1. 개요
공식 가사 비디오
En Livstid i Krig(한: "한 평생의 전쟁")는 스웨덴의 메탈 밴드 사바톤의 7번째 앨범인 Carolus Rex의 네 번째 수록곡이다. 30년 전쟁의 참상을 병사의 관점에서 표현한다.
Carolus Rex 앨범의 다른 모든 곡과 마찬가지로 영어판과 스웨덴어판이 모두 존재하며, 이 문서에서는 두 판본을 모두 다루나 스웨덴어판을 원문으로 보아 표제어로 쓴다.
2. 정보
1618년 5월 23일, 보헤미아인들은 합스부르크의 통치에 반기를 들어 제국의 관리들을 창밖으로 집어던졌고, 이로써 잔혹하고, 유혈이 낭자하며, 전염병까지 창궐했던 30년 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On May 23, 1618, the Bohemians went up against the Habsburg rule and threw imperial officials out of the window, marking the start of the 30 Years' War – a violent, bloody, disease-ridden war.
공식 뮤직비디오 영상 설명에서 발췌
On May 23, 1618, the Bohemians went up against the Habsburg rule and threw imperial officials out of the window, marking the start of the 30 Years' War – a violent, bloody, disease-ridden war.
공식 뮤직비디오 영상 설명에서 발췌
2012년 5월 10일 최초로 공개되었다.
3. 가사
3.1. 스웨덴어판(En Livstid i Krig)
| En Livstid i Krig |
| Jag ser mig om och ser mitt hem försvinna bort 멀어져가는 고향을 뒤로한 채 주변을 둘러본다 Min tid där hemma känns nu alldeles för kort 집에 머무른 시간이, 이제는 너무 짧았던 것 같다 Blott ungdom, knappt en man då plikten kallade mig 간신히 남자 티가 나는 소년, 그런 나를 의무가 부른다 Om jag får se mitt hem igen det vet jag ej 내 집을 다시 볼 날이, 과연 올지 모르겠다 Bland fränder från min by så drog jag ut i strid 고향에서 온 친족들과 함께 나는 전장에 나선다 Och världen brann 그리고, 온 세상이 불타고 있었다 För kriget det kan förgöra en man 전쟁, 그것은 인간을 파괴하기에 Jag ger mitt liv för mitt fosterland 내 목숨을 조국을 위해 바친다 Men vem saknar mig? 하지만 누가 나를 그리워할까? Så se mig som den 그러니 나를 이렇게 보아주길, En make, en vän 한 남편으로, 친우로, Fader och son som aldrig kommer hem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아버지와 아들로. Men vem sörjer mig? 하지만 누가 나를 애도해줄까? Gick ut i strid för Sverige, blev döpt i blod 스웨덴을 위해 전장에 나서, 피로써 세례받고 Där ute väntar döden, inte hjältemod 저 바깥에는 영웅의 이야기가 아닌, 죽음만이 기다린다 I fält där fränder faller, hörs ingen sång 친족들이 스러져간 저 들에, 노래 따위는 들려오지 않고 Utmanar våra öden, ännu en gång 우리는 운명 앞에 다시 한 번 맞선다. Långt hemifrån 이 이역만리에서, Döpas och dö i strid 전투 속에서 세례받고 죽어간다 Och världen brann 온 세상이 불탄다 För kriget det kan förgöra en man 전쟁, 그것은 인간을 파괴하기에 Jag ger mitt liv för mitt fosterland 내 목숨을 조국을 위해 바친다 Men vem saknar mig? 하지만 누가 나를 그리워할까? Så se mig som den 그러니 나를 이렇게 보아주길, En make, en vän 한 남편으로, 친우로, Fader och son som aldrig kommer hem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아버지와 아들로. Men vem sörjer mig? 하지만 누가 나를 애도해줄까? Och när min tid har runnit ut 그리고 내 때가 다했을 때, Vem bryr sig då? De kämpar på. 누가 신경이나 쓸까? 싸움은 계속된다. Får en soldat ett värdig slut? 군인은 명예로운 종언을 맞는가? Få somna in 다만 잠들고, Försvinna bort 사라져서, Och aldrig vakna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뿐. För kriget det kan förgöra en man 전쟁, 그것은 인간을 파괴하기에 Jag ger mitt liv för mitt fosterland 내 목숨을 조국을 위해 바친다 Men vem saknar mig? 하지만 누가 나를 그리워할까? Så se mig som den 그러니 나를 이렇게 보아주길, En make, en vän 한 남편으로, 친우로, Fader och son som aldrig kommer hem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아버지와 아들로. Men vem sörjer mig? 하지만 누가 나를 애도해줄까? |
3.2. 영어판(A Lifetime of War)
| En Livstid i Krig |
| Two ways to view the world so similar at times 세상을 바라보는, 때로 비슷한 두 가지 관점 Two ways to rule the world to justify their crimes 세상을 지배하는, 죄악을 합리화하는 두 가지 방법 By kings and queens young men are sent to die in war 국왕들과 왕비들의 손에, 젊은이들이 전쟁에서 죽기 위해 끌려나갔다 Their propaganda speaks, those words been heard before 그들의 프로파간다가 말한다, 이미 여러 번 들어본 말들을 Two ways to view the world brought Europe down in flames 세상을 바라보는 두 관점이, 유럽을 불길 속으로 처넣었다 Two ways to rule... 세상을 지배하는 두 가지 방법... Has man gone insane? 정녕 다같이 미쳐버린 건가? A few will remain 여기서 몇 명이나 살아남을까? Who’ll find a way to live one more day? 누가 여기서 하루를 더 살아남을 길을 찾을까? Through decades of war 수십 년의 전쟁 속에서? It spreads like disease, 역병처럼 번져가는 전쟁 속에서, There’s no sign of peace 평화의 징후는 찾을 수 없고, Religion and greed 종교와 탐욕이, Cause millions to bleed 수백만의 피를 흘린다 Three decades of war 30년간의 전쟁에서 From dawn to dawn they’re fighting, 여명부터 여명까지 그들은 싸운다 Die where they stand 그들은 그 자리에서 죽으리라 The fog of war lies thick 군대가 땅을 새까맣게 그을리고 When armies scorch the land. 전장의 안개가 자욱하게 낀다 When all of Europe’s burning 온 유럽이 불타고 있는데, What can be done? 무엇을 할 수 있지? They’ve been to war a decade, 그들의 전쟁은 10년째 이어졌고 Two more to come 앞으로 20년이 더 남았다 Long way from home 저 이역만리에서, Döpas och dö I strid (전투 속에서 세례받고 죽어간다) Lifetime at war 한 평생의 전쟁에서 Has man gone insane? 정녕 다같이 미쳐버린 건가? A few will remain 여기서 몇 명이나 살아남을까? Who’ll find a way to live one more day? 누가 여기서 하루를 더 살아남을 길을 찾을까? Through decades of war 수십 년의 전쟁 속에서? It spreads like disease, 역병처럼 번져가는 전쟁 속에서, There’s no sign of peace 평화의 징후는 찾을 수 없고, Religion and greed 종교와 탐욕이, Cause millions to bleed 수백만의 피를 흘린다 Three decades of war 30년간의 전쟁에서 When they face death they’re all alike 죽음을 목전에 둔 그들은 모두가 똑같다 No right or wrong, rich or poor 옳음도 그름도, 부자도 빈자도 없고 No matter who they served before 누구를 위해 충성했는지도 상관없이 Good or bad, they’re all the same 선악도 없이, 모두 다 똑같이 Rest side by side now 이제 나란히 쓰러져 잠든다 Has man gone insane? 정녕 다같이 미쳐버린 건가? A few will remain 여기서 몇 명이나 살아남을까? Who’ll find a way to live one more day? 누가 여기서 하루를 더 살아남을 길을 찾을까? Through decades of war 수십 년의 전쟁 속에서? It spreads like disease, 역병처럼 번져가는 전쟁 속에서, There’s no sign of peace 평화의 징후는 찾을 수 없고, Religion and greed 종교와 탐욕이, Cause millions to bleed 수백만의 피를 흘린다 Three decades of war 30년간의 전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