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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8-17 20:00:53

En Livstid i Krig


1. 개요2. 정보3. 가사
3.1. 스웨덴어판(En Livstid i Krig)3.2. 영어판(A Lifetime of War)

1. 개요


공식 가사 비디오


En Livstid i Krig(한: "한 평생의 전쟁")는 스웨덴의 메탈 밴드 사바톤의 7번째 앨범인 Carolus Rex의 네 번째 수록곡이다. 30년 전쟁의 참상을 병사의 관점에서 표현한다.

Carolus Rex 앨범의 다른 모든 곡과 마찬가지로 영어판과 스웨덴어판이 모두 존재하며, 이 문서에서는 두 판본을 모두 다루나 스웨덴어판을 원문으로 보아 표제어로 쓴다.

2. 정보

1618년 5월 23일, 보헤미아인들은 합스부르크의 통치에 반기를 들어 제국의 관리들을 창밖으로 집어던졌고, 이로써 잔혹하고, 유혈이 낭자하며, 전염병까지 창궐했던 30년 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On May 23, 1618, the Bohemians went up against the Habsburg rule and threw imperial officials out of the window, marking the start of the 30 Years' War – a violent, bloody, disease-ridden war.
공식 뮤직비디오 영상 설명에서 발췌

2012년 5월 10일 최초로 공개되었다.

3. 가사

3.1. 스웨덴어판(En Livstid i Krig)

En Livstid i Krig
Jag ser mig om och ser mitt hem försvinna bort
멀어져가는 고향을 뒤로한 채 주변을 둘러본다
Min tid där hemma känns nu alldeles för kort
집에 머무른 시간이, 이제는 너무 짧았던 것 같다
Blott ungdom, knappt en man då plikten kallade mig
간신히 남자 티가 나는 소년, 그런 나를 의무가 부른다
Om jag får se mitt hem igen det vet jag ej
내 집을 다시 볼 날이, 과연 올지 모르겠다

Bland fränder från min by så drog jag ut i strid
고향에서 온 친족들과 함께 나는 전장에 나선다
Och världen brann
그리고, 온 세상이 불타고 있었다

För kriget det kan förgöra en man
전쟁, 그것은 인간을 파괴하기에
Jag ger mitt liv för mitt fosterland
내 목숨을 조국을 위해 바친다
Men vem saknar mig?
하지만 누가 나를 그리워할까?

Så se mig som den
그러니 나를 이렇게 보아주길,
En make, en vän
한 남편으로, 친우로,
Fader och son som aldrig kommer hem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아버지와 아들로.
Men vem sörjer mig?
하지만 누가 나를 애도해줄까?

Gick ut i strid för Sverige, blev döpt i blod
스웨덴을 위해 전장에 나서, 피로써 세례받고
Där ute väntar döden, inte hjältemod
저 바깥에는 영웅의 이야기가 아닌, 죽음만이 기다린다
I fält där fränder faller, hörs ingen sång
친족들이 스러져간 저 들에, 노래 따위는 들려오지 않고
Utmanar våra öden, ännu en gång
우리는 운명 앞에 다시 한 번 맞선다.

Långt hemifrån
이 이역만리에서,
Döpas och dö i strid
전투 속에서 세례받고 죽어간다

Och världen brann
온 세상이 불탄다

För kriget det kan förgöra en man
전쟁, 그것은 인간을 파괴하기에
Jag ger mitt liv för mitt fosterland
내 목숨을 조국을 위해 바친다
Men vem saknar mig?
하지만 누가 나를 그리워할까?

Så se mig som den
그러니 나를 이렇게 보아주길,
En make, en vän
한 남편으로, 친우로,
Fader och son som aldrig kommer hem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아버지와 아들로.
Men vem sörjer mig?
하지만 누가 나를 애도해줄까?

Och när min tid har runnit ut
그리고 내 때가 다했을 때,
Vem bryr sig då? De kämpar på.
누가 신경이나 쓸까? 싸움은 계속된다.
Får en soldat ett värdig slut?
군인은 명예로운 종언을 맞는가?
Få somna in
다만 잠들고,
Försvinna bort
사라져서,
Och aldrig vakna
다시는 일어나지 않을 뿐.

För kriget det kan förgöra en man
전쟁, 그것은 인간을 파괴하기에
Jag ger mitt liv för mitt fosterland
내 목숨을 조국을 위해 바친다
Men vem saknar mig?
하지만 누가 나를 그리워할까?

Så se mig som den
그러니 나를 이렇게 보아주길,
En make, en vän
한 남편으로, 친우로,
Fader och son som aldrig kommer hem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아버지와 아들로.
Men vem sörjer mig?
하지만 누가 나를 애도해줄까?

3.2. 영어판(A Lifetime of War)

En Livstid i Krig
Two ways to view the world so similar at times
세상을 바라보는, 때로 비슷한 두 가지 관점
Two ways to rule the world to justify their crimes
세상을 지배하는, 죄악을 합리화하는 두 가지 방법
By kings and queens young men are sent to die in war
국왕들과 왕비들의 손에, 젊은이들이 전쟁에서 죽기 위해 끌려나갔다
Their propaganda speaks, those words been heard before
그들의 프로파간다가 말한다, 이미 여러 번 들어본 말들을

Two ways to view the world brought Europe down in flames
세상을 바라보는 두 관점이, 유럽을 불길 속으로 처넣었다
Two ways to rule...
세상을 지배하는 두 가지 방법...

Has man gone insane?
정녕 다같이 미쳐버린 건가?
A few will remain
여기서 몇 명이나 살아남을까?
Who’ll find a way to live one more day?
누가 여기서 하루를 더 살아남을 길을 찾을까?
Through decades of war
수십 년의 전쟁 속에서?

It spreads like disease,
역병처럼 번져가는 전쟁 속에서,
There’s no sign of peace
평화의 징후는 찾을 수 없고,
Religion and greed
종교와 탐욕이,
Cause millions to bleed
수백만의 피를 흘린다
Three decades of war
30년간의 전쟁에서

From dawn to dawn they’re fighting,
여명부터 여명까지 그들은 싸운다
Die where they stand
그들은 그 자리에서 죽으리라
The fog of war lies thick
군대가 땅을 새까맣게 그을리고
When armies scorch the land.
전장의 안개가 자욱하게 낀다
When all of Europe’s burning
온 유럽이 불타고 있는데,
What can be done?
무엇을 할 수 있지?
They’ve been to war a decade,
그들의 전쟁은 10년째 이어졌고
Two more to come
앞으로 20년이 더 남았다

Long way from home
저 이역만리에서,
Döpas och dö I strid
(전투 속에서 세례받고 죽어간다)
Lifetime at war
한 평생의 전쟁에서

Has man gone insane?
정녕 다같이 미쳐버린 건가?
A few will remain
여기서 몇 명이나 살아남을까?
Who’ll find a way to live one more day?
누가 여기서 하루를 더 살아남을 길을 찾을까?
Through decades of war
수십 년의 전쟁 속에서?

It spreads like disease,
역병처럼 번져가는 전쟁 속에서,
There’s no sign of peace
평화의 징후는 찾을 수 없고,
Religion and greed
종교와 탐욕이,
Cause millions to bleed
수백만의 피를 흘린다
Three decades of war
30년간의 전쟁에서

When they face death they’re all alike
죽음을 목전에 둔 그들은 모두가 똑같다
No right or wrong, rich or poor
옳음도 그름도, 부자도 빈자도 없고
No matter who they served before
누구를 위해 충성했는지도 상관없이
Good or bad, they’re all the same
선악도 없이, 모두 다 똑같이
Rest side by side now
이제 나란히 쓰러져 잠든다

Has man gone insane?
정녕 다같이 미쳐버린 건가?
A few will remain
여기서 몇 명이나 살아남을까?
Who’ll find a way to live one more day?
누가 여기서 하루를 더 살아남을 길을 찾을까?
Through decades of war
수십 년의 전쟁 속에서?

It spreads like disease,
역병처럼 번져가는 전쟁 속에서,
There’s no sign of peace
평화의 징후는 찾을 수 없고,
Religion and greed
종교와 탐욕이,
Cause millions to bleed
수백만의 피를 흘린다
Three decades of war
30년간의 전쟁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