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록 밴드 퀸(밴드)이 2011년 발매한 Deep Cuts 컴필레이션 시리즈의 1탄. Greatest Hits와는 달리 히트곡이 아닌 곡들의 컴필레이션이다. 퀸의 결성 40주년을 기념하여 기획된 앨범이며, 1집부터 5집까지의 곡들 중 멤버들(브라이언 메이, 로저 테일러)이 푸 파이터스의 드러머 테일러 호킨스(퀸의 열성 팬으로 알려져 있다.)와 함께 마음에 드는 곡을 선곡하여 수록하였다고 한다. 히트곡은 아니지만 퀸의 음악적 스펙트럼, 그리고 멤버들의 취향을 짐작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인 앨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