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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29 00:37:31

Command An Army/유닛


1. 개요2. 보병(Infantry)
2.1. Knight(기사)2.2. Myrmidon(미르미돈)
3. 충격병(Shock Trooper)
3.1. Berserker(버서커)3.2. Rapier Knight(레이피어 기사)3.3. Samurai(사무라이)3.4. 라에스트리고니안(Laestrygonians)3.5. Nokor(노코르)3.6. Morning Star(모닝스타)
4. 방패병(Frontline)
4.1. Spartan(스파르탄)4.2. Spear Vanguard(창병 선봉대)4.3. Imperial Wall(근위 방패병)
5. 창병(Polearm)
5.1. 제국 할버드병(Imperial Halberdier)5.2. Phalangite(팔랑크스)
6. 원거리병(Ranged)
6.1. Flaming Archer(화염 궁수)6.2. Elite Javelineer(정예 투창병)6.3. Khorchins(코르친)6.4. Pavise Crossbowman(파비스 석궁병)
7. 기병
7.1. Lancer(창기병)

1. 개요

유닛은 로블록스 격투 게임 Command An Army에서 NPC, 또는 플레이어가 지휘할 수 있는 병사들을 의미한다. 전쟁게임이기에 지휘관 개인의 능력 못지 않게, 어쩌면 그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유닛의 힘과 협력 수준이다.

2. 보병(Infantry)

특출나게 뛰어나거나 취약한 부분이 없는 올라운더형 유닛.대부분의 경우 이동속도가 평균보다 살짝 낮은 대신 대체로 적당한 인구수와 준수한 체력, 방어력을 가지고 있다.
본래 보병은 넓은 범위로 보면 방패병, 찰병 등의 유닛도 포함해야하지만 게임 플레이에서의 분류상 임의로 분리한다.

2.1. Knight(기사)

올라운더형의 보병. 속도가 약간 느리지만 적당한 체력, 공격력, 사거리, 방패를 가지고 있는 유닛이다.
하지만 약한 부분이 없다는 올라운더의 장점은 탁월한 부분이 없다는 단점이 되기도 하는데 기사는 이 점이 특히 부각된다. 체력과 방어력은 스파르탄이나 제국의 벽과 같은 방패병보다 낮고, 공격능력은 미르미돈이나 사무라이와 같은 타 보병에 비해 부족한데 그렇다고 각 역할군에 비해 다른 탁월한 장점이 있는 것도 아니고 유닛수도 24명으로 높지 않아서 쓰이지 않는 비운의 유닛이다.
그나마 긍정적으로 평가할 여지가 남아있는데 최근 버프를 받으면서 후속 버프를 받을 희망이 남아있다.[1]

2.2. Myrmidon(미르미돈)

역시 올라운더형의 보병이자, 실질적인 기사의 상위호환. 유닛수는 기사와 같은데 체력, 공격력, 방어력, 속도 등 거의 모든 스탯이 더 높고 가르기라는 특수능력으로 실질적인 공격력은 더욱 높아진다.

가르기는 일종의 광역 공격으로 미르미돈이 타격한 적군 근처에 있는 최대 2명의 병사에 공격력의 25%에 달하는 피해를 입힌다. 공격력 자체는 그리 높지 않지만 미르미돈의 24명이라는 적지 않은 수 덕분에 상당히 유용해진다.

또한 미르미돈의 고유 특징이 있는데 바로 유닛의 무게가 다른 유닛보다 월등히 높다. 이 때문에 플레이어의 공격이나 기병의 돌진에 의해 넉백되는 거리가 타 유닛보다 적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 이걸 응용한 잡기술이 있는데 상대 유닛의 방패병 또는 창병이 형성한 진형 뒤로 미르미돈의 전선을 형성하도록 명령하면 미르미돈의 무게로 적 유닛들이 밀리면서 강제로 돌파할 수 있다.

3. 충격병(Shock Trooper)

유닛들 중에서도 공격적인 유닛. 보병보다도 속도가 빠르고 위협적인 공격력을 가진 대신, 유닛의 수가 적거나, 체력이 낮거나, 방패가 없는 식으로 안정성이 낮은 유닛이더.

3.1. Berserker(버서커)

충격병의 정석과도 같은 유닛. 다른 유닛들의 DPS가 20대를 웃돌 때 60이라는 독보적인 수치를 가지고 있고, 이동속도 역시 기병이나 임모탈을 제외하면 가장 빠른 축에 속한다.
이런 엄청난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충격병의 약점인 낮은 안정성도 가장 크다. 유닛수가 18로 적은 편인데, 비슷한 역할군에서 체력이 500인 사무라이와 비교했을 때 300 중후반대인 버서커의 체력은 너무 낮다. 이 낮은 체력이라는 단점은 4라는 거정 짧은 사거리룰 가져 최전선에서 모든 피해량을 스스로 버텨야하는 버서커의 특성상 특히나 부각된다.
이렇기 때문에 버서커는 ‘내가 죽기 전에 상대를 죽여야한더’라는 식의 플레이가 반강제되고, 그런만큼 플레이어의 진입과 후퇴 타이밍과 같은 실력에 그 성능이 크게 달라지는 유닛이다.
기존에는 유닛수도 16명이고 피해량도 그리 높지 않아서 BUMserker~한국어로 번역하면 병서커~나 4성의 수치라는 악명이 많았지만 최근 버프로 유닛수가 18명으로 늘어나면서 안정성도 어느정도 늘어나고, 피해량 증가로 고점도 올라가서 ~4성의 수치 자리를 임모탈에게 넘기고~ 특정 상황에서 기용할 가치가 있는 수준으로 올라왔다.

3.2. Rapier Knight(레이피어 기사)

Rapier의 진화 유닛으로 패리라는 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한 유이한 유닛이다.
가장 큰 특징은 극단적으로 낮은 체력인데, 이런 지표와는 다르게 30%라는 준수한 확률의 피해량 무시와 8이라는 긴 사거리로 방패병 뒤에서 안정적으로 타격할 수 있다는 점 덕분에 생각보다는 잘 버틴다. 물론 여전히 체력이 너무 낮아서 지원 없이는 순식간에 녹는다.
여기에 피해량도 상당히 높은데 사무라이나 버서커에 비할 정도는 아니지만 40에 가까운 피해량과 0.9초라는 게임에서 2번째로 빠른 공격속도 덕분에 상대를 빨리 잡을 수 있다.
종합적으로 보면 패리에 의존하는 물몸이라는 명확한 한계점이 있는 유닛이디만, 괜찮은 피해량과 패링을 통한 변수 덕분에 조커픽으로 채용할 가치가 있는 유닛이다.
~여담으로 게임 최초의 여성 유닛인지라 인기가 많다~

3.3. Samurai(사무라이)

충격병만이 아니라 게임 전체에서 봐도 유닛 개개인의 스탯이 2번째로 높은 소수정예 유닛. 버서커보다는 낮지만 57이라는 굉장히 높은 초당 피해량을 가지고 있고, 버서커와는 다르게 체력이 500으로 높고 사거리도 7로 아군 뒤에서 타격할 수 있다는 점 덕분에 안정성도 어느정도 챙겼다.

이렇게 보면 장점만 있는거 같지만 실전에서는 그 힘을 제대로 발휘하기 힘들다. 버서커와 다르게 한방에 강한 공격을 넣어 방패를 상대로 효율이 떨어지고 스턴에 취약하면서 스턴을 잘 넣지 못해서 실질적인 공격능력은 스탯보다 낮아진다.

종합적으로 보면 이론상으로는 좋지만 실전에서는 여러 제약이 있는 준수하면서 애매한 유닛으로 볼 수 있다.~간지 원툴~
여담으로 스킬 업데이트 초기에 스킬 트리와 신규 유닛에 대한 연구가 적을 때 잠깐 동안 사무라이가 메타픽 취급을 받은 적이 있다. 스킬트리의 패리, 추가 피해, 가르기 추가 등이 사무라이와 궁합이 좋고, 신규 유닛의 강함에 대한 정보가 알려지지 않아서 그랬던 것. 이후 연구가 진행되면서 그 정도의 유닛은 아니라는 결론이 나왔다.
=== Bataar(바타르) === [2]
Mace나 Morning Star와 비슷하면서도 차이가 있는 포지션의 유닛. 몽골풍의 옷과 철퇴를 들고 있으며, 철퇴 유닛답게 방패를 상대로 추가 피해량을 넣는다.
18명이라는 적은 유닛수를 대가로 준수한 피해랼, 체력, 속도 등의 여러 장점들을 가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크고 특이한 장점은 바로 러쉬 피해량. 창병처럼 러쉬 피해량이 있으면서 상대가 많아도 피해가 일정하고 피해량도 50 가까이 돼서 파괴력이 엄청나다. Lancer와 비교하면 러쉬 한번에 공격할 수 있는 적이랑 주는 피해량은 적지만, 쿨다운이 훨씬 짧아서 러쉬를 욱여넣는 식으로 적을 녹일 수도 있다.

단점이라면 낮은 유닛 수와 6이라는 애매한 사거리가 있지만, 계속 전선에 붙어서 공격해야하는 다른 충격병들과는 다르게 러쉬를 한번 하고 복귀해 최전선 뒤에서 재정비하는 식의 플레이스타일 덕분에 그리 부각되지는 않다.
종합적으로 보면 러쉬로 폭딜을 넣으면서 철퇴로 방패를 깰 수도 있는 전선 붕괴에 최적화된 좋은 성능을 가진 유닛이다.

3.4. 라에스트리고니안(Laestrygonians)

영화 오디세이에 등장한 거인으로 유명한 유닛. 디자인은 영화에서의 모습에서 투구와 그림자에 가려졌던 얼굴이 보이는 모습이다. 가장 돋보이는 특징 2개는 유일한 5성 유닛이자 유닛수가 9명으로 가장 낮은 유닛이라는 점이다
라에스트리고니안의 개개인 스탯은 말 그대로 최강인데 최대 레벨 기준 체력 1100에 피해량 190이고 거기에 가르기까지 기본으로 가지고 있다. 가르기는 최대 4명의 유닛에게 기본 피해량의 50%를 입혀 라에스트리고니안의 공격능력과 진형 파괴력을 숫자로 적힌 스탯보다도 훨씬 뛰어나게 만들어준다. 사거리도 8로 딱 아군 방패병 뒤에서 폭딜늘 넣기 적합한 굉장히 강한 유닛이다.
라에스트리고니안의 단점은 낮은 유닛 수와 느린 속도. 유닛 수가 9명 밖에 없어서 스턴, 특히 적 플레이어의 공격애 의한 스턴을 상대로 힘을 못쓴다. 유닛 수가 적어서 1명만 스턴을 당해도 공격능력의 11%가 그대로 날아가서 특히 치명적이다. 이런 단점들 때문에 강한 스탯에도 불구하고 일대일에서는 의외로 승률이 좋지 않다. 또한 속도가 느려 빠른 후퇴나 합류가 거의 불가능해 적이 몰려오면 그대로 맞아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적지 않은 단점들이 있지만, 여전히 그 파괴적인 한방딜과 가르기의 조합은 강력해서 현재 시점 메타 유닛 TOP 3에 들어갈 때 무조건 포함될 정도로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 메타의 여러 유닛을 깡스탯으로 카운터 칠 수 있다는 점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여담으로 5성 유닛답게 뽑기에서의 확률이 0.01%에 불과해서 엄청 높은 획득 난이도를 가지고 있다보니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 과금 유저들을 위한 P2W 아니냐는 지적도 적지 않다.

3.5. Nokor(노코르)

몽골의 검병 유닛으로 10월 몽골 업데이트에서 배틀패스 보상으로 추가된 3가지 유닛들 중 하나이다.
유닛 수도 20으로 적고, 대미지는 준수하지만 사거리와 체력이 낮아 스탯만 보면 폐급 수준인 유닛이지만 노코르의 특성이자 가장 큰 장점으로 러쉬 피해량을 가지고 있다. 매 8초마다 러쉬를 통해 상대한테 피해량을 한번에 입히고 짧게 교전하다 아군 방패병 뒤로 후퇴해 재정비하는 방식의 플레이로 적에게 계속해서 무시하지 못할 피해량을 누적해 아군에게 유리한 싸움을 만드는 유닛이다.
러쉬 피해량이라는 확실한 장점이 있지만, 기본 스탯 자체가 아주 부실해 자주 쓰이지는 않는다. 뭣보다 같은 배틀패스 유닛에서 러쉬 피해량과 기본 스탯 모두 우월한 바타르의 존재로 노코르는 더욱 쓰이지 않는다. 그래도 바타르보다 이동속도와 러쉬속도가 빨라 원거리 유닛을 추격하는데 유용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 이외에 경우 바타르가 압도하는지라 노코르만의 차별점을 주는 버프 없이는 메타에서 활약하기 힘들다.
=== Immortal(이모탈) === [3]
페르시아 제국의 유명한 병종. 디자인은 영화 300에서 나온 가상의 모습과 거의 일치한다.

다른 4성 유닛인 버서커와 비슷한 죽창 유닛인데, 유닛 하나의 체력이나 공격럭은 다른 충격병 대비 낮지만 이를 24라는 층격병 기준 많은 유닛 수로 커버한다. 이모탈의 장점은 많은 수 덕분에 원래도 낮지 않은 개인 피해량이 뻥튀기 되어 적을 빠르게 처치할 수 있다. 거기에 유닛이 많다는 점은 유닛 몇명이 죽어도 가진 공격능력이 줄어드는 비율이 적다는 뜻이기에 같은 죽창인 버서커보다는 안정성이 그나마 낫다. 또한 빠른 이동속도 큰 장점인데 23이라는 기병 제외 가장 빠른 이동속도를 가지고 있어 원거리 유닛을 카운터치거나 빨리 합류, 퇴각하는데 유리하다.
대신 단점도 많은데 우선 개인의 스탯이 낮고 사거리도 4로 버서커와 동일해서 방심했다가 적의 총공격애 노출되어 순식간에 죽을 수 있는 물몸이다. 사거리 4는 방패병보다도 짧아 스스로 피해를 흡수하면서 싸워야하는 만큼 개인의 체력이 낮은 이모탈에게 이는 상당히 치명적이다. 또한 원거리 유닛들을 상대로도 취약한데, 유닛 하나의 체력이 높아서 버티고 캠프로 후퇴해 치유할 수 있는 버서커나 사무라이와 달리, 하나의 체력도 낮고 방패도 없어 빨리 죽기 때문에 원거리병이 노출되어 있으면 추격해 잡을 수는 있지만 호위가 있는 경우에는 오히려 원거리병을 상대로 애를 먹는다. 이런 단점들 때문에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노코르와 비슷한 수준의 유닛이다.[* 비슷한 처지였던 버서커가 상당히 파격적인 버프를 받으면서 이모탈 역시 버프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3.6. Morning Star(모닝스타)

메이스를 진화에 얻을 수 있는 4성 유닛. 빈틈이 없는 갑옷과 사슬에 가시가 박힌 철퇴가 달린 모닝스타라는 무기를 사용하는 유닛이다.
메이스의 진화인만큼 방패를 상대로 매우 강한데, 한방딜 48에 방패를 상대로는 2배 넘게 증가해서 공격 한 번에 적군의 방패가 깨질 정도로 압도적인 방어 카운터 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자체적인 스탯도 늘어나 체력과 기본 공격력 모두 준수하고, 유닛 수도 24로 많아 상대가 방패가 없어도 깡 스탯으로 밀어붙이는 플레이도 가능하다.
단 진화를 해도 여전히 방패가 없어서 원거리 유닛과 기병을 상대로 상당히 취약하다. 그리고 스탯이 준수하긴 하지만 사거리가 6으로 대부분의 충격병보다 짧고 방패병과 동일해 다른 유닛의 보호를 받기 힘들어 생각보다 빠르게 죽는다는 점도 아쉽다. 그래도 여전히 그 높은 체력과 강한 공격력은 난전에서 유용하고 특히 방패병을 상대로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줘서 자주 기용하는 좋은 유닛이다.

4. 방패병(Frontline)

유닛들 중에서도 방어적인 유닛. 높은 체력과 방어력을 가지고 넓은 방패로 아군을 보호하기에 적합하지만, 낮은 공격력과 속도 때문에 적극적인 공격은 하기 어렵고 정석적인 정면전만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다.
여담으로 게임 용어로는 최전선을 뜻하는 ‘frontline’이 주로 쓰이지만, 편의를 위해 방패병으로 분류했다.

4.1. Spartan(스파르탄)

그 유명한 스파르탄. 디자인은 영화 300에서 나온 스파르탄과 유사하다. 특징이라면 방패병 중에서 유일하게 20이라는 낮은 수의 유닛을 가지고 있다.

방패병 중에서 유닛 하나 하나의 스탯은 최고 수준으로 가장 높은 체력, 방어력,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스파르탄은 2가지 특징이 있는데 첫번째는 진열 유지 중에도 적을 공격할 수 있고, 두번째는 3번째 진형인 원형 진형에서 원거리 공격을 100% 방어한다.[4]
단점으로는 아군을 지키기에는 역부족인 적은 유닛 수. 높은 스탯의 대가로 유닛의 수가 적은데 더 넓은 면적을 방어해야하는 방패병 특성상 이 단점은 크게 작용한다. 수비병이 거점에 원형 진형으로 방패병과 창병을 배치할 때 스파르탄을 이용하면 창병이 노출되어 엄청난 트롤짓이 될 수 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이기적인 방패병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종합적으로 보면 역할군 특성상 생기는 하자가 커서 다른 우수한 방패병에게 대체되는 비운의 유닛. 그나마 다행이라면 팀워크가 부족해 시너지보디는 개개인의 강함이 더 중요한 일반전에서는 스파르탄의 높은 스탯이라는 장점만 남고 적은 시너지라는 단점은 줄어들어 평가가 좋다.~간지 원툴2~

4.2. Spear Vanguard(창병 선봉대)

Spear Militia를 진화해서 얻을 수 있는 유닛. 선봉대라는 이름답게 맨 앞에서 아군을 보호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유닛 하나하나의 성능도 준수한 체력과 방어력, 적당한 공격력으로 괜찮지만 가장 큰 장점은 30이라는 인게임에서 공동 1위인 유닛 수.덕분에 넓은 범위의 더 많은 아군을 보호하면서 적군을 저지할 수 있고, 실질적인 탱킹과 공격능력도 크게 오른다.
단점이 적지만 굳이 꼽자면 느린 속도. 이 단점도 타 방패병과 비교하면 빠른편이여서 부각되지는 않는다.

이렇게 보면 만능 유닛이지만 평가는 그렇게 좋지 않다. 가장 큰 이유는 2번의 너프 이후 근위 방패병보다 스탯이 약햐지면서 속도를 제외하면 내세울 장점이 없어져 객관적으로 준수한 성능에도 불구하고 더 강한 경쟁자 때문에 채용되는 경우가 적은 아쉬운 유닛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창병 선봉대의 너프 이전에는 오히려 근위 방패병이 좋은 성능에도 스탯이 밀려서 쓰이지 않는 유닛이었다.

4.3. Imperial Wall(근위 방패병)

Sentinel을 진화해 얻는 유닛으로 특징은 로마 군단병과 유사한 모양의 갑옷과 큰 직사각형 형태의 방패가 있다.[5]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인 탱킹능력으로 인게임에서 방어력까지 합산하면 가장 높은 총합체력을 보유하고 있다. 방어력이 높으면 스턴 이후 회복되는 방어력의 양도 높아져 실질적인 탱킹력은 이보다도 높다. 이 압도적인 버티기 하나로 방패병 1티어의 자리와 메타 최상위권 유닛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강한 방어능력에 가려져서 그렇지 공격에도 나쁘지 않다. 유닛 하나의 피해량은 높지 않지만 30이라는 유닛 수로 밀어붙이면서 피해량도 적당하고 스턴도 자주 걸어주면서 아군 충격병이나 창병이 안전히 피해를 입히도록 보조해주는 훌룡한 유닛이다. 단점으로는 느린 속도와 짧은 사거리인데 속도는 다른 방패병들도 공유하는 역할군의 공통적인 특성이고 짧은 사거리는 최전선에서 아군을 보호하는 방패병 특성상 아군을 뒤에 있도록 유지할 수 있어서 오히려 장점으로 평가할 수 있는 단점이 적은 좋은 유닛이다.

5. 창병(Polearm)

긴 창을 무기로 사용하는 유닛. 공통적으로 근접 유닛 중에서는 긴 사거리를 가진 대신 체력이 비교적 낮다. 기병처럼 러쉬 피해량을 가지고 있는데 첫 대상을 상대로 100%, 두번째 대상은 50%, 이후부터는 25%의 피해량을 입힌다. 여기에 창병만의 특성으로 진형을 갖춘 상태에서 적군이 돌격하면 창병의 앞에서 돌격을 멈추게 강제하고 보병이면 창병의 기본 공격력의 2배 정도를, 기병이면 무려 6배의 대미지를 준다. 이런 점 때문에 창병은 기병의 하드 카운터다.[6]

5.1. 제국 할버드병(Imperial Halberdier)

폴암의 상징과도 같은 할버드를 무기로 쓰는 유닛. 24명이라는 적지 않은 유닛 수와 24라는 준수한 DPS, 블록 대미지와 러쉬 카운터를 가진 장점이 많은 유닛이다.
할버드병은 53이라는 높은 한방딜을 가지고 있고, 방어를 상대로는 이 피해량이 2배가 되어 방패병을 견제하기 좋은 유닛이다. 이 높은 피해량과 DPS는 할버드가 가진 최대 장점으로 24라는 적당한 유닛 수와 준수한 DPS가 합쳐져 적을 순식간에 녹일 수 있는 유닛이다. 또한 러쉬를 상대로는 보병은 103, 기병은 331이라는 경이로운 피해량을 줘서 현시점 순수 기병 카운터로는 최강이다.[7]
그러나 단점도 큰데 우선 체력이 매우 낮다. 최대레벨 기준으로도 300을 넘기지 못해 아군 방패병이나 보병의 보조가 없이 단독으로는 적군에게 순식간에 휩쓸려 강한 피해량이라는 장점을 발휘하기도 전에 죽는다. 거기에 방패도 없어서 화염 궁수와 같은 원거리병에 특히나 취약하다. 여기에 16이라는 체력 대비 애매한 사거리 덕분에 할버드병은 게임에서 가장 유리 대포라는 역할에 잘 들어맞는 유닛이다.
자체 성능은 좋지만 게임에서 자주 보이지 않는데 가장 큰 이유는 팔랑크스의 존재로 할버드병의 단점인 낮은 체력, 사거리, 방패의 부재를 완전히 해결하면서 러쉬를 통한 피해량도 부족하지 않아 팔랑크스 출시 초기에는 준수한 스탯을 가졌지만 할버드에게 압도당하는 포지션이었다. 이후 팔랑크스의 4연 너프로 체급이 많이 낮아지면서 할버드병이 다시 활약항 여지가 생겼다.[8]

5.2. Phalangite(팔랑크스)

고대 그리스의 병종인 아주 긴 창과 작은 방패를 든 유닛. 28명이라는 높은 유닛과 25라는 근접 유닛 기준 압도적인 사거리를 바탕으로 후방에서 안정적으로 공격하면서 기병 등의 돌격을 카운터 치키 좋은 유닛이다.
팔랑크스의 가장 큰 장점은 방패로 적의 공격, 특히 원거리 공격을 상대러 효율적이여서 창병 고유의 단점인 원거리 유닛을 상대로 취약하다는 사실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 방패는 기병 돌격을 상대로도 안정적으로 카운터 칠 수 있게 도와준다. 거기에 상술한 것처럼 사거리도 길어서 러쉬를 통해 적 유닛을 뚫고 플레이어를 죽이는 식의 변수도 만들 수 있다.
단점이라면 낮은 피해량. 유닛 수가 28명으로 많지만 개개인의 DPS는 15로 보병은 물론이고 원거리병보다도 낮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이런 점 때문에 팔랑크스 혼자서는 유닛 처리 능력이 부족하고, 충격병과 같은 보병의 지원을 요구한다. 창병 특유의 느린 속도도 어느 정도 단점으로 작용한다.
여담으로 팔랑크스는 너프를 4번이나 받은 OP급 유닛이었다. 출시 초기에는 충격병을 제외한 유닛들 중에서 최강 수준의 DPS를 가지고 방패 체력이 1.5배 높았으며 거기에 러쉬도 적의 수와 관계없이 일정한 피해량을 유지해 순식간에 적들을 녹이는데다 원거리나 기병도 카운터치는 말 그대로 육각형 유닛이었다. 한동안 경쟁전 조합이 팔랑크그 유닛 4개로 도배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가 이후 4번의 칼질 수준의 너프를 받아서야 OP에서 내려왔고, 지금까지도 메타 최고의 창병으로 활약 중이다.[9]

6. 원거리병(Ranged)

원거리에서 적을 공격할 수 있는 유닛. 비교적 낮은 스탯을 가진 대신 압도적인 사거리로 적이 오기 전에 미리 피해를 입혀 전면전에서 아군을 유리하게 만들거나 적 플레이어를 저격하는데 뛰어나다.
여담으로 투창병과 코르친 궁기병은 통상적인 궁수들과는 차이가 있는 역할군이지만 인게임 분류상 편의를 위해 원거리병으로 정리했다.

6.1. Flaming Archer(화염 궁수)

궁수를 2번 진화해서 얻는 유닛. 유닛들 중 가장 긴 사거리를 가지고 있으며 적에게 3초간 지속딜을 넣는 화염을 고유능력으로 가지고 있다.
원거리병 중 체력이 낮은 편이고 방패도 없어 급습에 취약허더는 단점이 있지만 사거리가 가장 긴 덕분에 다른 원거리 유닛들을 상대로 그리 불리하지는 않은 상성이다.
긴 사거리와 화염의 준수한 피해량 덕분에 좋은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방패를 상대로 힘을 못 쓰고 기병을 상대로 취약해서 아군 유닛들의 보조가 특히 더 필요한 유닛이다.
너프 이전에는 방패에 막혀도 화염 피해는 직접적으로 가해져서 사람들 사이에서 방패로 막아도 불로 녹이는 혐성유닛이라는 인식이 생겼고 너프된 지금까지도 불 특유의 메커니즘 때문에 성능과 별개로 상대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유닛이다.

6.2. Elite Javelineer(정예 투창병)

투창병을 진화해서 얻는 유닛. 타 원거리병에 비해 사거리가 짧지만 방패와 방패 추가 대미지를 동시에 가진 특이한 유닛이다.
적당한 피해량을 가지면서 방패를 통해 원거리 저항력, 방패 추가댐을 통해 방패졍 저항력을 가진 강력한 원거리 유닛이지만 사거리가 상당히 짧아서 방심했다가는 충격병이나 기병의 급습에 당할 수도 있어 거리조절을 해야하고 근접이 강제된다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버프 이전의 이야기고, 10월 업데이트에서 사거리가 150에서 190으로 크게 올라 짧은 사거리라는 단점이 사실상 무의미해졌고, 동시에 체력과 대미지 모두 25%나 올라 체급이 아주 올라가는 말 그대로 파격적인 수준의 버프를 받으면서 투창병의 역할군인 방패병 카운터 없이 순수체급만으로 순수 대미지 능력이 역할군인 화염 궁수 수준으로 올라간 굉장히 좋은 수준의 유닛이 되었다.[10]

6.3. Khorchins(코르친)

말을 타고 활을 쏘는 몽골 궁기병 유닛. 투창병만큼은 아니여도 사거리가 짧지만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르다.
유닛수는 15로 적고 그에 비해 스탯도 타 원거리병과 비교했을때 피해량이 압도적이거나 방패를 가지고 있거나 하지는 않지만 기병만큼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다. 이 장점이자 코르친의 상징과도 같은 특성 덕분에 원거리병의 통상적 카운터인 기병 급습이아 보병 압박이 먹히지 않는다.
설명만 보면 너프가 시급한 개사기 유닛이지만 빠른 스피드를 대가로 잃은 것 역시 많다. 앞서 말한 적은 유닛 수와 평범한 피해량 때문에 총합 DPS가 원거리병 중 가장 낮은 수준이고, 짧은 사거리 때문에 기병임에도 특이하게 원거리병에 카욷터 당한다. 거기에 코르친의 장점이 돋보이는 적에게 지속적으로 추격당하는 상황에서는 코르친이 아니라 보병으로 힘싸움을 거는게 더 유용한지라 역설적이게도 자기가 가장 강한 상황에서 쓰이면 안되는 유닛이다. 별울 4개나 차지한다는 것도 무시하지 못하는 단점.
이런 이유와 어려운 획득 난이도로 자주 쓰이지는 않는 유닛이다. 개발자들이 몇주간 궁기병을 메인 유닛으로 홍보했던 것에 비하면 아쉬운 유닛. 그래도 플레이어를 저격하는데에는 압도적인 최강이기에 적의 리스폰이나 집결울 꼬는 방식의 사용처가 존재한다.

6.4. Pavise Crossbowman(파비스 석궁병)

석궁을 사격하는 원거리 유닛. 가장 특이한 점은 거대한 방패로 몸의 대부분을 가리고, 그 덕분에 원거리병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방패병과 비슷하거나 역으로 더 높은 방어력을 가지고 있다.
최대 장점은 상술했듯이 압도적인 방어력이다. 본체의 체력도 원거리병 중에서는 가장 높고, 방패의 체력까지 합치면 어지간한 보병보다도 높은 체력을 가지고 있다. 덕분에 파비스 석궁병은 원거리 유닛과의 전투에서 우위를 점하기 편하고 기병 돌격을 상대로도 방패를 이용해 버텨내고 역으로 잡는 경우도 간혹 보인다. 거기에 DPS도 정예 투창병과 비슷해서 공격능력 역시 준수하다.
이렇게 강한 스탯을 가지고 있는 유닛인데 믿기지 않게도 그리 좋은 평가를 받지는 않는다[11]. 가장 큰 이유는 사격 각도로 석궁 특성상 화살이 거의 직선으로 날라가기 때문에 지형지물에 쉽게 막힌다. 화염 궁수나 정예 투창병 등 다른 원거리병들이 울타리나 벽과 같은 지형지물 뒤에 있는 적도 타격할 수 있을때 파비스는 적 앞에 지형지물이 없어야 공격을 한다. 거기에 별을 4개를 차지한다는 점도 파비스의 평가에 있어서 상당한 악재로 평가받는다.[12]

특이한 점으로는 파비스 석궁병은 방패에 ‘2’라는 피해량을 준다. 여전히 작지만 타 궁병과 비교했을 때 방패를 상대로 그나마 피해량을 넣기 쉽다. 총평으로는 스탯은 강하지만 너무 압도적인 경쟁자 때문에 슬롯 확보 경쟁에서 밀려 자주 쓰이지 않는 아쉬운 유닛.

7. 기병

말을 타는 근접 유닛. 자체 스탯은 준수하고 유닛 수가 적다는 특징이 있지만 압도적인 러쉬 피해량과 넉백으로 적진을 붕괴하는 결정적 일격의 역할을 가진 유닛이다. 현재는 Scout rider-Cavalryman-Lancer로 한 종류만 있으며 이후 추가될 예정이다.
코르친도 일종의 기병이지만 역할군의 차이가 커 원거리병으로 분류한다.

7.1. Lancer(창기병)

말과 기사가 철 갑옷을 입고 거대한 창인 랜스를 들고 있는 유닛. 유래는 중세시대의 중기병과 랜스를 이용한 마상시합에서 참가자의 모습을 적절히 혼합한 것으로 보인다.
유닛 수가 15로 적지만 체력과 공격력 모두 준수하고 무엇보다 28이라는 게임내에서 가장 빠른 이동속도를 가지고 있어 전장에 신속히 합류하거나 후퇴하기 편하고 원거리에서 아군을 공격하는 궁병들을 추격하기에도 적합한 유닛이다. 하지만 15라는 유닛 수는 굉장히 적은 수이고, 랜서는 사무라이나 라에스트리고니안처럼 스탯이 압도적이는 않은 유닛이여서 상당히 빨리 죽는다.
그러나 랜서의 강점이자 존재이유는 바로 돌격으로 다른 보병들보다 훨씬 긴 30초라는 쿨타임을 가지고 있지만 돌격하면 돌진 경로에 있는 유닛에게 70을 넘는 피해량을 랜서 전부가 광역으로 넣는 압도적인 성능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넉백도 달려있어서 방패병이 앞에서 러쉬를 맞아도 뒤로 밀려나면서 진형이 븡괴되어 후방에 있는 유닛까지도 러쉬 딜을 넣는다. 그렇기 때문에 타이밍만 잘 맞추면 돌격 한번에 20명에서 많으면 50명까지 한번에 잡고 생존한 적군도 체력의 절반 이상이 날아간다. 이 파괴적인 돌진 하나만으로 랜서는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 메타 최강의 유닛으로 군림하고 있다.[13]
이런 무적 같은 랜서도 단점은 있는데 러쉬에 집중한 공격능력 특성상 장창병을 상대로 상당히 무력하다. 장창병의 러쉬는 기병의 돌격을 상대로 통상적인 러쉬 카운터의 3배에 달하는 대미지를 줘 랜서마저 잘못 돌격했다가 카운터를 당하면 순식간에 죽어나간다. 그렇다고 장창병이 있을 때 돌격을 안하고 버티면 아군은 유닛 하나 없이 싸우는 상황이여서 싸울 수도, 안 싸울 수도 없는 딜레마에 빠진다.[14]
이렇게 랜서는 지금까지도 최강의 유닛으로 평가받는 1티어 유닛으로 4개라는 적지 않은 별에도 필수적으로 기용하는 수준의 좋은 성능을 가진 유닛이다.

[1] 그러나 이 후속 버프도 크지 않았는데다가, 버서커가 받은 버프는 기사와 비교하면 그야말로 파격적인 수준의 큰 버프를 받으면서 점점 희망이 줄어들고 있다.[2] 몽골 메이스라고도 불리운다.[3] 페르시아의 불사 부대에서 유래된 유닛이다.[4] 다른 방패병들은 진형에 가운데에 공백이 있어 그 틈으로 화살이 지나가 피격 당할 수 있지만, 스파르탄은 공백이 없다.[5] 11월 업데이트에서 추가될 예정인 로마 군단병과는 관련이 없는 유닛이다.[6] 이동 중에는 기병을 상대로 피해량을 고스란히 입고, 러쉬를 멈추지도 카운터도 못치기 때문에 심리전이 필요하다.[7] 그 사기였던 너프 이전 팔랑크스도 러쉬 대응능력은 할버드에 밀렸다. 피해량 너프를 받은 시점에서는 그 격차가 더욱 커진 상황.[8] 팔랑크스병은 안정성 덕분에 저점이 높고 할버드병은 높은 피해량/블록 대미지 덕분에 고점이 높은 유닛이다. 여전히 많은 유저들이 거리조절과 팀원의 보조를 덜 요구하는 팔랑크스를 선호하지만 팀워크가 좋다면 할버드병이 더 좋은 평가를 받는 경우도 많다.[9] 여담으로 이 칼질 중 한번은 창병 전체에 적용되어서 이미 팔랑크스에 밀리던 할버드를 거의 관짝으로 보냈다…[10] 물론 화염궁수의 화염을 포함한 이론상의 DPS는 투창병보다 높고 사거리고 여전히 더욱 길어서 범용성은 더 좋다. 하지만 조금만 더 숙련되면 여러 상황에서 투창병이 화염 궁수보다 좋아지면서 실질적인 1황이 되었다.[11] 몇몇 경우에서는 최고의 원거리병이라는 평가도 받지만, 대부분의 경우 화염궁수나 정예 투창병과 동급이거나 살짝 밀린다는 평이다.[12] 플레이어 한명이 최대로 기용할 수 있는 별은 15개인데, 현재 가장 좋은 일명 메타 조합에서 랜서와 라에스트리고니안을 필수로 기용하면 6개의 별이 남는다. 여기서 파비스를 고르자니 나머지 유닛을 약한 2성 유닛을 선택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파비스를 쓸 바에 차라리 3성 유닛 2개를 채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코르친도 마찬가지.[13] OP 시절 전성기의 팔랑크스가 지배했던 1주 정도에 딱 한번 최강에서 내려왔고, 그때에도 TOP 3 안에 무조건 들어가는 수준의 유닛이었다. 극카운터인 팔랑크스가 메타 1황인 시기였음을 감안해야 한다.[14] 숙련된 랜서와 장창병 유저 상대로는 상당한 심리전이 일어난다. 장창병이 진형을 유지하면 랜서가 돌격을 못하지만 반대로 장창병이 돌격을 하거나 움직이면 랜서의 돌격에 그대로 쓸려나가 서로 상대의 돌격이나 퇴각 타이밍을 예측하면서 움직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