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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20 11:49:22

에일리언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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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style="margin:-10px"<tablebordercolor=#000><tablebgcolor=#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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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EN STAGE
관련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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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000><colcolor=#fff> 세계관 <colbgcolor=#fff,#1c1d1f> 설정 · 경연 진행 방식 · 아낙트 가든
등장인물 등장인물
줄거리 줄거리
OST OST
기획/감독
파일:에이스테 로고.pngALIEN STAGE
에일리언 스테이지
エイリアン・ステージ
파일:ALNST.jpg
<colbgcolor=#000><colcolor=#FFF> 장르 SF, 서바이벌 프로그램, 데스 게임
첫 영상 2022년 9월 7일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제작 비비노스
음원 스튜디오 리코
관련 사이트
파일:X Corp 아이콘(블랙).svg | | 파일:Patreon 아이콘.svg | Creator Link

1. 개요2. 줄거리3. 특징4. 등장인물5. 줄거리6. 경연 진행 방식7. 설정8. OST9. 관련 행사 및 정보
9.1. 서울일러스트페어9.2. XXPRESS 팝업스토어9.3. Muse Dash & 에이스테 콜라보9.4. 온라인 판매9.5. 2주년 팝업 스토어9.6. 아트북 판매
10. 평가11. 기타

1. 개요

파일:Alien stage.gif
비비노스[1]가 총 감독을 맡고 있는 애니메이션 프로젝트로, 스튜디오 리코의 애니메이션 PD 강경민, 음악 총괄 도성일, 총감독과 기획을 맡은 비비노스, 애니메이션 감독 규멩이 함께한다.

약자로 에이스테, ALNST라고 주로 불린다.

현재 애니메이션은 비비노스 유튜브와 빌리빌리에서 볼 수 있고, 음원은 스튜디오 리코 유튜브에 올라온다. 또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음원이 발매되고 있다.

2. 줄거리

2038년, 지구는 외계에 의해 침략 당해 인간들은 그들의 애완동물이 된다.
그로부터 오랜 시간이 지나 인간의 자율성이 사라져 갈 때 즈음, 에일리언(인간) 스테이지라는 리얼리티 오디션 프로그램이 외계인들 사이에 흥행하게 된다.
몇 번째인지 모를 에이스테의 또 다른 시즌이 시작되는 순간.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인간들이 모여 자신의 의지로 무대 위에서 노래한다.
그리고 그 사이에는, 외계인들에게 지배 당하는 인간들의 운명을 끊을 소녀가 있었다.
외계 침략으로 외계인의 포로가 된 지구인들.
애완동물로 전락한 인간들이 모여 에일리언 스테이지라는 서바이벌 오디션에서 노래하며 자유의지를 되찾고 운명을 개척해나가는 SF 애니메이션.

3. 특징

외계의 침공으로 외계인들의 애완동물로 전락한 뒤의 인간들이 자신들의 목숨을 걸고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에 참가한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4.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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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에일리언 스테이지/등장인물#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에일리언 스테이지/등장인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파일:에이스테 로고.png

에일리언 스테이지 참가자
Alien Stage Particip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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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wcolor=#fff> 미지 수아 이반 루카 현아

5.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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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경연 진행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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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에일리언 스테이지/경연 방식#|]]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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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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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에일리언 스테이지/설정#s-|]]번 문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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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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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에일리언 스테이지/OST#|]]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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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관련 행사 및 정보

2022년 12월 22~25일 까지 서울 일러스트 페어 에서 굿즈를 판매하였다.
2023년 9월 7~10일 4일간 팝업스토어가 열렸다.

9.1. 서울일러스트페어

2022년 12월 22~25일 서울일러스트페어[2]에서 굿즈를 판매하였다.[3][4]
판매 품목 일람
* 매거진 VOL.1[5] [6]
* 앨범 CD[7]
* 10X15cm 캐릭터 단독 엽서 4종 (미지, 수아, 틸, 이반)
* 수아 단독 엽서2
* 에이스테 박 엽서 [8]
* A5엽서 10종[9]
* Q1 규멩 아트북 / 트리거팝 비비노스 아트북
* 이반 아크릴 액자 (1개 한정) / callnong 수아 아크릴 액자 ( 1개 한정 )[10]

9.2. XXPRESS 팝업스토어

2023년 9월 7~10일 4일간 팝업스토어가 열렸다.[11][12] [13][14]
판매 품목 일람
* 매거진 VOL.1[15][16]
* 아크릴 스탠드 6종[17][18]
* 교복 포카 세트 / OOTD 포카 세트
* A3 포스터북
* CD 키링 / 에이스테 출입증 키링
* 엽서북 (ALNST 하이라이트 필름)
* A2 포스터 2종[19]
* 6명의 등신대 엽서+포토 카드 세트[20]
* 10X15cm 엽서 4종 (미지, 수아, 틸, 이반) / 수아 엽서 / 에이스테 박 엽서 / A5엽서 2종[21]
* disc : mizisua[22]
* ANAKT GARDEN KIT[23][24]
* 아크릴 액자[25] : ALIEN STAGE THE SONG[26][27] / MIZISUA[28] / SUA[29][30] / A2 아크릴 액자의 그림이 다른 각도로 된 비닐 봉투가 판매 되었다.(100원)
* 트리거팝 비비노스 아트북 / Q1 규멩 아트북[31]

9.3. Muse Dash & 에이스테 콜라보

9.4. 온라인 판매

2024년 2월 26일 ~ 3월 18일 비비노스 웨이보 채널에서 온라인 굿즈 판매 발표[32]
* 6인 개인 아크릴 스탠드
* 단체샷 아크릴 스탠드[33]
* 6인 핀뱃지[34]
* 엽서북 (ALNST 하이라이트 필름)
* 알림장[35]
* 증정품[36]

9.5. 2주년 팝업 스토어

9.6. 아트북 판매

10. 평가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ㆍ초반
앞선 자료에서 언급됐듯이 연재 초반부터 대표 제작자들인 규멩, 비비노스의 논란 만큼이나 [37] 여러 표절 논란이 꽤 일었으나,
한국에서 차츰 시도되가고 있는 단편 뮤직 비디오 형식의 시리즈인 점으로 귀에 감도는 강렬한 음악과 스토리등을 짧고 굵게 즐길 수 있는 점과, 등장인물들의 데스게임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 그 속에 퀴어 요소 등이 섞여 캐릭터들간에 보여지는 다양한 관계성을 통해 계속 짧은 단편을 함께 연재 해가며 짧은 기간동안 두터운 팬층을 쌓았다.
저예산인 만큼 애니메이션의 프레임이 많지 않고 고정 이미지로 때우는 장면이 많으나 대신 일러스트와 음악의 퀄리티가 높은 편이라 작품의 외적인 질 부분에선 딱히 부정적인 평이 없었다.

ㆍ중반
이후 중간중간 비비노스 Patreon에서 단편을 올리거나 아트 북 판매, 각종 굿즈들을 연이어 제작하며 중국, 대만, 일본을 중심으로 외국 팬층이 상당해 졌다. 논란으로 말이많던 국내 팬층의 수를 아득히 뛰어 넘는 편이다. [38] X(SNS), Tumblr등의 팬아트는 기본이고 이후 스토리 예상이나 if스토리 영상, 타장르의 캐릭터들이나 작품의 AU(동인) 등 2차창작도 활발했다. 특히 유튜브에 연재한 것이 큰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보인다.
음악도 큰 기여를 하는데 마크로스 시리즈 논란이 있긴 했으나 이후 K-pop과 서브컬쳐 음악이 섞인 본 작품만의 개성이 생겨 뮤직비디오의 스토리텔링을 이끌고 작중 대사가 거의 없는 캐릭터들을 음악만으로 인상깊게 표현했다는 평이 많은 편이다.

ㆍ후반
여전히 팬층이 두텁고 예정된 새로운 프로젝트와 음반 등이 있으나 후반부인 현재엔 은근 비판이 생겼다. 다만 의외로 작품 외적인 부분이 아닌 내적인 부분인데, 바로 작품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Karma의 지나치게 어두운 엔딩과 급전개 때문으로 짧은 분량에 여러 설정집을 더해가던 것이 막판에 이르러 독이 되었다.
Weige까지 등장인물 대다수가 사망하며 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고 희망회로를 돌리던 사람들도 과연 주인공 미지가 이를 타파할 수 있나 라는 의심을 거두지 못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냥 다 죽자 마인드로 주인공이 그 간 작중 반란군의 희망이었던 로켓을 추락시키고 스테이지 모두를 죽이는 참사를 벌이는 것으로 마무리 된 것이다.
애초에 데스게임이란 부분에서 마냥 밝지만은 않았으나 이 스토리가 더더욱 충격적일 수 밖에 없었던 배경은 바로 주인공 미지의 급선회 때문이다. 미지라는 캐릭터는 작중 인물들 중에서도 주인공인 만큼 독특한 편에 속했는데, 주인의 욕심으로 좋게는 무관심, 학대, 인체 실험 등을 당하며 아낙트가든에 온 아이들과는 달리 자발적 참여에 주인인 가디언 샤인의 애정을 받는 모습을 아트북, 홍보용 웹사이트 등 여러 매체를 통해 보여줬기 때문이다. 이는 미지라는 캐릭터만의 차별점이기도 했다. [다른]

그런데 Karma 업로드 중간에 Patreon에 단편 두 개가 올라오면서 팬 모두를 당황 시켰다. The True Face와 My fragile god, fading fast는 아낙트 가든 아이들과 엮이며 겪은 상처, 가디언 샤인에게 선택되었으나 살아남아야 한다는 강박과 약자로만 있을 수 없다는 뒤틀린 욕망에 유년기부터 잠식당해온 미지의 과거를 보여주었다. 최대한 변경된 엔딩을 납득 시키기 위한 시도였던 것으로 보이나 이 또한 너무 급전개라는 평이 많다.

이렇게 된 건 제작자 비비노스의 언급과 제작과정 유출 탓도 있는데 '해피엔딩'을 고려하고 있다 언급이 있었고 무엇보다 Patreon 유료 항목이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기존 엔딩 보드의 유출이 있었다. [40]공식 에피소드와는 전혀 다른 색감과 분위기에 팬들의 토론이 꽤 치열했다.

이후 업로드된 제작 과정을 보면 (비비노스 패트리온 참조) 제작자 측은 기존의 밝은엔딩이 오히려 너무 급전개이고 캐릭터의 감정선이 이해가 안됐다고 보았다 밝혔다. 그러니까 언급 상관없이 내부에서 이야기를 아예 변경 했던 것이다. [41]
물론 어디까지나 비판이 있었을 뿐이고 현재엔 팬층이 상당해진 작품이라 큰 타격은 없었으나 당시엔 꽤 말이 많긴 했다. [42]이따구로 만들거면 뭐하러 캐릭터 굿즈 팔았냐고 탈덕하는 사람이 생길 정도, [43] 게다가 주연들 7년 후의 근황이나 과거가 차례차례 밝혀졌는데 이때 주인공 근황보고 충격먹어 탈덕한 사람이 적지 않다. [44]
종합적으로 보자면 본 작품은 캐릭터들의 개성과 음악으로 팬덤을 만들었으나 9화 남짓되는 짧은 분량에 단편 까지 더해가며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 했고 그마저도 노선을 틀면서 부족해졌으며, 나쁘지 않은 음악과 연출에 흐름을 맡긴채 용두사미로 끝낸 작품이 되었다. 해피엔딩을 예상치 않은 팬들이 있긴 했으나 그들 중에서도 모든 인물들이 다 해피엔딩일 거라곤 생각 못한 것 뿐이지 저렇게 까지 비극적으로 꼬일 줄 몰랐다는 평이 나온 것도 보면 변경한 계획에 비해 대다수를 납득시키진 못한 작품으로 남게되었다. 애초에 어느 엔딩이든 애매했을 것이란 평도있다.
그럼에도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26년 6월부터 후속작이 나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11. 기타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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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아트북에는 이반과 수아의 러브라인도 있었지만 그건 페이크 러브라인이고 서로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고한다.
[1] 다른 작품으로는 Pink bitch club이 있다.[2] 장소 : 코엑스[3] 오전/오후에 각각 비비노스, 규멩 사인회도 있었다.[4] 앨범의 소책자와 잡지에는 비공개 설정이 수록 되어 있다![5] 잡지+엽서 2종(매거진 앞,뒷표지 미지 그림) 선착순 특전 :100명 한정 인간 편집샵 전단지[6] 외계어로 되어있지만 맨 뒷장에 해석본을 볼 수 있는 QR코드가 존재한다 이를 모르고 일일이 해석한 사람도 존재하니 마지막 페이지를 확인하자 (QR코드 배포금지)[7] 포카 6종, 엽서 2종 (노란배경의 수아미지, 이반틸 그림)[8] 수아, 미지, 이반, 틸 4인방 단체 그림에서 싸인이 되어 있는 부분이 박으로 되어있다[9] 6명의 등신대 일러스트와 스윗드림 이반틸/현아루카, 이반틸 투샷 그림 아이버전, 어른버전[10] 아크릴 액자 2종은 첫날 오픈되자마자 빠르게 완판되었다[11] 장소:XXPRESS(마포구 포은로 99)[12] 9월 7일은 나의 클레마티스가 올라온 지 1주년, 즉 에일리언 스테이지의 1주년이 되는 날이었다.[13] 팝업스토어 공지가 떴을 때 팬들을 '세계인 여러분'이라고 언급했으며 주최측은 '아낙트 사 에일리언 스테이지 사업 본부'라고 칭했다. 설정에 충실한 편.[14] 틸의 기타가 전시되었다고 한다.[15] 서일페와 다르게 엽서가 제외됐다.[16] 둘째날 오전에 완판[17] 미지, 수아, 틸, 이반, 루카, 현아[18] 예전에 통판도 1번 했었다.[19] 여자그룹/남자그룹[20] 서일페 때 판매 된 앨범CD 구매 시 따라오던 그 포카로, 서일페 당시 엽서 1장에 4천원이였으니 세트 판매인 대신 포토 카드가 덤이다.[21] 이반틸 투샷 그림 아이버전, 어른버전[22] MIZISUA 영상의 제작 과정, 설정, 인터뷰 등이 적혀있다.[23] 알림장, ID 카드, 4인방의 어릴적 모습의 사진, 수아 단독 사진 각 1장 씩 총 2장으로 둘 다 의미심장한 사진이 들어있다.[24] 첫날에 완판[25] 각 1개 씩 판매했으며 모두 첫날 판매 완료되었다.[26] 아크릴 액자 중 가장 크고 비쌌는데도 오픈 후 가장 먼저 팔렸다. (사이즈:A2)[27] 6인방의 옆모습으로 제대로 얼굴이 보이는건 수아 뿐이며 미지의 표정은 안 보이지만 눈물이 흐르고 있다. 뒷쪽에 있을수록 고개를 숙이고 있고 현아가 어딘가 감정적으로 불편해보인다.[28] 사이즈:A3 / 가장 마지막에 팔렸다.[29] 사이즈:A3 / 2번째로 팔렸다.[30] 비비노스 커뮤니티에 올라온 수아 로봇 일러스트로, 가슴팍과 팔에 A라고 써있으나 이 액자에서는 B라고 써있다.[31] 아트북 2종 팝업스토어 때는 약간 리뉴얼 되어 비닐패킹이 되어있으며 아트북 구성에 작가 개인작 일러스트 엽서 몇가지가 포함되어있다. (내용물은 변동x)[32] 대부분 국내 팝업스토어에서 판매된 물품과 동일하다[33] 국내에서 미발매 품목이며 추첨 아크릴 액자로 1점 나온 일러스트를 아크릴 스탠드로 만들었다[34] 국내 미발매[35] 풀세트로만 구매 가능[36] 모든 품목 구매 시 비비노스 친필 싸인(30명) 증정 / 아크릴 스탠드 전부 구매 시 싸인 박엽서 (100명) 증정 / 핀뱃지 세트 구매 시 캐릭터 개인 엽서 랜덤 (500명) 증정(미지, 수아, 이반, 틸)[37] 각각의 나무위키가 존재하긴 하나 누락된 부분이 있다고 추정되고있다. 실제로 비비노스의 요청으로 본인 나무위키 논란이 삭제 된 적이 있고 후에 꽤 복귀되었으나 더 많은 논란이 돌아다니기도.. 이미 상당한 수준이라 어느 시점부터 나름 국내팬층과 소통하던 과거와는 달리 몇 년 새에 논란이 불어나면서 정작 자신들의 작품 중 유례없이 성공한 본 작품 때는 국내 몇몇 행사가 아니면 모습을 비추지 않는다.[38] 이 시기에 제작자들이 논란 만큼이나 연재초반 국내 활동을 줄였던 것에 비해 일부 카페 콜라보 행사나 피규어 등 한국 보다 외국 위주로 진행되었던 컨텐츠들을 보면 알 수 있다. 한국을 차별했다기 보단 논란이 커진 국내보다 외국을 더 노렸다고 보는 것이 맞다. 앞서 설명했듯이 한국 쪽은 꾸준히 아트 북이나 설정집 등을 꾸준히 내왔고 행사도 몇 번 진행하긴 했다.[다른] 가디언들과는 달리 가디언 샤인 특유의 부드럽고 귀여운 디자인도 한 몫 했다[40] 유출때문에 엔딩을 바꾼 거 아니냐는 말도 있었으나 후술할 내용으로보아 유출은 큰 관계없던 모양[41] 변경한 스토리도 나쁘진 않았기에 엔딩이 최악이라는 말은 훨씬 줄었으나 갑작스러웠다는 평은 아직까지도 나오고 있다.[42] 조금 작품 외적인 평이기도 하나 '에이스테 연재 전 비비노스가 추구하던 호러, 고어 감성과 어두운 스토리텔링이 나쁘진 않았는데 그건 단편하나로 끝낼때 이야기고 거의 한 3년 넘짓한 시간 동안 연재하다 막판에 이래버리니 김이 빠지고 아쉽다'는 평도 있었다.[43] 제작자 Patreon에 찾아가 직접 항의하는 팬도 있었다.[44] 아무래도 엔딩자체는 충격적이라 후유증 못이기고 계속 팬덤에서 클론설이 돌아다닐 정도..[45] 서울페 인포 자료를 보면 포토카드 포함 23,000원이다. 아무래도 첫발만에 앨범 1,000장이 다 나가버려서 그런지 매물을 찾기 힘들어 자연스레 플미가 붙었으며 아예 덤으로 주던 포카에도 따로 가격이 붙을 지경이다.[46] 전개상 ROUND 4를 건너뛰는 것이 용이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ROUND 4 하나로 애니메이션을 1개 만들어야 하며, 최소한 처음은 그 당시 루카의 압도적인 인기로 패배할 리가 없었기 때문에 빠르게 스킵한 것. 대신 ROUND 4 끝난 후의 일부가 ROUND 5 초반부에 간단하게 묘사되었고, 공식 홈페이지 파일:홈페이지 아이콘.svg 에서 압도적인 점수차로 이겼다고 소개됐다.[47] 동일인물이 맞는지 의심이 갈 정도의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나이의 변화도 없다. KARMA 이후의 시점에서야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 때문에, ROUND 1과 Wiege, KARMA의 노래 파트까진 나이의 변화가 전혀 없는 것.[48] 예시로 6라운드 초반에 실험당하는 아이들과, 의 모습을 볼 수 있다.[49] 이 일러스트를 처음 보면 당연히 2번째 인물을 수아라고 생각하지만, 수아라고 특정 지을 수 있는 요소가 없어 수아가 아닐 수도 있다는 말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