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width=100%><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333,#ddd><tablebgcolor=white,#191919><bgcolor=#fff,#fff>
}}}}}} }}} }}} ||
||<tablebordercolor=#fff,#fff><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fff>
||일본의
[[틀:일본의 오디오 회사|
||[[틀:일본의 오디오 회사|
오디오 제조사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word-break: keep-all" | | | | |
| 소니 | 야마하 | 파나소닉 | 오디오테크니카 | |
| | | | | |
| JVC켄우드 | D&M 홀딩스 | |||
| | | | | |
| 티악 | 파이널 | 온쿄 | 파이오니아 | |
| | | | | |
| 아이와 | 스탁스 | 아카이 | 나카미치 | |
| | | 파일:Accuphase_logo.png | ||
| TAD | 에소테릭 | 아큐페이즈 | ||
| <colbgcolor=#f14e1c><colcolor=#fff> Accuphase | |
| 파일:Accuphase_logo.png | |
| 기업명 | Accuphase Laboratory, Inc. |
| 설립일 | 1972년[1] |
| 설립자 | 카스가 나카이치(春日仲一) 카스가 지로(春日二郎) |
| 본사 소재지 | |
| 업종 | 오디오 제조업 |
| 링크 | |
1. 개요
| |
| 아큐페이즈의 파워 앰프, A-300 |
2. 역사
1972년 카스가 나카이치, 카스가 지로 형제에 의해 일본에서 설립되었다.두 형제는 트리오-켄우드 주식회사[2]에서 오디오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었는데, 그들은 보다 전문적인 하이엔드 오디오 제작을 지향하고 있었다. 그러나 회사의 경영 방침은 대중 시장을 겨냥한 보급형 리시버 개발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기 때문에 두 사람의 기획은 조직 내에서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였고, 결국 그들은 독립을 선택해 Kensonic Laboratory, Inc.를 설립하고 아큐페이즈 브랜드의 첫걸음을 시작했다. 이후 1982년에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브랜드와 회사 명칭을 일원화하기 위해 사명을 Accuphase Laboratory, Inc.로 변경하였다. 럭스만, 나카미치와 함께 아큐페이즈는 1980년대 이미 일본 미드파이의 수준을 넘어섰고, DP-80 CD 플레이어와 DC-81 디지털 프로세서라는 최고 수준의 분리형 기기를 선보이면서 오디오파일 사이에서 비로소 하이엔드로 인정받았다.
3. 특징
일본을 대표하는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중 하나로, 1980년대 초반 메리디안, 스펙트럴, 스탁스와 함께 디지털 하이엔드 기술을 이끌었던 브랜드로 평가된다. 주요 제품군은 앰프, 디지털 소스 기기, 튜너, 이퀄라이저 등이며 각 제품은 높은 신뢰성과 안정적인 성능을 목표로 설계된다. 제조 과정에서 사용되는 부품은 내구성과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도록 선별되며, 장시간 사용 시에도 성능 저하와 고장을 최소화하기 위한 열 관리, 보호 회로 등이 체계적으로 적용된다고.또한 아큐페이즈는 출시 제품에 대한 장기적인 유지 보수를 중요한 정책으로 삼고 있는데, 대부분의 제품에 대해 최소 15~20년간 서비스용 부품을 확보해 두며, 이에 기반한 A/S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