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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적 앨범 연표 | ||
| 1999년 DEAD END | 2003년 2적 | 2007년 나무로 만든 노래 |
1. 개요
2003년 발표된 이적의 2집 앨범으로 약 4년 만에 나온 이적의 정규 앨범이다.참고로 앨범 표지는 사진사가 이적의 멍한 얼굴이 마음에 들어 찍었다고 한다.
2. 트랙 리스트
| 트랙 번호 | 곡명 |
| 1 | 몽상적 (夢想笛) (intro) |
| 2 | 하늘을 달리다 |
| 3 |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
| 4 | 바다를 찾아서 |
| 5 | 장난감 전쟁 |
| 6 | 어느날 (Duet With 김윤아) |
| 7 | 서쪽숲 |
| 8 | 거울놀이 (Interlude) |
| 9 | 그림자 |
| 10 | 착시 (錯視) |
| 11 | 순례자 |
| 12 |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Feat. JP) |
2.1. 하늘을 달리다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하늘을 달리다#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하늘을 달리다#|]]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1.1. 영상과 가사
| 뮤직비디오 | 라이브 |
|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쫓고 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구원이었어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 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 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 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이 날개를 달수 있다면[1]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 거야 |
2.2.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앨범의 타이틀 곡이며 특이하게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하나는 하림의 하모니카 버전이며 하나는 김진표의 랩 버전이다.[2] 참고로 타이틀 곡은 하림의 하모니카 버전이다.
2.2.1. 영상과 가사
| 뮤직비디오 | 라이브 |
| 그땐 아주 오랜 옛날이었지 난 작고 어리석은 아이였고 열병처럼 사랑에 취해 버리고 심술궂게 그 맘을 내팽개쳤지 내가 버린 건 어떠한 사랑인지 생애 한번 뜨거운 설렘인지 두번 다시 또 오지 않는 건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오랜 뒤에 나는 알게 되었지 난 작고 어리석었다는 것을 술에 취해 집을 향하던 봄날에 물결처럼 가슴이 일렁거렸지 내가 버린건 어떠한 사랑인지 생애 한번 뜨거운 설렘인지 두번 다시 또 오지 않는 건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오 내가 놓아 버린건 어떠한 사랑인지 생애 한번 뜨거운 설렘인지 두번 다시 또 오지 않는 건지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랩 버전) 언제나 시간 지나야만 난 깨 닫고 돌이키려 해봤자 건 아무 소용없고 난 비틀거리다 바닥에 쓰러져도 날 일으켜 주는 사람 한 명 내주위엔 없고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인지 시간을 거꾸로 돌려봤자 소용없지 같은 생각만 맴돌아 난 머리만 아파 오늘 역시 어제같이 보낼 것만 같아 탁자에 앉고 두 눈을 감고 술잔을 찾고 마음을 닫고 나만의 Whiskey 내게 또 Kiss me 첫 잔에 Feel me 두 번째 Kill me 내몸이 부서만 져라 소릴 질로 봐도 초침소리만 날 더욱 조금하게하고 오늘도 이렇게 또 힘든 하루가 흘러 변한 건 없이 깊은 잠에 빠져 아픔 지나가고 눈물도 흐르고 조금씩 자라고 시간도 흐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