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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9-10 13:12:40

15 cm sFH 02


파일:German_Great_War_SFH_02,_Kensington,_Prince_Edward_Island.jpg
15 cm schwere Feldhaubitze 02
1. 개요2. 제원3. 특징4. 미디어5. 둘러보기

1. 개요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군이 운용한 구경 15cm 견인 곡사포.

2. 제원

  • 개발년도 : 1902년
  • 개발 : 크루프
  • 생산년도 : 1902년~1918년
  • 생산 : 크루프
  • 중량 : 2,035 kg
  • 운용 인원 : 명
  • 전고 : 1.23m
  • 포신 : 1.8m
  • 포탄 :
  • 포탄중량 : 40.5kg (HE)
  • 구경 : 149.1mm
  • 폐쇄기 :
  • 반동 메커니즘 : 유압-스프링 주퇴복좌기
  • 대차 :
  • 상하각도 : 0° 에서 +45°
  • 좌우각도 : 4°
  • 포구초속 : 325 m/s
  • 연사력 : 분당 발
  • 최대사거리 : 7,450m (고폭탄)
  • 생산량 : 문

3. 특징

독일에서 최초로 현대적인 주퇴복좌기를 사용한 화포였다. 제1차 세계 대전 초기에 약 416문이 운용되었다. 중형 포병 부대에 배치할 수 있는 기동성과 상당히 무거운 포탄은 1914년 벨기에와 프랑스에서 벌어진 초기 전투에서 독일군에게 화력 우위를 제공했다. 이는 대전 초에 프랑스군과 영국군은 이에 상응하는 무기가 없었기 때문이다.[1]

4. 미디어

5. 둘러보기


[1] 그나마 프랑스는 주퇴복좌기까지 달린 Canon de 65 M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그건 산포로만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