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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cm schwere Feldhaubitze 02 |
1. 개요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군이 운용한 구경 15cm 견인 곡사포.2. 제원
3. 특징
독일에서 최초로 현대적인 주퇴복좌기를 사용한 화포였다. 제1차 세계 대전 초기에 약 416문이 운용되었다. 중형 포병 부대에 배치할 수 있는 기동성과 상당히 무거운 포탄은 1914년 벨기에와 프랑스에서 벌어진 초기 전투에서 독일군에게 화력 우위를 제공했다. 이는 대전 초에 프랑스군과 영국군은 이에 상응하는 무기가 없었기 때문이다.[1]4. 미디어
5. 둘러보기
[1] 그나마 프랑스는 주퇴복좌기까지 달린 Canon de 65 M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그건 산포로만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