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width=100%><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0><bgcolor=#000000> ||
}}} ||}}} ||
| {{{#!wiki style="margin: -10px -5px;" | <tablebordercolor=#ffffff>{{{#!wiki style="margin: -10px -5px;" | <tablebordercolor=#000000> | |||
<colbgcolor=#000000>
| |||||
| | |||||
| <colcolor=#fff> 정보 | |||||
| 난이도 | <colbgcolor=#000000><colcolor=#fff> ★★★★☆ | ||||
| 체력 | 100[기본값] | ||||
| 기본 속도 | 12[기본값] | ||||
| 달리기 속도 | 26[기본값] | ||||
| 최대 스태미나 | 100[기본값] | ||||
| 초당 스태미나 손실 | 10[기본값] | ||||
| 초당 스태미나 회복 | 20[기본값] | ||||
| 플레이스타일 | 생존 | ||||
| 테마곡 | PLEAD(애원)[7] | ||||
1. 개요
로블록스의 해커 007n7을 모티브로 한 포세이큰의 생존자 캐릭터다.2. 인게임 정보
2.1. 소개
007n7 해킹으로 악명이 높았었던 그는 아들이 생긴 뒤로 해킹을 그만두었지만, 일련의 불행한 사건 이후 아들을 잃게 되었습니다. 007n7은 축소판 c00lgui를 사용해 맵에서 다른 장소로 순간이동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필요 시에 자신의 분신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사전 설명 |
2.2. 능력
최근 007n7의 리워크가 확정되며 기존 스킬들은 새로 변경되거나 추가될 예정이다.[9][10][11]| 패시브 | |||
| 자신으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스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12] | |||
| Q | |||
클론 | Clone "유튜브 놈들아 이거 농담 아니라고!" - 피해자 | |||
| 쿨타임 : 27초 | ||
| 스킬 사용 시 007n7이 해킹 프로그램을 사용해 5초 동안 살아 움직이는 분신[13]을 만들어 보내며 투명 4[14], 감지 불가 1 버프를 부여한다. | |||
| E | |||
| {{{#!folding 스킬 시전 모션 [ 펼치기 • 접기 ] | 쿨타임 : 50초 | ||
| 스킬 사용 시 5.5초 동안 기존 보다 85% 느려진 후, 007n7이 가장 멀리 떨어진 스폰 위치로 순간이동한다. 능력 사용 도중 피격당하거나[15] 발전기를 풀으면 그 즉시 취소된다. 클론이나 주입 스킬을 사용한 후 4~5초간은 c00lgui를 사용할 수 없다.[16] | |||
| R | |||
주입 | Inject "해킹 그만해라 잼민아." - 피해자 | |||
| | 쿨타임 : 0초 | ||
| 분신의 이동 경로를 조작할 수 있다.[Aimless][Pathfind][Cursor] [Cursor(주의사항)] | |||
2.3. 스킨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Forsaken(Roblox)/007n7/스킨 목록#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Forsaken(Roblox)/007n7/스킨 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LMS 아이콘 #===
| 최후의 생존자. 재밌게 즐기세요. |
LMS 진입 시 상대 살인마에게 보여지는 아이콘이다.
살인마의 종류나 자신, 살인마의 스킨에 따라 아이콘이 바뀔 수 있다.
- [ 특수 아이콘 펼치기 • 접기 ]
최후의 #!if s_d == null || c_d == null {{{#!wiki style="display: inline; text-shadow: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1px 0 #ff0000, 1px 0 #ff0000,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color: #fff" 아빠}}}
.#!if s_d != null || c_d != null {{{#!wiki style="display: inline; text-shadow: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1px 0 #ff0000, 1px 0 #ff0000,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color: #fff" dark-style="display: inline; text-shadow: -1px -1px , 0 -1px , 1px -1px , -1px 0 , 1px 0 , -1px 1px , 0 1px , 1px 1px ; color: " 아빠}}}#!if s_d == null || c_d == null {{{#!wiki style="display: inline; text-shadow: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1px 0 #ff0000, 1px 0 #ff0000,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color: #fff" 아빠를}}}#!if s_d != null || c_d != null {{{#!wiki style="display: inline; text-shadow: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1px 0 #ff0000, 1px 0 #ff0000,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color: #fff" dark-style="display: inline; text-shadow: -1px -1px , 0 -1px , 1px -1px , -1px 0 , 1px 0 , -1px 1px , 0 1px , 1px 1px ; color: " 아빠를}}}#!if s_d == null || c_d == null {{{#!wiki style="display: inline; text-shadow: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1px 0 #ff0000, 1px 0 #ff0000,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color: #fff" 잡아}}}#!if s_d != null || c_d != null {{{#!wiki style="display: inline; text-shadow: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1px 0 #ff0000, 1px 0 #ff0000,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color: #fff" dark-style="display: inline; text-shadow: -1px -1px , 0 -1px , 1px -1px , -1px 0 , 1px 0 , -1px 1px , 0 1px , 1px 1px ; color: " 잡아}}}#!if s_d == null || c_d == null {{{#!wiki style="display: inline; text-shadow: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1px 0 #ff0000, 1px 0 #ff0000,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color: #fff" !}}}#!if s_d != null || c_d != null {{{#!wiki style="display: inline; text-shadow: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1px 0 #ff0000, 1px 0 #ff0000,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color: #fff" dark-style="display: inline; text-shadow: -1px -1px , 0 -1px , 1px -1px , -1px 0 , 1px 0 , -1px 1px , 0 1px , 1px 1px ; color: " !}}}#!if s_d == null || c_d == null {{{#!wiki style="display: inline; text-shadow: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1px 0 #ff0000, 1px 0 #ff0000,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color: #fff" !}}}#!if s_d != null || c_d != null {{{#!wiki style="display: inline; text-shadow: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1px 0 #ff0000, 1px 0 #ff0000, -1px 1px #ff0000, 0 1px #ff0000, 1px 1px #ff0000; color: #fff" dark-style="display: inline; text-shadow: -1px -1px , 0 -1px , 1px -1px , -1px 0 , 1px 0 , -1px 1px , 0 1px , 1px 1px ; color: " !}}}
살인마가 c00lkidd일 때 변경된다.
===# 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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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상시 007n7의 표정 | 블록시 콜라를 마실 때 007n7의 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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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미지를 입었을 때 007n7의 표정 | 치유 받을 때 / 이모트 사용 시 007n7의 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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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이 낮을 때 007n7의 표정 | 죽은 후 007n7의 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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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oLGUI' 사용 중 007n7의 표정 |
| 난간에 기대어 있는 모습 |
로비에서 나가고, 오른쪽을 확인하면 007n7이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상호작용 / 펼지기 · 접기]
- What? Oh. Sorry. I didn't realize you were talking to me
뭐야? 아, 미안. 너가 나한테 말 거는 줄은 몰랐네.
Did you need something?
그래서, 나한테 볼일이라도 있나?
I'm trying to keep my mind off things.
딴생각 좀 하면서 머리를 식히려던 참이었는데.
Everything that's happened has been exhausting enough without having to explain it.
지금까지 겪은 일만으로도 충분히 지쳤어. 일일이 설명까지 해야 한다니, 참 피곤한 노릇이지.
If this isn't important, leave me alone.
중요한 거 아니면, 혼자 있게 해줘
...Please.
...제발.
처음으로 말을 걸면 나오는 대사...Don't. Just back off.
...그만해. 그냥 좀 물러나 있어.
말을 건 이후 다시 걸면 나오는 대사- [How did you get here? / 어떻게 여기에 왔어?]
- >Do you have to be this invasive?
꼭 그렇게 남의 일에 사사건건 끼어들어야겠니?
...
...
Fine. Sorry. I was looking for someone. My son
좋아. 미안하다. 사람을 찾고 있었거든. 내 아들을 말이야.
I said something I shouldn't have. He ran, and by the time I went after him, there wasn't a trace left to follow.
내가 해서는 안 될 말을 해 버렸어. 아들은 그대로 도망쳤고, 내가 뒤쫓아 갔을 때는 이미 흔적조차 남아 있지 않더라.
So I uesd the C00LGUI. Pushed the executor in my plasses harder than I had in years. Eventually, I caught a signal or I thought I did
그래서 C00LGUI를 사용했지. 몇 년 동안 그랬던 적이 없을 만큼 내 안경 속 실행기를 무리하게 돌렸어. 그러다 마침내 신호 하나를 잡았어. 적어도, 그땐 그렇게 생각했지.
Something else caught mine.
그런데 다른 무언가가 내 눈에 들어오더군.
I felt looking back through the signal. Something far beyond me. The thing keeping all of us down here... the Warden, I suppose.
그 신호 너머를 들여다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 내 능력으로는 감히 어찌할 수 없는 무언가였지. 우리 모두를 이 아래에 가둬 두고 있는 존재... 간수라고 해야 하나.
Before I could shut anything down, it pulled me in.
뭐라도 끄기도 전에, 그게 날 통째로 끌어들였어.
...I was scared for the kid. That's all. I said things I didn't mean, and he wouldn't-
...그 애가 걱정됐던 거야. 그게 전부야. 진심도 아닌 말을 해 버렸고, 아들은 내 말을 들으려 하지 않-
...No. That isn't fair.
...아니. 이건 공평하지 않잖아.
He understood exactly what I said. I just didn't understand what it would do to him.
아들은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어. 그 말이 애한테 어떤 상처를 줄지는 내가 몰랐던 거지.
Talking about this is giving me a headache.
이 얘기를 계속하자니 머리가 지끈거리는군.
You got your answer. Leave me alone now... please.
원하는 대답은 해 줬잖아. 이제 그만 좀 내버려 둬... 제발.
- [What is team c00lkidd? / 팀 쿨키드가 뭐야?]
- >...You're really starting to get on my nerves.
...너, 정말 슬슬 짜증 나게 하는구나.
What do you even gain from prying into things that don't concern-
남의 일에 그렇게 캐묻고 다녀서 대체 얻는 게 뭐-
(He stops, closes his eyes, and takes a slow breath.)
(말을 멈추고 눈을 감은 뒤, 천천히 숨을 내쉰다.)
...She told me to be more open.
...그 애가 나더러 마음을 좀 더 열라고 했거든.
Fine. Team C00LKIDD was a movement. My movement.
좋아. Team C00LKIDD는 하나의 운동이었어. 내가 주도한 운동이었지.
At first, it was just me and the C00LGUI I built, tearing apart whatever rules the admins thought mattered. Then I realized that one exploiter, even one as good as me, couldn't reshape Robloxia alone.
처음에는 나와 내가 만든 C00LGUI뿐이었어. 관리자들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규칙이란 규칙은 모조리 박살 내고 다녔지. 하지만 곧 깨달았어. 아무리 뛰어난 익스플로이터라도, 나 혼자서는 로블록시아를 바꿔 놓을 수 없다는 걸 말이야.
So I gathered people. Some believe in whated. Others wantedm the power I could give them. The best became my inner circle, and I treated them as equals.
그래서 사람들을 모았어. 내가 믿는 대의를 믿는 사람도 있었고, 내가 쥐여 줄 수 있는 힘을 원하는 사람도 있었지. 그중에서도 가장 뛰어난 자들은 내 측근이 되었고, 난 그들을 동등한 사람으로 대했어.
And yes, I became the 'big, bad kingpin of the exploiter underground,' or whatever ridiculous version of the story you've heard.
그래, 나도 결국 ‘익스플로이터 지하 세계의 거물 악당’이 됐지. 네가 어디서 들었든, 그 이야기의 우스꽝스러운 버전 말이야.
But I had real goals. Dreams. Ambition. I was going to remake Robloxia into somewhere no admin, no rule, and nobody above me could ever make me feel powerless again.
하지만 난 진짜 목표가 있었어. 꿈도 있었고, 야망도 있었지. 로블록시아를 완전히 새롭게 바꿔 놓을 생각이었어. 어떤 관리자도, 어떤 규칙도, 그 누구도 내 위에 군림하며 다시는 내가 무력하다고 느끼게 만들 수 없는 곳으로 말이야.
...A lot of good people got hurt.
...좋은 사람들이 많이 다쳤지.
The admins did that. Shedletsky did that. He tore through us, sent our people to the Banlands, and one of mine...
관리자들이 그런 짓을 했어. Shedletsky도 그랬지. 그자는 우리를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고, 우리 사람들을 밴랜드로 보내 버렸어. 그리고 내 사람 중 하나는...
...One of mine never came back.
...내 사람 중 하나는 끝내 돌아오지 못했어.
The rest wanted to disappear before the people upstairs at HQ finished the job. I clled them cowards. Said they abandoned everyrthing the moment it became difficult.
나머지 사람들은 본부 위쪽에 있는 놈들이 일을 끝내 버리기 전에 자취를 감추고 싶어 했어. 난 그들을 겁쟁이라고 불렀지. 일이 조금이라도 힘들어지자마자 모든 걸 내팽개쳤다고 말이야.
...That's what I told myself, anyway.
...적어도, 난 스스로 그렇게 믿으려 했어.
I drove away whoever was left and tried rebuilding it alone. Nobody come back.
남아 있던 사람들마저 내가 몰아냈고, 혼자서 다시 세우려 했어. 하지만 아무도 돌아오지 않았지.
So that was Team C00LKIDD, the original one, at least. A dream, an army, an empire... call it whatever makes the story easier for you.
그게 바로 Team C00LKIDD의 시작이었어. 적어도 원래의 Team C00LKIDD는 그랬지. 꿈이었고, 군대였고, 제국이었어... 네가 이야기를 이해하기 편한 대로 부르도록 해.
That Team is gone.
그 팀은 이제 사라졌어.
...There, You got your answer.
...자, 이제 네가 원하던 대답은 다 해 줬어.
Now go away. I'm not your friend, and knowing any of that doesn't make us closer. Stop bothering me.
이제 그만 가. 난 네 친구가 아니야. 이런 걸 안다고 해서 우리가 더 가까워지는 것도 아니고. 그만 좀 귀찮게 해.
- [What have you been hiding? / 무엇을 숨기고 있었어?]
- >Whatever. You've annoyed me past the point of caring.
됐어. 이젠 짜증도 날 만큼 나서 더 신경 쓰기도 싫어.
...Fine. But this stays between us. Jane is the only other person I've told.
...좋아. 하지만 이건 우리 둘만의 비밀이야. 내가 이 얘길 해 준 사람은 제인뿐이었어.
If you repart ny of it, I'll-
너가 이 중 하나라도 발설하면, 난 너를-
...
...
Just don't.
그냥 하지마.
I was already in enough trouble with HQ when one of the few people from the old Team who could still find me left a kid on my doorstep. Didn't even get a warning or useful explanation. Just told me he was my problem now.
옛 팀에서 아직도 내 행방을 알아낼 수 있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가 애 하나를 내 집 앞에 두고 갔을 때, 난 이미 본부와 골치 아픈 일로 엮여 있었어. 미리 경고를 해 준 것도 아니고, 제대로 된 설명을 해 준 것도 아니었지. 그냥 이제부터 그 애는 내 책임이라고 하더군.
To this day, I don't know where he truly came from. I don't know what he is.
지금까지도 그 애가 대체 어디서 온 건지 정확히는 몰라. 그 애가 대체 어떤 존재인지도 모르고.
But he is my son. That part isn't complicated
하지만 그 애는 내 아들이야. 그건 복잡하게 생각할 것도 없지.
When he appeared, I thought maybe I had been given a chance to do one thing right. If I raised him well, if he grew into someone good maybe that would prove I wasn't the man I used to be.
애가 나타났을 때, 어쩌면 나한테도 뭔가 하나쯤은 제대로 해 볼 기회가 주어진 건 아닐까 생각했어. 내가 그 애를 잘 키우고, 좋은 사람으로 자라게 할 수 있다면... 그걸로 내가 예전과는 다른 사람이 됐다는 걸 증명할 수 있을 것 같았지.
...That was a rotten thing to place on child, wasn't it?
...어린애한테 그런 짐을 지우다니, 참 못난 짓이었지. 안 그래?
I kept pieces of the old C00LCULs. Broken builds, discarded versions... things I should have destroyed nd he found one.
난 예전 C00LCUL의 잔해들을 보관하고 있었어. 망가진 빌드며, 폐기한 버전들이며... 진작 없애 버렸어야 할 것들이었지. 그런데 그 애가 그중 하나를 발견했어.
Normally, an excutor needs an anchor. A physical object. Mine is bound to my glasses.
보통 실행기에는 닻 역할을 할 물건이 필요해. 실체가 있는 물건 말이지. 내 실행기는 안경에 묶여 있어.
His didn't bind to an object. My only leading theory is the GUI attached itself directly to him which isn't unheard of but it bonded with him almost like he was a living executor itself.
그 애의 실행기는 어떤 물건에도 묶이지 않았어. 지금으로선 GUI가 그 애에게 직접 달라붙었다는 게 유일한 가설이야. 전례가 없는 일은 아니지만, 그 GUI는 마치 그 애 자체가 살아 있는 실행기라도 되는 것처럼 깊숙이 결합했어.
I still don't know how. I don't know whether he close it or chose him. But he could use it better than he should have been able to. Better than I could at his age.
아직도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했는지는 몰라. 그 GUI가 그 애를 선택한 건지, 아니면 그 애가 GUI를 받아들인 건지도 모르겠어. 하지만 그 애는 자기 나이에 할 수 있는 수준을 훨씬 뛰어넘어 그걸 다룰 수 있었어. 내가 그 나이였을 때보다도 훨씬 능숙했지.
I blamed his friends. I still think they encouraged him. Just look at them they're hooligans, every last-
난 그 애 친구들 탓을 했어. 지금도 그 녀석들이 애를 부추겼다고 생각해. 걔들 꼴을 좀 봐. 하나같이 불량배들이잖아, 죄다-
...
...
They're children.
다 애들이였어.
I was blaming a group of children.
내가 애들 무리를 탓하고 있었던 거야.
He told me it wasn't them. He told me it was my past.
그 애는 친구들 탓이 아니라고 했어. 문제는 내 과거라고 하더군.
And I knew he was right. I just couldn't stand hearing it from him.
그리고 그 애 말이 옳다는 걸 알고 있었어. 다만 그 말을 내 아들한테 듣는 건 도저히 견딜 수가 없었지.
I am trying to make this right. I don't know what else anyone wants from me.
난 지금이라도 바로잡으려고 애쓰고 있어. 대체 사람들이 나한테 뭘 더 바라는 건지 모르겠더라.
If I stay trapped down here forever... fin. Maybe that's where I belong.
내가 여기 아래에 영원히 갇혀 있어야 한다면... 뭐, 어쩌면 그게 내가 있어야 할 곳인지도 모르지.
But if I can get him out if I can become strong enough to pull him out, even while he fights me then maybe that will be enough.
하지만 그 애를 여기서 꺼낼 수만 있다면... 설령 그 애가 내게 저항하더라도, 내가 충분히 강해져서 그 애를 데리고 나갈 수만 있다면... 어쩌면 그걸로 충분할지도 모르겠어.
...I never meant to drag him down with my failures.
...내 실패 때문에 그 애까지 끌어내릴 생각은 결코 없었어.
- [Do you have any friends? / 친구 있어?]
- >What!? Of course I have friends.
뭐!? 친구는 당연히 있지.
I have... Jane. I talk to her sometimes. About my head. She listens.
나한테는... 제인이 있어. 가끔 그 애와 내 속마음에 관해 이야기하곤 해. 그 애는 내 말을 들어 주거든.
And the pizza guy, I guess. Though I'm fairly certain he only tolerates me.
그리고 피자 가이도 있긴 하지. 뭐, 그 사람은 그냥 나를 억지로 참아 주는 것 같지만 말이야.
...
...
Oh, Very clever. you meant actual friends.
아, 아주 영리하시군. 네가 말한 건 진짜 친구를 뜻하는 거였나 보네.
Proto. RC. Ely. Calamari. Bleu. Temple... They all insisted on using those ridiculous codenames.
프로토. 알시. 엘리. 칼라마리. 블레우. 템플... 다들 그 말도 안 되는 암호명만 고집했지.
They weren't real friends, though. They were cowards. They abandoned me the moment-
그래도 그들은 진정한 친구가 아니었어. 겁쟁이들이었지. 상황이 조금이라도 힘들어지자마자 날 버리고 떠났-
...
...
I trusted those idiots more than I trusted anyone.
난 그 멍청이들을 다른 누구보다도 더 믿었고.
When Proto got taken out, the rest wanted to disappear. They said we had already lost too much, then turned around and left me standing in the ruins.
프로토가 당했을 때, 나머지는 모두 자취를 감추고 싶어 했어. 이미 너무 많은 걸 잃었다고 하더니, 결국 뒤돌아서 폐허 속에 나만 남겨 두고 떠났지.
It was betrayal nd I told myself they had spat in my face.
그건 배신이었어. 난 그들이 내 면전에 침을 뱉은 거나 다름없다고 스스로 되뇌었지.
They knew what they signed up for. We had goals. Sacrifices had to be made. I didn't want anyone else getting hurt, but we couldn't let sentimental garbage erase everything we had built.
그들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하기로 한 건지 알고 있었어. 우리에겐 목표가 있었고, 그걸 위해선 희생도 감수해야 했지. 다른 누구도 다치게 하고 싶진 않았어. 하지만 그따위 감상적인 헛소리 때문에 우리가 지금껏 쌓아 올린 모든 걸 날려 버릴 순 없었어.
Proto was already gone. If we stopped there, then what had any of it been for?
프로토는 이미 사라졌어. 우리가 거기서 멈췄다면, 대체 지금까지 그 모든 일을 벌인 의미가 뭐였겠어?
I just needed a little more. One more victory. Then maybe losing him would have meant something.
난 그저 조금만 더 필요했어. 승리 한 번만 더 거두면 됐다고. 그러면 어쩌면 그 녀석을 잃은 것도 의미가 있었을 테니까.
...
...
What am I saying?
내가 무슨 말 하고 있었지?
They were probably right.
아마 그들이 옳았겠지.
If they had stayed, I might have gotten every last one of them killed.
그들이 계속 남아 있었다면, 난 결국 그들 모두를 죽음으로 몰아넣었을지도 모르겠어.
I just couldn't bear to let it end with me powerless again.
난 또다시 아무런 힘도 쓰지 못한 채 끝나는 걸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어.
They were my friends and I was too angry to admit that they had every right to leave.
그들은 내 친구들이었어. 하지만 난 너무 화가 나서 그들에게 떠날 권리가 충분히 있었다는 사실을 인정할 수 없었지.
...Whatever. Forget I said anything.
...됐어. 그냥 내가 아무 말도 안 한 걸로 해.
- [Why did you do it? / 왜 그런거야?]
- >I don't remember why I did any of it.
내가 왜 그런 짓을 했는지,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아.
...No. That isn't true.
...아니. 그건 사실이 아니야.
I remember the feeling. I just don't remember being the person inside it.
그때의 감정은 기억해. 하지만 그 감정 속에 있던 사람이 나였다는 건 도무지 실감이 나지 않아.
When I look back, it feels like I'm watching somebody else's life until I see what he did remember that it was me.
지나간 일을 돌아보면 마치 다른 사람의 인생을 지켜보는 기분이 들어. 그러다 그 사람이 저지른 짓을 보고 나서야... 그게 나였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되지.
I remember feeling like I had been born powerless. Too weak to stop anyone physically, and too frightened to admit what they were doing to me emotionally.
난 태어날 때부터 무력한 존재였다는 기분을 기억해. 누구 하나 물리적으로 막아설 힘도 없었고,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내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인정하기엔 너무 겁이 났지.
People used me. Lied to me. Cheated me. I couldn't stop them, and I couldn't even admit that it hurt.
사람들은 날 이용하고, 거짓말하고, 속여 먹었어. 난 그걸 막을 수도 없었고, 상처받았다는 사실조차 인정할 수 없었지.
So I decided that feeling hurt was another kind of weakness.
래서 난 상처받았다는 감정을 느끼는 것조차 또 다른 나약함이라고 여겼어.
Maybe if you remain here long enough, you'll understand that feeling too.
어쩌면 네가 여기 오래 머물다 보면, 너도 언젠가 그 기분을 이해하게 될지 모르지.
...I hope you don't.
...넌 안그러면 좋겠네.
I thought that if I became powerful enough, nobody could ever do those things to me again.
난 충분히 강해지기만 하면, 그 누구도 다시는 내게 그런 짓을 하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어.
Then I dressed it up as something noble. I told myself that if I ruled Robloxia, nobody under me would ever have to feel powerless either. Everyone could become as strong as they wanted.
그러고는 그 생각을 그럴듯하고 고귀한 대의인 것처럼 포장했지. 내가 로블록시아를 지배하면, 내 아래에 있는 누구도 다시는 무력감을 느낄 필요가 없을 거라고 스스로를 설득했어. 누구나 원하는 만큼 강해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말이야.
Under me.
내 지배 아래에서.
...I hear it now.
...이제야 그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겠군.
I took everything that had been done to me and inflicted it on other people. I called it freedom because revenge sounded uglier.
난 내게 당했던 모든 짓을 다른 사람들에게 그대로 되갚았어. 복수라고 하면 너무 추악하게 들리니까, 그걸 자유라고 불렀지.
Maybe that was all my kid wanted too.
어쩌면 내 아들도 그저 그걸 원했던 걸지 모르겠군.
He just didn't want to feel small anymore.
그 애도 더는 작고 보잘것없는 존재라고 느끼고 싶지 않았던 것뿐이야.
I should have understood him.
내가 그 애를 이해해 줬어야 했는데.
Instead, I was so desperate to hide my own fear and shame that I taught him to hide his behind power too.
오히려 난 내 두려움과 수치심을 감추기에만 급급한 나머지, 그 애도 힘 뒤에 자신의 감정을 숨기도록 가르쳤어.
I didn't stop him from becoming like me.
난 그 애가 나처럼 변하는 걸 막지 못했어.
I just showed him how to.
난 그저 그 방법을 가르쳐 줬을 뿐이야.
Now, when I look at him, sometimes I can't tell whether I'm seeing my son, my past, or some punishment this place created for me.
이제 그 애를 보고 있으면, 가끔은 내가 보고 있는 게 내 아들인지, 내 과거인지, 아니면 이곳이 나에게 내린 어떤 벌인지조차 구분할 수가 없어.
I dragged him into all of this because I was too weak to admit that I was scared.
내가 두렵다는 걸 인정할 용기가 없을 만큼 나약했기에, 그 애까지 이 모든 일에 끌어들였어.
...There's no point pretending I can become somebody else mow. Maybe there's no point in changing at all.
...이제 와서 내가 다른 사람이 될 수 있는 척해 봤자 무슨 소용이겠어. 어쩌면 아예 변하려고 애쓰는 것조차 아무 의미 없는 일인지도 모르지.
All I know how to do is become stronger.
내가 할 줄 아는 건 그저 더 강해지는 것뿐이야.
If I become strong enough, maybe I can cheat this system too, Every system has a flaw. I can find it, break it, and get my kid out.
내가 충분히 강해진다면, 이 시스템도 치트로 뚫을 수 있을지 모르지. 모든 시스템에는 허점이 있는 법이야. 난 그걸 찾아내고, 부숴 버린 다음, 내 아들을 여기서 구해 낼 거야.
Maybe everyone else too.
어쩌면 다른 사람들도 전부 구해 낼 수 있겠지.
I don't think I can.
난 그럴 수 있을 것 같지 않아.
But if I stop trying, then this is all I ever was.
하지만 내가 노력하는 걸 멈춘다면, 난 결국 평생 이런 인간으로만 남겠지.
...
...
I'm sorry.
미안하게 됬네.
I don't even know who I'm saying that to anymore.
이젠 내가 대체 누구에게 이런 말을 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군.
- [Who is c00lkidd? / 쿨키드가 누구야?]
- >...
...
I miss my son.
내 아들이 그리워.
He's somewhere in this place, and I still miss him. I don't know how that's possible.
그 애도 이곳 어딘가에 있는데, 난 여전히 그 애가 그리워.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건지 나도 모르겠군.
I was there. That's the worst part.
난 그 자리에 있었어. 그게 가장 끔찍한 부분이지.
I was close enough to see what he needed, and I still made him face everything alone.
난 그 애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알아차릴 만큼 가까이 있었으면서도, 결국 그 모든 걸 혼자 감당하게 내버려 뒀어.
I kept him fed. Kept a roof over his head. Cleaned up his messes and protected him whenever the admins got too close. I convinced myself that was enough.
계속 밥 줬어. 지낼 곳도 마련해 줬지. 그 애가 저지른 일들을 수습하고, 관리자들이 너무 가까이 다가오면 지켜 주기도 했어. 난 그 정도면 충분하다고 스스로를 납득시켰지.
I didn't know how to be a father. That explains it, but it doesn't excuse any of it.
난 아버지 노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몰랐어. 그게 내 행동을 설명해 줄 수는 있어도, 그 어떤 것도 정당화해 주진 못하지.
He spent years trying to make me proud.
그 애는 수년 동안 내가 자랑스러워할 만한 아들이 되려고 애썼어.
I was proud.
난 자랑스러웠지.
I was. I just... never let him feel it.
난 그랬어. 그저... 그 애가 그걸 느낄 수 있게 해 주지 못했을 뿐이지.
I made him believe my love was something he had to earn. Every time he reached the standed I set, I moved it further away.
난 그 애가 내 사랑을 얻으려면 자격을 증명해야 한다고 믿게 만들었어. 그 애가 내가 정해 놓은 기준에 도달할 때마다, 난 그 기준을 더 높이 올려 버렸지.
I looked at him and saw a chance to prove that I had changed when I should have simply seen a child who needed his father.
난 그 애를 보며 내가 변했다는 걸 증명할 기회라고 생각했어. 그저 아버지가 필요한 어린아이로 바라봤어야 했는데 말이야.
Then he found people who loved him without making him prove anything.
그러다 그 애는 아무것도 증명할 필요 없이 자신을 사랑해 주는 사람들을 만났어.
I told myself they were dangerous. That they were leading him down the same path I had taken.
난 그들이 위험한 사람들이라고 스스로를 설득했어. 그 애를 내가 걸었던 길과 똑같은 길로 이끌고 있다고 말이야.
But I was also angry that he trusted them more than he trusted me as if I had ever given him a reason not to.
하지만 한편으론 그 애가 나보다 그들을 더 믿는다는 사실에 화가 났어. 마치 내가 그 애에게 날 믿지 않을 이유를 준 적이라도 있는 것처럼 말이야.
He finally found the love and acceptance I had denied him, and I tried to take that away too.
그 애는 마침내 내가 주지 않았던 사랑과 인정을 받게 됐어. 그런데 난 그것마저 빼앗으려 했지.
...God.
...세상에.
If I could go back, I would let HQ throw me into the Banlands and rot there for the rest of my life if it meant he could grow up somewhere ordinary.
과거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 애가 평범한 곳에서 자랄 수만 있다면 난 HQ가 날 밴랜드로 끌고 가 평생 그곳에서 썩게 내버려 둬도 좋았을 거야.
Somewhere far away from my name.
내 이름과는 아무런 연도 없는, 저 멀리 떨어진 곳에서 말이야.
I know it's too late to turn back the clock. I know I don't deserve his forgiveness, and I not going to insult him by expecting it.
시간을 되돌리기엔 이미 너무 늦었다는 걸 알아. 난 그 애에게 용서받을 자격이 없다는 것도 알고, 용서를 기대하는 건 그 애를 모욕하는 짓이나 다름없으니 그런 기대는 하지 않을 거야.
But if we're trapped down here forever, then I'll stay with him.
하지만 우리가 여기서 영원히 갇혀 살아야 한다면, 난 그 애 곁에 남을 거야.
Even if he never lets me close, I'll stay near enough that he never has to be alone again.
그 애가 내게 가까이 오는 걸 끝내 허락하지 않더라도, 다시는 혼자 남겨지는 일이 없도록 충분히 가까운 곳에 머물 거야.
And if there's a way out... I'll drag him through it kicking and screaming if I have to.
그리고 여기서 빠져나갈 방법이 있다면... 그 애가 발버둥 치며 소리를 지르더라도, 필요하다면 억지로라도 끌고 나갈 거야.
He can hate me somewhere safe.
그 애가 안전한 곳에서 날 미워해도 괜찮아.
He can spend the rest of his life refusing to speak to me, and I'll accept it as he has a life left to live.
그 애가 남은 평생 나와 말 한마디 섞지 않고 살아간다 해도 받아들일 거야. 적어도 그 애에게 살아갈 남은 인생이 있다는 뜻이니까.
I just need him to understand that none of this was his fault.
난 그저 이 모든 일이 그 애 잘못이 아니었다는 것만은 알아줬으면 해.
This started with me.
이 모든 건 나로부터 시작됐어.
And it will end with me.
그리고 이 모든건 나로부터 끝나겠지.
2.4. 스토리
과거 007n7은 대학생 시절 여러 게임을 해킹하며 해커로 악명을 떨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혼자 살고 있던 그의 집 문 앞에 버려져 있던 쿨키드를 007n7이 입양하게 되었고 그날부터 조신한 아버지로 살기로 마음가짐을 달리했다. 그러나 어떤 사건을 계기로 아들이 실종되었다.[21] 그리고 그 후에 애타게 아들을 찾아다니다가 자신의 c00lgui를 최대치로 가동해 쿨키드를 찾는데 성공하나, 스펙터도 그의 존재를 인식해버려 포세이큰 영역으로 끌려왔다. 포세이큰 세계로 들어와졌다.[22]상술한 이유로 쿨키드에게 죽을 때 다른 캐릭터들과는 달리 저항하지 않고 순순히 죽는 모션이다.[23][24]
그러한 설정 때문인지, 쿨키드와 007n7이 1대1로 남았을 때 히든 매치가 성사된다. 곡명은 PLEAD, 직역하면 애원이라는 뜻.
| 쿨키드와 007n7이 함께 있는 사진 |
게임의 개발자인 Hytoko가 밝히기로는 폐기된 스토리가 있다고 한다. 주의할 점은 이는 어디까지나 구상했던 스토리일 뿐이며 공식적인 스토리가 아니다.
- [ 폐기 된 스토리 펼치기 • 접기 ]
- >007n7은 아들인 쿨키드가 실종되고, WAAP(피자 가게에서 일해요)가 불타고, 또 다시 나쁜 아버지라는 낙인이 찍히는 등의 여러가지 일이 일어나자 원래 있었던 우울증이 재발했다.이 스토리에서의 007n7은 상실감에 자살 시도를 하지만 아들을 위해서 끝내 자살하지는 않는다. Hytoko는 이것이 6월에 로어로 나온 스토리였다고 한다.
007n7은 쿨키드라는 사랑스러운 아이 없이 한 때 자신이 사랑하고 아끼던 모든 것을 잃고 살아가야 한다는 현실을 도저히 수긍할 수가 없었고, 모든 것을 잃게 되었다. 그 후 C00LGUI로 무기[25]를 만들어 자신을 향해 겨냥했다.
007n7이 손가락으로 방아쇠를 당기자, 그는 숨이 가빠지고 얼굴에서는 눈물이 흘러 내렸다. 그리고는 조금 더 당기려고 하는 순간...
그는 무기를 던져버렸고 총알은 천장을 향해 발사되었다. 007n7은 자신의 손 안에서 무너져 내리며 차마 이럴 수는 없다고 끝내 울음을 터뜨렸다.
007n7은 자신을 위해서라면 어떻게서든지 할 수 있지만, 이 세상이 얼마나 잔인한 지 알고 있고 아들 쿨키드가 혼자 버림 받아진 후 자신처럼 되는 것을 원치 않았기에 끝내 쏠 수 없었다. 그는 아들이 자신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를 바랬기에. #
여담으로 원래 초창기의 스토리에는 포세이큰 세계관에 들어온 이후 스펙터의 조작에 의해서 쿨키드에 대한 기억을 잊어버린 것으로 나왔으나, 나중에 스토리가 변경되며 쿨키드와 007n7 둘 다 예전의 기억을 갖고 있게 되었다.
2.4.1. 크리세이큰의 12일에서 밝혀진 내용
포세이큰의 이벤트 "크리세이큰의 12일"에서 밝혀진 스토리를 서술한다.- 혼자 시간을 가질 때, 자신이 쿨키드를 만나 갱생하지 않았더라면 어떤 사람이 됐을지 생각해 보곤 한다.
- 그는 젊은 시절에 자신의 삶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 c00lgui를 만들었다.
- 그는 자존심과 자만심이 무지 강했었다.
- 그는 어디서든 혼란과 무질서에서 오는 흥분과 쾌감을 좋아했다.
- 그는 흔히 방화, 기물 파손, 공공기물파손죄, 절도등의 범죄에 자신의 해킹 능력을 이용했다.
- 아이를 키우는 것을 꺼렸지만, 마지못해 쿨키드를 거두어 키웠다.
- 시간이 지나고 은둔하며 살아가다 보니, 그는 성격이 온화해졌다.
- 시력에 약간의 문제가 있지만, 검진을 받진 않았다.
- 햄버거 위에 있는 작은 노란색 머리는, 그가 멋있다 생각해 입양했던 거미의 일종이다.
- 예전의 해커 생활로 돌아갈까 한두 번 생각해 본 적이 있다.
- 억지로 요리를 배웠지만, 대부분 가공식품을 사먹는다.
- 쿨키드를 키우는 동안, 자신의 GUI에서 남들을 괴롭힐 수 있는 기능을 삭제하고 육아를 위해 편의성을 갖춘 기능을 추가했다.[26]
- 쿨키드가 자신이 선물한 GUI[해킹기능X]를 쓰는 동안 그는 자신의 구버전 GUI[해킹기능O]를 숨겼다.
- 만약 그가 과거의 자신을 만난다면, 과거의 자신과 현재의 자신 또한 서로 혐오감을 느낄 것이다.
3. 평가
분신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성능이 갈린다.[29]살인마와의 거리가 어느 정도 있을 경우 마우스 커서로 조종하여 어그로를 끌고 살인마랑 매우 먼 곳이나, 가까운 곳이라면 가장 먼 스폰 위치로 이동시키게 하여 어그로를 풀어야 한다. 이 것도 안 먹힌다면 살인마의 스태미나가 바닥나게 만들도록 도주해야 하며 벽이 많은 곳으로 가 거리를 둔 다음에 순간이동을 써야 안정적으로 도주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대미지를 입는다면 도중에 취소되니 신중하게 써야 한다.[30]
사실상 사용 난이도는 생존자들 중 가장 높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셈.[31] 다른 생존주의자인 뉴비와 비로니카는 단순히 스킬을 통한 피지컬 향상으로 찍어누르는 반면, 007n7은 살인마와의 지능전과 심리전을 요구하는, 높은 숙련도가 필요한 캐릭터이다.[32] 그로 인해 같은 생존주의자인 뉴비보다 저점이 더 낮은 대신 고점이 매우 높다.
LMS에서 뉴비, 비로니카와 함께 가장 강력한 생존자 중 하나이다.[33]
뉴비랑 함께 첫 어그로 확률이 낮은 생존자다. 기본적으로 스킬에 투명화, 감지불가 효과가 있고, 잡자니 숙련된 생존자일 경우 최소 1분 ~ 최대 게임 끝까지 끌릴 수 있는 생존자이기 때문. 솔직히 고인물이 쓰면 나루토이다.
3.1. 팁
- Q 스킬
- 분신으로 게스트1337 가드를 못 할 수도 있으니 꼭 주의해야 한다.
- Q 스킬 분신은 조금의 선딜이 있어 미리 Q 스킬을 눌러 줘야 한다.
- 살인마가 빨간 벽으로 지름길을 사용할 수 있는 맵이거나 길이 여러 갈래라 경로를 예측하여 추격 시간을 단축하려 한다면 그 길로 분신을 보내보자. 대다수는 속아 넘어간다.
- 만약 살인마가 초보자가 아닌 것 같다면 살인마가 쫓아올 때 분신을 쓰지 않고 뛰는 상태로 벽에 붙어보자. 게임에 어느 정도 익숙해진 살인마라면 분신을 썼으리라 짐작하고 반투명해진 007n7을 찾으러 갈 것이다. 하지만 하단 체력바 변동 유무로 쉽게 구분이 가능한지라 살인마가 조금만 게임에 숙련되어도 거의 먹히지 않는 방법이다.
- 떨어질 수 있는 고지대에 경우, 살인마가 당신을 발견하고 당신을 한 대 때릴 때까지 유도하자. 그 뒤 바로 분신을 낭떠러지로 보내자. 그럼 살인마는 본체가 도망가는 줄 알고 따라갈 것이다.
- 진짜 웬만하면 그림자가 있고 어두운 곳에서 쓰자. 은신이 되더라도 반투명이어서 쉽게 들킬 수 있다.
- 샌드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체력이 많은데 살인마와 거리가 좁혀졌을 경우, 클론의 유형을 커서(curser) 로 바꾸고, 쉬프트락을 푼 상태에서 자신의 캐릭터에 마우스 포인터를 대고 도망가보자. 반투명 능력은 사실상 버려지지만, 자신의 뒤를 따라오는 클론이 살인마의 평타나 스킬을 막아 줄 수 있다. 물론 슬래셔와 게스트 666에게는 의미가 없으니 참고.[34]
- 체력이 20 이하라면 최후의 발악으로 분신을 소환해 보자. 물론 살인마가 때릴 때 쯤 살인마 쪽으로 분신을 날리자. 그럼 살인마는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분신을 죽일 테고 킬 애니메이션이 재생될 것이다. 그럴 때 도망가면 거리를 조금이나마 벌릴 수 있다.[35][36]
- 양 옆이 막힌 길이고, 쿨키드가 E 스킬(이동 속도 재정의)을 쓸 것 같다면 분신을 쿨키드 쪽으로 보내 막을 수 있다.
- 존 도의 E 스킬 덫에 클론을 보내 손쉽게 해체시킬 수도 있다. 다만 존 도에게는 여전히 속도 버프는 주기에 유의하자.
- 코너를 돌고 살인마가 코너를 돌기 전에 오히려 살인마 쪽으로 분신을 보내자. 속이는 데 성공하면 살인마를 반대로 멀리 떨어뜨릴 수 있고, 설령 눈치 채더라도 꽤나 거리가 벌려져 있을 것이다.
- 진짜 급하다면, 코너 말고도 나무, 기둥 같은 데에 몸을 가리고 분신을 소환해 살인마를 따돌려볼 수 있다. 이때 뺑뺑이를 돌면서 하면서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형성하면 대다수는 속아 넘어간다.
- 감지 불가 버프 지속 시간 도중에는 쿨키드의 피자 배달부에게 타겟당하지 않으며, 닿아도 배달부가 무시하고 지나간다.
- 1x1x1x1이 R 스킬을 사용한 채로 추격하고 있다면 대놓고 분신을 써도 실명 디버프로 인해 알아차리기 불가능하다.
- 1대1이 됐을 때 바로 능력을 써주자. 감지 불가로 인해 생존자의 위치를 알 수가 없다.[37]
- 1x1x1x1의 R 스킬 쿨타임은 25초이고, Q 스킬의 쿨타임은 27초라서 1x1x1x1가 죽일 듯이 007n7만 노리는 게 아니면 웬만해서 위치를 들키지 않을 수 있다.
- E 스킬
- 1대1 대치 상황이 되기 전 남은 한 명의 생존자와 최대한 거리를 벌린 뒤, 살인마의 위치가 공개되면 순간이동을 사용해 반대로 도주하자.[38] 살인마는 분명 플레이어가 있던 위치에 플레이어가 없으니 혼란에 빠질 것이다.
- 만약 메드킷을 가지고 있고 체력이 많이 닳은 상태에서 E 스킬을 사용하려고 한다면, E 스킬을 사용하자마자 메드킷을 사용하자. E 스킬이 사용되어도 메드킷 사용이 중지되지 않아 시간을 아낄 수 있다.
- 이동기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극초반에 발전기를 빨리 돌리고 싶은데 스태미나가 없다면 E 스킬을 이동기 용도로 활용해 보자. 물론 순간이동 도착 위치 가늠은 본인 몫이다. 다만 초반에 바로 써서 먼 곳의 발전기를 돌리려 하는 경우, 너무 일찍 쓰면 살인마의 면전 앞에 텔레포트 될 수도 있다. 그리니 살인마가 스폰지점을 벗어날 때 쯤 쓰는 게 좋다. 첫그로가 너무 걸리기 싫을 때 좋은 방법.
- 순간이동 후에는 이동한 장소로부터 벗어나는 것도 중요하다. 숙련된 살인마는 순간이동 도착 위치를 어렴풋이 알고 있고, 곧 그 곳으로 향하기 때문이다.[39]
- 살인마가 숙련되어 있다면 LMS 초반에 바로 순간이동을 쓰지 말자. 상대가 스폰 위치를 알고 있을 경우에는 차라리 아껴두는 게 낫다.
- 당연한 사실이지만 절대 추격 중 쓰지 말자. 추격 중 E 스킬을 쓴다는 것은 강력한 스킬을 맞춰주라고 자폭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40] 다만 주변의 센티넬이 스턴을 먹여 낭떠러지로 떨구거나 존 도에게 혼자 갇혔거나 등의 이유로 가능성이 충분하다면 확실하게 따돌릴 수 있다. 살인마가 놀리나 쿨키드라면 이 경우에도 원거리기로 저지할 수 있으니 주의.
- 살인마가 멀리에서 오고 있는 걸 봤다면, 고민하지 말고 바로 시전하자.[41] 추가로 이때 쓴다면 벼랑 끝에서 쓰자. 살인마가 충분히 다가와도 바로 떨어지면 한 대는 흘려보낼 수 있고, 이때 생기는 공격까지의 시간 차로 탈출에 성공할 수 있다.
- LMS가 시작되자마자 텔레포트 능력을 사용하면 살인마가 007n7이 한쪽 팔을 들고 있는 모습을 보고 미리 가장 먼 스폰 위치에 가서 기다릴 수도 있기 때문에 LMS가 시작한 후 조금 기다렸다가 텔레포트를 하거나 살인마가 멀리 있을 때 살인마 쪽으로 보면 잘 안 보이지만 그래도 보고 올 수도 있다.
- LMS에 돌입했을 때, 덜 고쳐진 발전기 바로 앞에서 E스킬을 쓰고 살인마가 도착지점 쪽으로 미리 이동하려는 것을 확인했다면 발전기를 수리하고 바로 취소하자. 스킬 사용을 강제로 끊을 수 있다. 이러면 살인마는 처음에 도착지점을 예측해 이동하는 시간에 더불어, 알아채더라도 맵을 가로질러 추격해야 한다. 살인마가 1x1x1x1이나 존 도일 경우 색적기를 사용하는 소리를 듣고 분신까지 써서 스킬을 씹어주면 못해도 30초는 낭비시킬 수 있다.
* R 스킬
- R 스킬로 제일 먼 스폰 지점으로 분신을 보내기로 했다면 스폰 지점을 바라보되 그 앞에 장애물이 최대한 없어야 분신을 가장 멀리 보낼 수 있다. 해당 분신은 생각보다 멍청해서 3~4초간 계단도 못 올라가고, 벽에 비비면서 가기 때문이다.
- 다른 생존자가 위험에 처했을 때, 커서로 분신을 이동시켜 어그로를 끌 수 있다.
- 커서 이동 방식에서는 쉬프트락을 키면 현재 바라보는 방향으로 이동한다. 또한 커서를 움직이지 않을 시 해당 위치에 있는 분신은 움직이지 않는다.
- 기타
- 생존주의 포지션이기에, 살인마의 눈에 최대한 띄지 않고 발전기를 돌리는 플레이가 추천된다. 만약 도움을 주고 싶다면 분신만 보내어 추적에 혼선을 주자.
- 허나 숙련된 살인마는 LMS를 대비해 죽이러 달려올 수도 있으므로 항상 발전기, 또는 아이템을 찾으러 다닐 때에는 살인마와 거리가 먼 곳에서 하도록 하자.
3.2. 상대의 팁
- LMS 전에 007n7을 반드시 죽여야 한다. 007n7은 LMS에서 가장 강력한 생존자로 봐도 무방하다.[42] LMS 직전에 발각되는 위치는 Q 스킬의 투명화로 카운터치고, 설령 위치가 드러나더라도 007n7이 E 스킬을 써서 위치를 이동해 버리면 다시 추적하는 데에 힘이 든다.
- 특히 사용 중인 살인마가 쿨키드라면 더욱 답 없는 상대다. 살인마들 중 유일하게 직접적으로 생존자의 위치를 드러내는 스킬이 없어서, 007n7이 E 스킬로 순간이동을 해버리면 R 스킬의 피자 배달부로 위치를 대충 때려맞춰야 한다. 히든 매치고 뭐고 LMS 전에 반드시 처치해야 하는 수준.
- 007n7을 쫓을 때는 Q 스킬을 잘 간파하는 것이 중요하다.
- 007n7을 쫓는 도중에, 추격 테마가 재시작되면 의심해 보자. Q 스킬을 썼을 확률이 높다.
- 반투명해지는 생존자를 잘 주시하자. 특히 어두운 곳에서는 구분이 힘들어지므로 유의.
- 분신의 이동 패턴은 생존자와는 괴리감이 확실하게 있다. 이동 도중 훼이크를 치던 007n7이 갑자기 훼이크 없이 정직하게 움직이거나, [43] 도중에 벽에 비비거나 박는 모습[44]을 보이면 십중팔구 분신이다.
- 분신은 스킬을 적중시켜도 경험치 및 돈이 들어오지 않는다.
- 좌하단의 생존자 목록을 주시하자. 007n7을 공격했음에도 남은 체력이 동일할 경우 분신을 맞춘 것이다.
- 분신은 평타를 맞아도 빨라지지 않는다.
- 1x1x1x1의 투사체 스킬, 쿨키드의 Q 스킬 등처럼 위치가 표시되는 스킬은 분신이 맞았을 시 하얀색으로 뜬다.
- 007n7와 LMS에 돌입 시 순간이동을 실행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순간이동을 실행 중이라면 그 즉시 순간이동을 취소시켜야 한다. 빠르게 다가가서 무방비한 007n7을 공격하거나, 혹은 원거리 기술로 저격하자.
- 이때 순간이동 실행 모습은 투영된 실루엣(정지해 있거나 매우 느리게 움직이며, 팔을 휘적임[45])으로 분간 가능하다.
- 만약 순간이동 취소에 실패했거나 거리상 불가능하다면 007n7의 이동 장소를 예측하여 이동하자. 보통 순간이동한 장소에서 가장 반대편인 지점으로 이동한다. 놀리인 경우 R 스킬로 즉시 순간이동해서 환각 디버프도 먹여주자.
4. 살인마 별 상성
좋은 살인마는 초록색 , 보통인 살인마는 검은색, 나쁜 살인마는 빨간색으로 표기한다. 여름 업데이트로 lms 돌입 시 서로에게 위치가 10초 간격으로 주기적으로 표시되는 패치 때문에 대부분의 상성이 안 좋아졌다.- 슬래셔
상대하기 어려운 살인마 1. 평타가 다중 타격이다 보니 고기 방패가 사실상 통하지 않는 것과 다름이 없으며, 심지어 참수 때문에 고기 방패를 쓰지도 못하고 죽는 상황이 일어날 수 있다. 다만, 슬래셔의 R스킬과 E스킬은 분신 스킬에게 쥐약이니, 이때를 노려 서용하자. 반대로 말하자면 슬래셔는 근접전을 요구하는 감시자보니 LMS에서 쿨꾸이 쓰면 슬래셔는 좋아 죽는다.
- 쿨키드
쿨키드의 스킬 대부분이 분신에 쉽게 카운터 당하고, 색적기도 형편없어서 쉽게 따돌릴 수 있기에 상성이 좋은 편이다. LMS시, 스킬들로 쿨키드를 정신없게 만들 수 있고, 쿨키드의 특수 킬모션도 상당히 길기에 분신을 희생시켜 시간을 버는 등, LMS 상성도 좋다.
- 존 도
덫을 분신을 이용해 지우는 게 가능하며, 뉴비와는 달리 본인에게는 아무런 해가 없기에 더 안정적으로 상대하는 게 가능하다. 하지만 굳이 가지 않을 길목이나 지나갈 곳이 보이는 공간의 덫은 지우지 않는 것이 좋다. [46] 차라리 분신으로 교란하거나 몸으로 막는 게 효과적이다. 만약 뚫는다면 상황에 맞게 판단하는 게 좋다. 또한 404에러를 Q로 투명화 카운터가 가능하다.
- 1x1x1x1
1x1x1x1의 색적 스킬인 불안정한 눈과 분신의 쿨타임이 겨우 2초밖에 차이가 안 나고[47], 실명 디버프 때문에 불안정한 눈을 사용한 1x1x1x1이 분신을 소환한 007n7을 찾지 못하게되나, 원거리 스킬은 "'다중공격'"이라 분신으로 막을 수 없고, 007n7의 E스킬을 쉽게 끊어낼 수 있기에 상성은 나쁜 편이다.
- 놀리
ㅉ7는GUI로 도망가는 게 가능하다만, 놀리도 관찰력을 이용해 따라잡는 게 가능하다. '이 정도면 불리한 게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다만, 공허의 돌진이 분신에 막힌다.[48] 하지만, 놀리가 바보가 아닌 이상, 분신에 2차 돌진을 찍는 상황이 나오기 어렵고, 노바 스킬은 범위형이라 분신을 방패로 사용하기 힘들다.[49]
- 게스트 666
슬래셔와 같은 이유로 평타가 다중 타격이기에 고기 방패가 사실상 통하지 않는 것과 다름이 없다.[50]단, R 스킬이 Q스킬 투명화로 쉽게 카운터 되고, 게스트 666의 Q스킬이 분신에 막히는 대다가, 심지어 E스킬은 007n7의 E스킬을 끊지 못한다. 하지만, 이러한 점을 블러드헌트로 커버할 수 있기에 상성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
- 노스페라투
상대하기 쉬운 살인마 1.노스페라투가 다이브 스킬을 사용할 때 분신을 공격하게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갈고리 스킬로 막을 수 있다. 그래서 lms여도 상대하기 쉽다.
- 애저
상대하기 쉬운 살인마 2. 애저의 E스킬이 공칠을 잡으려 할 때 그 즉시 분신을 하면 분신이 대신 잡힌다. 또한 누군가가 탐색구를 작동시키면 분신을 작동한 탐색구 위에 올려놔 총알받이가 될 수 있다.
5. 업데이트 별 변화
2025/4/21 부활절 업데이트로 Q 스킬의 쿨타임이 25초에서 27초로 늘어났으며, E 스킬의 쿨타임이 60초에서 50초로 감소했다.2025/7/12 놀리 업데이트로 프로필 사진이 바뀌고 클론의 위치가 007n7에게 보이며, 클론과 접촉해도 나약함을 받지 않으며 클론 또한 추격 음악이 들리게 버프를 받았다.[51] 다만 큰 버프는 아닌지라 입지는 업데이트 이전과 비슷한 수준이다.
2025/8/30 슬래셔 업데이트로 c00lgui의 사용 시간이 줄어들었다.
2025/11/6 핫픽스 업데이트로 클론의 체력이 다른 플레이어보다 높을 경우 대신 맞도록 변경되었으며 클론 사용 시 버프 지속시간 4초 4.5초로 증가하였다.
업데이트로 표정이 바뀌었다.
2026/7/18 애저 업데이트로 Cursor로 분신을 보낼 시 분신 지속시간이 50%로 줄어든다.
2026/8/30 여름 이벤트로 Q스킬 위에 분신 지속 시간이 표시되고, c00lgui를 써서 킬러와 30스터드 이상 떨어진 순간이동을 성공하면 경험치와 돈을 주는 걸로 바뀌었다.
6. 여담
- 쿨키드의 대사 중 유독 아빠(007n7)를 언급하는 대사가 많은 것으로 보아 아들인 쿨키드의 관계가 얼마나 돈독했는지 알 수 있다. 사실 쿨키드 입장에서는 자신을 사랑해 주던 따뜻한 부모님이 갑자기 자신을 괴물 취급하는 것이니 대사를 알고 보면 상당히 슬프다.
- 능력 중 하나인 c00lgui도 실제 007n7이 만들었던 gui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 원래 c00lgui는 개발 초기엔 관리자 패널이란 이름이었으며 셰들레츠키의 스킬이었다. 덕분에 007n7은 더욱 안 좋은 스킬을 사용했었다.
- 007n7이 쿨키드에게서 도망치는 이유는 아들이 괴물이 되어 자신을 쫒아오는 것이 무서워서이다.
- 버거를 좋아해서 버거 모자를 쓰고 있지만 사실 디저트를 더 좋아한다.
- 007n7은 과거의 잘못 때문에 생존자 무리에서 소외당한다.[53]
- 억지로 요리를 배우긴 했지만, 대부분은 여전히 사 먹는다
- 007n7 설명에 있는 "너의 모든 기지는 나의 것이다"는 인터넷 밈 "너의 모든 기지는 우리의 것이다"를 참조한 것으로, 일본 비디오 게임 '제로 윙'의 오프닝 컷신에 나오는 잘못 번역된 문구이다.
- 분신의 판정을 보면 플레이어처럼 핑의 변화에 따라 거리차가 달라지지 않아서 쉽게 분간이 가능하다.
- 007n7의 렌더를 자세히 보면 Work at a Pizza Place의 개발자인 dued1이 있다.
- 포세이큰의 번역이 개선된 이후 설명이 당신 기지 2제 나의 소유라고 번역되어 있다.[62]
- 국내 한정 별명으론 007n7의 앞글자를 딴 공칠이가 있다.
- 만약 ‘애원’ LMS에 돌입할 시 쿨키드 시점 LMS UI는 007n7이 웃으며 손을 내밀고 있고[63] LAST MAN STANING이 LAST [DAD] STANDING로 바뀌고, GOOD LUCK도 [T][AG] [H][IM][!!]으로 바뀐다
- 최근 007n7의 리워크가 확정 되었다.[64]
- 애저 업데이트 이후로 쿨키드와 007n7의 스토리가 리메이크 되었다.[65]
- 설정상 007n7은 자신이 한 범죄 행위들 때문에 가난했고 쿨키드는 이 환경 속에 지내면서 007n7은 쿨키드를 방임했다. 쿨키드는 자신 때문에 집안이 가난한 것이라 생각했고 점점 007n7의 과거 행위들을 따라하는 범죄를 일삼았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쿨키드는 자신의 아버지인 007n7을 증오하게 되었다.
- 007n7은 때때로 자신의 초기 시절을 바꾸지 않았더라면 상황이 어떻게 되었을지 스스로 궁금해한다.
- 007n7은 한두 번 자신의 초기 삶으로 돌아가는 것을 고려했다.
- 현재의 007n7과 이전의 007n7이 만나게 된다면 서로의 생활 방식에 혐오감을 느낄 것이다.
- 007n7은 검진 받기를 거부하지만 사실 그의 눈엔 경미한 문제가 있다.
- 이름 없는 베이컨 헤어 캐릭터가 있는데 007n7과 연관된 정체불명의 로블록스 유저로, 둘은 빌더 브라더스 피자 가게를 파손하는 행위를 일삼았다 . 007n7은 게임 플레이에서 이들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지만, 스펙터의 영역에서 피자 가게 밖에 영원히 갇혀 있는 얼굴 없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6.1. 프로필 변천사
- 2025/7/12 놀리 업데이트 이후 프로필 사진이 바뀌었다.
이전 프로필[66]
7.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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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orsaken(Roblox)/Guest 1337| Guest 1337 게스트 1337 Chance 찬스 엘리엇 Builderman 빌더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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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기본값] [기본값] [기본값] [기본값] [기본값] [기본값] [7] 히든 매치 테마곡. 살인마가 쿨키드인 상황에서 007n7과 LMS 상태일 때 재생된다.[8] 히든 매치(구버전)[9] 개발진이 게임의 전체적인 난이도와 캐릭터 개별 난이도를 조금씩 낮추려고 한 의도도 담긴 것으로 보인다.[10] 해당 리워크 담당자는 SoyG로 보인다.[11] 이러면 생존주의자가 2명이 돼 센티널만 6명이 되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12]
[13] 007n7의 스킨, 체력, 부여받은 상태 효과를 전부 모방한다. 예로 사용 전 HP가 50 미만이라면 부상 시 애니메이션을 사용하고 불타는 중이었다면 생성된 클론도 불에 탄다.[14] Dummy 스킨을 사용 중인 경우 3[15] 상태이상으로 인한 피해를 받아도 취소된다.[16] 또한 c00lgui를 사용한 후에도 4~5초간 다른 스킬들을 사용할 수 없다.[Aimless] 2~4초마다 경로를 바꿔 이동한다.[Pathfind] 현재 자신의 위치로부터 가장 먼 스폰 위치(패시브(덱스)로 인해 보이는 위치)로 이동한다.[Cursor] 마우스의 커서 방향으로 이동한다. 모바일의 경우 자신(본체)와 거리를 두고 클론이 사용자를 쫓아온다. (모바일에서 쉬프트락을 켜면 클론이 사용자가 보고 있는 방향으로 이동한다.) 또 커서일 때만 클론을 주입 버튼에 닿게 놓는다면 클론이 멈춘다.[Cursor(주의사항)] Cursor로 분신을 보낼 시에는 분신 지속시간이 50% 줄어진다.[21] 이때 쿨키드가 스펙터에 의해 포세이큰 세계로 끌려가 버린 것으로 보인다.[22] 007n7의 마일스톤 4 스킨의 배경이 그가 c00lgui를 최대치로 발동해 쿨키드를 찾는 모습이다.[23] 쿨키드도 다른 생존자들처럼 던져버리지 않고 천천히 바닥에 내려놓는다.[24] 쿨키드 마일스톤 3, 4 스킨 모션의 경우, 다른 생존자들을 바닥에 내팽겨 쳐 버린 다음 c00lgui를 사용해 죽여버리는데, 007n7은 넘어뜨린 뒤 칼로 마구 찔러 죽인다.[25] 이후 글의 묘사나 정황상 총이었을 것으로 추정.[26] 이 중 일부가 현재 007n7이 쓰는 텔레포트와 분신으로 추정된다.[해킹기능X] 분신 소환, 텔레포트 등[해킹기능O] 로블록스 기어 아이템 소환, 여러 어드민 권한, 무적 등[29] 살인마의 심리를 완벽하게 파악했다면 이 캐릭터를 마스터하기 매우 쉬울 것이다.[30] 특히 1x1x1x1와 쿨키드. 1x1x1x1는 y축만 조금 차이나면 피할 수 있어도 쿨키드는 자칫하다간 부패한 자연에 얻어맞아서 캔슬되고 감속까지 걸리는 대참사가 일어난다.[31] 다만, 실질적 사용 난이도는 투 타임이나 게스트 1337이 조금 더 높은 편. 물론 개인차가 있을 수 있다.[32] 심리전 요구 때문에 게스트 1337의 막기를 잘 한다면 입문하기 좋다.[33] 모두 생존주의자 카테고라다.[34] 게스트 666의 평타, 슬래셔의 평타, Q 스킬, E 스킬은 범위 공격이라서 분신이 맞아도 가까이 있으면 대미지가 그대로 들어오는 데다, 이동 속도가 살인마 중에서 가장 빠르기 때문에 드리프트를 밟아 클론이 아니라 플레이어를 갈궈버릴 수 있다.[35] 단, 슬래셔의 참수는 이게 먹히지 않으니, 참수의 쿨타임을 계산하여 해야 한다.[36] 쿨키드의 스킨이 3, 4 마일스톤일 경우 킬 애니메이션이 시간을 갈아먹기 때문에 오히려 이득이다. 조금 거리를 벌리면 c00lgui 사용도 노릴 수 있다.[37] 특히 쿨키드는 피자 배달부를 보고 감으로 맞춰야 하고 애저는 식물에게 공격을 받아야지만 보이기 때문에 이 둘이나 초보자에게 써먹자.[38] 살인마와 멀리 있다면 시간을 좀 보낸 뒤에 쓰자.[39] 물론 순간이동 후 위치가 숨기에 좋고 따돌리기에도 적당하거나, 이동하다 들킬 염려가 크면 계속 있어도 좋다.[40] 그중에서도 슬래셔의 E 스킬, 쿨키드의 E 스킬, 1x1x1x1의 E + Q 스킬을 맞는다면 정말 답이 없으니 말이다.[41] 살인마가 킬 직후이고 모든 아군이 모여있어도 탐지기를 쓰고 올 수 있으니 이 경우도 추천.[42] 이것 때문에 007n7을 노리던 살인마가 끝내 007n7을 처치하지 못하고 시간이 부족해서 다른 생존자를 잡으러 가다가 게임이 끝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43] 특히 코너를 돌 때 분명히 차이가 난다. 보통 생존자는 부드럽게 도는 반면, 분신은 쉬프트락을 킨 듯 딱딱하게 돈다.[44] 단 이건 플레이어가 시점을 뒤로 한 채 이동하면 벌어지기도 한다. 그래도 수습하고 도망치는 모습에서 티가 나니 분간이 어렵진 않다.[45] 근데 이 마저 간파해서 블록시 콜라로 c00lgui의 모션을 없애는 척을 하는 고인물들도 존재한다.[46] 존 도가 스피드를 얻어 007n7 자신을 추격하고 있지 않더라도 추격하던 다른 팀원을 잡기 쉬워지기 때문.[47] 불안정한 눈이 25초, 분신 소환이 27초이다.[48] 놀리가 007n7의 분신에 내려찍기를 사용하면 시간도 버리고 거리도 벌릴 수 있다. 타이밍 맞추기도 어렵지 않다.[49] 분신이 노바를 맞아 본인도 휘말리는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50] 단, 슬래셔와 다르게 분신 희생을 대처할 스킬이 없기에 술래셔보단 쉽다.[51] 여담으로 업데이트 당일날, 007n7이 클론을 쓰면 생존자 측에 클론 또한 포함되어서 표시 생존자가 8명 이상이였던 경우도 있었으나 핫픽스로 인해서 삭제되었다.[52] 자세한 건 이 문단 참고.[53] 모든 생존자들을 같이 살아남아야 할 동료로 평등하게 대하고 있는 게스트 1337과 그의 과거를 몰라 살짝 어색한 사이인 사람으로 여기고 있는 찬스, 그와 비슷하게 살인마인 1x1x1x1의 창조주이기 때문에 그에게 연민을 느낀다만 굳이 말은 하지 않는 셰들레츠키 빼고는 그의 과거 행적 때문에 그를 좋지 않게 보는 편이다.[54] Builder Brother's Pizza[55] 아예 이를 노린 도전 과제까지 있다.[56] 허나 쿨키드는 이를 매우 싫어했었다고.[57] 대미지를 받으면 즉시 취소된다.[출처]
007e7은 007n7의 사촌 계정이며 스킨 또한 존재한다.[59] 또한 실제 007n7은 개발팀에게 자신의 캐릭터를 게임에 계속 등장 시켜도 상관없다고 밝혔다.[60] 마피오소, 2쁜 공듀는 천천히 눕히진 않는다.[61] 히든 매치는 스킨에 영향을 받지 않기에 히든 매치가 성사된다.[62] 또한 ㅉ7는 gui 안에 문자중 "스ㅍl드 얻7ㅣ!" 처럼 리트어가 된 문자도 보인다.[63] 밑으로 손을 내밀고 있는 것으로 보아 버림받기 전 어린 쿨키드를 주울려고 하는 것 같다.[64] 센티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불쌍한 쿨키드[65] 다만 쿨키드가 007n7의 양아들이란 설정은 바뀌지 않았다.[66] 배경은 Work at a Pizza Place의 마을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