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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4-03-05 23:41:27

힐빌리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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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LBILLY JIM

1. 프로필2. 개요3. 커리어4. 기타5. 둘러보기

1. 프로필

파일:Hillbilly_Jim_pro.png
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
본명 제임스 모리스(James Morris)
링네임 Hillbilly Jim
Big Jim
Harley Davidson
출생일 1952년 7월 5일
출생지 미국 켄터키 주 스코츠빌[1]
신장 201cm
체중 145kg
피니쉬 무브 베어허그
주요 커리어 -
테마곡 Don't Go Messin' With A Country Boy

2. 개요

미국의 前 프로레슬러. 힐빌리 기믹[2]을 사용했던 선수들 중 가장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선수다.

3. 커리어

1975년에 캐나다의 스탬피드 레슬링을 통해 데뷔했고 이후론 CWA로 단체를 옮겨 할리 데이비슨이라는 바이커 기믹으로 활동했다. 그러다 1984년, 빅 짐이라는 이름으로 WWF에 입단한다.
입단 후 로디 파이퍼헐크 호건 둘의 눈에 띄어 둘에게 훈련을 받았으며 이후로 현재에 잘 알려진 힐빌리 짐이라는 캐릭터를 장착하고 선역으로 활동하며 팬들로부터 큰 인기를 끄는 한편, 비슷한 힐빌리 기믹이였던 엉클 엘머와 커즌 주니어, 커즌 루크를 자신의 가족으로 소개하고 매니저로 대동하고 다니곤 했다.
주로 싱글보단 다른 선수와 함께 태그팀으로 주로 활동했는데 상술한 헐크 호건이나 앙드레 더 자이언트같은 선역 선수들과 함께 다니면서 당대의 악역으로 활동하던 킹 콩 번디, 빅 존 스터드, 테드 디비아시 등과 대립했다.
이후로도 태그팀 디비전에서 주로 활동했으며 90년대에 현역으로의 은퇴를 선언, 이후로는 객원 선수로 종종 등장했으며 90년대에 힐빌리 태그팀인 갓윈즈가 선역으로 활동할 때 매니저 역할을 맡는 등 매니저 내지는 스태프로 활동했고 이후 WWE를 떠난다.
WWE를 떠난 후로는 주차 관리 요원으로 일하며 WWE에서 레전드 선수들을 섭외할 때마다 참여하거나 팬사인회 등 외부행사에 착실히 참석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4. 기타

5. 둘러보기

파일:WWEHOF.jpg
2018년 WWE 명예의 전당 헌액자
파일:PWI 로고.png PWI 선정 top 500인 선수(2003년)
힐빌리 짐
(298위)


[1] 각본 상 출신지는 켄터키 주 머드 릭.[2] 주로 청멜빵바지를 입은 소위 촌놈 기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