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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록 앨범 | |
| 발매일 | 2019년 5월 16일 |
| 아티스트 | C JAMM |
| 기획사 | 린치핀 뮤직㈜ |
| 장르 | 힙합, 트랩, 멈블 랩, 팝 랩 |
| 작곡/작사 | C JAMM, JAY KIDMAN |
| 프로듀서 | JAY KIDMAN |
| 러닝 타임 | 02:51 |
1. 개요
부어 더 부어 럼 털어 넣어 누워
대한민국의 래퍼 C JAMM의 EP 킁의 4번째 트랙이자, 한국어로 이루어진 극한의 멈블 랩을 자랑하는 곡이다.2. 상세
한국 힙합에 멈블 랩을 들여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C JAMM의 곡, 국힙의 멈블 랩 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곡이다. 한국어 특유의 딱딱 끊기는 발음을 일부러 뭉그러뜨려[1] 유연한 사운드를 추구, 가사 자체도 C JAMM의 방탕한 생활을 실감나게 담았으며 이러한 요소들이 더해져 명곡으로 평가받는다.3.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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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bleclass=pref> |
You Better(휙)
[[C JAMM|
[[C JAMM|
C JA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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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ki class="songform" Chorus
원피스 입은 여자들은 궁금하단 말이야
바람이 좀만 더 불었으면 좋겠다
난 너무 휙 왔다 갔다 왔다 가
이건 나지 그녀의 팔자는 아냐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wiki class="songform" Verse
풀어 풀어 벨트 풀어 브라 풀어
왜 이러긴 왜 이래
밤새도록 부어 짠 누워 싸
우리는 너무 외롭네
영원하지 않길 이런 건
영원하지 않기를 바라
너가 원하면 너에게 갈게
너가 원하면 너를 떠날게
넌 뭐하는데 그럼 내일 올래
바쁠지도 몰라 내일 모렌
지금 보여주면 더 헤벌레
그리스도가 너무 필요해
그리스도가 너무 필요해
자기 쓰라린 상처 나의 피날레
자기 이제 난 가야 돼 미안해
부어 더 부어 럼 털어 넣어 누워
매월 매년 매일 언제부터
마지막으로 똑바르게 살아본 건
너를 만난 것보다는 훨씬 전
문제가 나를 괴롭힐 때
나는 훨씬 편해
너가 나를 버리더라도
나는 너의 편에
근데 너가 나를 타준다면
나는 다시 서
다시 너가 나를 타준다면
나는 너무 뻔해#!wiki class="songform" Chorus
원피스 입은 여자들은 궁금하단 말이야
바람이 좀만 더 불었으면 좋겠다
난 너무 휙 왔다 갔다 왔다 가
이건 나지 그녀의 팔자는 아냐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 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