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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2-05 06:52:00

홀딩


1. 개요2. 경기에서의 홀딩3. 게임에서의 홀딩4. 체크카드 거래시 홀딩5. 잉글랜드축구 선수


Holding

1. 개요

hold+ing. 잡고 있는 상태를 일컫거나 혹은 안아주는 것, 보유하고 있는 자산을 가리킨다.

2. 경기에서의 홀딩

상대를 잡아서 움직임을 방해하거나 못하도록 막는 것을 일컫는다. 축구태권도등의 경기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반칙. 단 핸드볼같은 경우는 몇초 내에 잡은걸 풀면 상관이 없어서 자주 볼 수 있다. 미식축구에서는 가장 흔한 반칙이라 판정시비가 잦다.

3. 게임에서의 홀딩

각종 게임, 특히 온라인 게임에서 홀딩은 상대가 움직이지 못하도록 잡아놓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일컫는다. 홀딩은 간략화되어 홀드로 불리워지기도 하며, 홀딩을 하는 유저는 홀더라고 불리운다.

홀딩을 통해 잡힌 몬스터는 공격과 방어등의 기능이 무력화된다. 이 때에 딜러, 누커들의 공격이 가해진다. 즉 홀딩을 시전하여 타겟이 모든 데미지를 고스란히 받게 하는 것이 홀딩의 주된 시전 이유이다.

또한 홀더는 홀딩을 통해 각종 공격을 무시할 수도 있는데, 이를테면 강한 공격패턴이 나오기 전에 홀딩을 걸어서 못하도록 막거나, 중간에 끊어버리는 것, 일정 즉사 패턴을 무효화 시키는 것이 그 예이다.

따라서 특정 공격이 매우 강한 몬스터에게는 탱커보다 홀더가 더 유리할 수 있다. 데미지를 받아내는게 아니라 아예 못하게 막아버리기 때문. 이외에도 파티원들이 마음 놓고 프리딜을 하는데에는 어그로 관리가 필요한 탱커보다는 홀더가 더 유리하다는 점도 꼽힌다. 단 홀드의 악용을 막기 위해 일부 몬스터들은 홀드가 불가능하게 설정되기도 하고, MMORPG에서는 애당초 홀딩이란 개념아 존재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오버워치에서는 화물이나 로봇 등을 가지 못하게 비비고 있는 행위를 말한다. 자세한 내용은 오버워치/용어 문서 참조.

3.1. 던전앤파이터의 홀딩

던전앤파이터는 홀딩에 급수가 나뉜다. 가장 최상위 레벨의 홀딩기는 고정형, 건물형도 가차없이 홀딩을 해버린다. 다크템플러의 스카폴드와 퍼니쉬먼트가 최상위 홀딩 판정을 가지고 있다. 이보다 떨어지는 경우 건물형이나 고정형은 홀딩이 불가능하다. 그래플러처럼 홀딩전문 캐릭터는 홀딩 불가 대상에게는 그랩캐넌이 발동해 타격 대미지를 준다.

한때 던파는 홀딩으로 적을 고정하고 폭딜을 퍼부어 패턴 공략 그런거 없이 빠르게 압살하는 선 홀딩 후 폭딜 메타가 성행했고 홀딩기를 가진 전직은 버퍼 다음으로 대접 받았다. 그러나 홀딩이 풀리면 다시 잡을때까지 몬스터의 발악을 맛봐야 했고 이 때문에 홀딩이 풀리면 온갖 쌍욕을 먹어야 했다. 이런 기형적인 플레이 방식과 홀딩을 못한단 이유로 욕하고 박제하는 문화는 당시 던파를 적대하던 악성 메이플 스토리 유저들에게 던북공정의 소스로 알차게 이용당했다. 네오플도 이를 못마땅하게 봤는지 루크 레이드에서 광폭화라는 패턴을 추가해 지나친 홀딩을 막기 시작했으나 영악한 유저들은 반복적인 플레이로 광폭화가 터질 타이밍을 학습해 광폭화가 터지기 전까지 홀딩하고 푸는 식으로 대응했고 스펙업이 이루어지고 나서는 이전처럼 홀딩후 폭딜로 압살해서 문제는 변함 없었다.

결국 핀드워부터는 아예 특정 패턴을 공략해 짧은 시간동안 방어력 대폭 하락, 상태이상 내성 대폭 하락등의 약화가 이루어지는 그로기 딜 타임을 추가함과 동시에 아예 몬스터들을 홀딩 절대 불가 상태로 고정해 패턴 공략을 강제해서 해결했고 시즌 8부터는 레기온, 레이드는 입장 가능한 기본 명성치로는 입장 아포후 폭딜로 클리어가 불가능하게 설계해서 해결했다. 당연히 홀딩도 안 통한다.

4. 체크카드 거래시 홀딩

각종 카드사에서 체크카드를 이용하여 해외결제를 하는경우 환율의 변화 등의 사유로 승인전표가 매입되기 전까지 계좌에서 바로 인출을 하지 않고 일정시간동안 해당금액을 지급정지를 시켜놓은 행위.

5. 잉글랜드축구 선수

롭 홀딩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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