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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2-07-22 16:04:57

현장기록 형사



1. 개요2. 상세3. 방송에서 다룬 사건들4. 출연진

1. 개요

MBC에서 방영했던 범죄 수사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2005년 9월 28일[1]과 2005년 10월 26일부터 2007년 1월 31일까지 방송되었다.

2. 상세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을 당시 담당 형사들의 사건 기록을 토대로 재연한 드라마와 인터뷰로 구성된 '현장 기록'과 실제 경찰서를 방문하여 형사들의 수사 활동을 담은 '강력수사대'로 구성되어 있었다. 나레이션은 현장 기록 파트는 주로 안지환이,[2] 강력수사대 파트는 홍시호가 맡았다.

현장 기록은 두 파트[3]로 나뉘어서 각각 다른 사건을 재연한 드라마에 해설을 붙이고, 당시 담당 형사와 사건의 관련자들이나 피해자 또는 그 주변 인물, 범죄 전문가 등의 인터뷰를 중간 중간 삽입하는 식으로 방송했다. 대천 어린이 연쇄실종 사건이나 고창 연쇄 살인 사건 등 굵직한 사건들과 이를 해결하는 과정을 주로 다루었는데, 이런 중대 사건들 외에도 여자 혼자 사는 집을 노려 금품을 갈취하려다가 그 집에 살던 여자에게 반해서 구애하다가 덜미를 잡힌(...) 강도 이야기 등 헛웃음 나오는 황당한 사건들도 간간이 나왔다.

강력 수사대는 주로 3부[4]에서 나왔던 OBS의 경찰 25시를 축소한 듯한 느낌의 꼭지로, 실제 형사들의 수사 현장을 동행 취재해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보다 보면 실로 온갖 인간 군상을 다 접하게 되는 꼭지.

2006년 6월 한 달 동안 현장기록 대신 '베스트 형사가 뽑은 잊지 못할 사건'이라는 특별기획이 진행되었다.

엔딩곡은 주로 미국의 록밴드 오프스프링의 The Kids Aren't Alright이 사용되었다.

MBC Archive에서 이용권 구입 후에 볼 수 있으나 몇몇 방영분은 심의 규정 위반 및 방송위원회의 경고, 저작권 문제 등 여러 가지 사유로 인해서 다시보기가 불가능하다.

3. 방송에서 다룬 사건들

4. 출연진


[1] 당시에는 시험판 격인 파일럿[2] 간혹 여성 성우인 김상현이 맡기도 했다.[3] 3회는 유일하게 세 파트로 나뉘었다. 간혹 사건이 하나만 나온 적도 있다.[4] 간혹 현장 기록이 나오기 전에 1부 꼭지로 나왔다.[5] 이 에피소드에는 "피에르 엔 코"라는 가칭으로 등장했다.[6] 당시 법무부 교정국[7] 당시 청송감호소[8] 며느리 입장에선 위협감을 느끼고 이성을 잃어서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