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려 4대 왕 광종과 대목왕후가 안장된 헌릉(憲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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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헌릉(고려 광종)#|]] 부분을 참고하십시오.2. 조선 3대 왕 태종과 원경왕후가 안장된 헌릉(獻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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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헌인릉#|]]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중국 황릉
3.1. 후한의 8대 황제 순제가 안장된 헌릉(憲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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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순제 헌릉 |
허난성 뤄양시 옌스시 북망산 일대의 후한 고분군에 소재해 있다, 현재는 M561호 고분, 즉 이한릉이라 칭하는 고분이 헌릉으로 비정된 상태이다.
해당 고분군에서는 제일 큰 대한릉을 시작으로 3개의 큰 고분이 줄지어 배치되어 있다. 이를 대한릉, 이한릉, 삼한릉이라 부르는데, 대한릉을 안제의 공릉으로 비정하고, 규모도 더 작고 뒤에 배치된 이한릉과 삼한릉을 각각 순제의 헌릉과 충제의 회릉으로 비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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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722, M707호 고분 도면 |
다만 현재 비정된 M561호 고분은 순제의 실제 헌릉이 아니라는 설도 존재한다. 고분군 내에 주창대봉이라 불리던 황릉급 고분인 M722호와 M707호가 있는데, 이 두 고분에 발굴조사를 시행한 결과 후한 중후기의 유물이 다수 출토되어서 각각 순제, 충제의 황릉으로 볼 여지가 충분하기 때문이다.
해당 고분은 순제의 헌릉이 아니라고 볼 경우, 양 능묘지구를 가로지르는 중앙부에 위치한 능묘의 입지를 근거로 광무제의 원릉으로 추정하기도 한다. 이 경우 M707호 고분은 광열황후의 능으로 추정한다.
현재 M722호 고분은 이미 조사 당시부터 봉분의 훼손이 심각했거니와 도로 공사까지 겹치면서 이로 인해 완전히 봉분이 평탄화되어 사라졌고, 그나마 M707호는 현재까지도 아직 남아 있다. 그러나 이쪽도 봉분의 훼손이 심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