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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16 04:15:47

허민우

허민우
파일:허민우포토라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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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공개한 허민우의 주민등록증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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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f5f5f5,#2d2f34> 출생 1987년 1월 19일 ([age(1987-01-19)]세)
신체 178cm, 110kg[2]
전과 직업안정법 위반
형법상 범죄단체활동
범죄 및 형량 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상 살인, 형법상 사체손괴, 사체유기
징역 30년+2년[3] + 전자발찌 부착 10년[4]
출소까지 D[dday(2053-05-11)]
전자발찌 부착 해제까지 D[dday(2063-05-11)]


1. 개요

인천 노래방 손님 살해사건의 범인. 전직 조직폭력배 출신이었으나, 이후 건달 생활을 청산하고 노래방을 운영하던 중 살인사건을 터트렸다.

2. 인천 노래방 손님 살해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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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십시오.
2021년 4월 22일 오전 2시께 김 씨에게 술값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실랑이를 하다가 화가 나 김 씨를 주먹과 발로 때려 살해한 사건이다.

그가 운영한 노래방은 구청에서 유흥주점으로 허가받은 업소였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상황에서 유흥주점은 정부의 방역수칙상 집합 금지 대상이었다. 방역수칙을 어기고 영업하다가 잔혹한 범죄까지 저지른 것이다.

그리고 2021년 5월 17일 그의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

2021년 5월 21일에 검찰에 송치되었고 5월 28일, 구속 기소되었다. #

2.1. 재판

2021년 8월 11일, 1심에서 징역 30년을 구형받았다. #

2021년 9월 10일, 인천지방법원은 허민우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으며, 벌금 300만 원과 1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 피의자는 선고가 나온 후 판결에 불복하고 항소했다.

2021년 11월 18일, 2심에서 징역 30년을 구형받았다. #

2021년 12월 23일, 2심에서 항소를 기각당해 징역 30년을 선고받았고, 벌금 300만 원과 1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

이후 상고하지 않아, 형이 확정되었다.

3. 여담


[1] 주민등록증 사진에 비해서 포토라인에서의 사진이 상당히 노안이다. 사실 주민등록증 사진은 보정도 있고, 최근에 찍은 사진이 아닌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2] #[3] 2020년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고 집행유예 기간이 도과되기 전에 항소심에서 징역 30년의 형 확정으로 집행유예가 취소되고, 유예되어 있던 징역 2년이 추가됐다.[4] 그가 검거된 2021년으로부터 42년 뒤인 2063년 5월 11일까지다. 이때까지 생존한다면 만 76세일 것이다.[5] 예를 들어 상술한 1991년생들 중 전광인은 연예인이 아니라 배구선수, 조현우는 축구선수다.[6] 1987년 34세면, 1953년 생이다. 당시 배우들이나 그 나이대 정도 되는 아버지, 할아버지(또는 부모/조부모의 형제)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허민우의 2021년 모습에 비해선 대다수 젊어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