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0 15:44:46

폭룡

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동음이의어}}}에 대한 내용은 [[폭룡(동음이의어)]]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폭룡(동음이의어)#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폭룡(동음이의어)#|]]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
#!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동음이의어: }}}[[폭룡(동음이의어)]]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폭룡(동음이의어)#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폭룡(동음이의어)#|]]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파일:아바렌쟈 로고.png
{{{#!wiki style="margin: 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wiki style="margin:-6px -1px -11px"
등장인물
레귤러 등장 전사
악역 사명체 에볼리안
설정
무장 및 아이템다이노가츠아바레모드
음악
주제가 오프닝
엔딩 - We are the ONE ~우리들은 하나~
관련 작품
극장판 폭룡전대 아바레인저 DELUXE 아바레섬머는 킨킨중!
VS 폭룡전대 아바레인저 VS 허리케인저
특수전대 데카레인저 VS 아바레인저
외전 폭룡전대 아바레인저 with 돈브라더즈
YEARS AFTER 폭룡전대 아바레인저 20th 용서받지 못한 아바레
← 인풍전대 허리케인저특수전대 데카레인저 → }}}}}}}}}}}}

폭룡
爆竜|Bakuryu
파일:폭룡 단체샷.jpg
극장판 폭룡전대 아바레인저 아바레 썸머는 킨킨中[1]
1. 개요2. 특징
2.1. 극장판
3. 목록4. 둘러보기

1. 개요

폭룡전대 아바레인저에 등장하는 메카이자 마스코트들.

2. 특징

국내명은 다이노. 미국판과 달리 작명은 '다이노'를 우선하고 각 폭룡들의 이름 중 미국판 명칭을 따른 톱 게이라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사우루스'로 통일했다. 물론 트리케라와 프테라는 실제 종명 그대로 적용.

지금으로부터 약 6,500만년 전 하나였던 지구가 운석 충돌[2]로 인해 다이노 어스[3]와 어나더 어스[4]로 분리된 후, 다이노 어스에 남아있던 공룡들이 진화한 존재이다.[5] 다이노 어스의 대기에는 이온이 많아서 공룡의 커다란 덩치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금속성 피부를 가지게 되었다. 동시에 다이노 어스에서 멸종하지 않고 계속해서 진화를 거듭해온 덕분에 지능도 높아서 인간의 언어를 구사하여 회화가 가능하며, 덕분에 단순한 메카의 역할에서 벗어나 저마다의 개성있는 성격을 보여준다. 공통적으로 대사를 할 때 말 끝에 2음절 단어를 붙인다.[6][7]

진짜 공룡이 진화를 했다는 설정 덕분에 지금까지 슈퍼전대 시리즈에 나온 나온 공룡 메카들 중 제일 실제 공룡에 가까운 모습을 하고 있다. 물론 슈퍼전대의 메카인 만큼 덩치는 하나같이 조상과는 비교도 안 되게 거대해졌다. 그 예로 폭룡 티라노사우루스를 보면 발바닥 하나의 크기만 보아도 원본 티라노의 몸길이 전체보다 더 크다.[8] 폭룡마다 진화한 성향이 다르지만 유사 개체일 경우 진화 성향도 비슷하다. 티라노사우루스와 카르노류타스, 트리케라톱스와 카스모실돈이 그 예.

파워레인저 다이노썬더에서는 토미 올리버가 옛 동료 앤턴 머서와 함께 공룡의 DNA를 기계와 조합해 제작한 반생체 반기계 병기로 각색되었다. 말은 할 수 없게 되었지만, 그래도 자아 자체는 남아있다.

여담으로 현재 메인 폭룡 더빙판 성우들에 경우 티라노사우루스와 톱 게이라 역의 손종환 성우와 박만영 성우를 제외하면 모두 활동이 없다. 트리케라톱스 역의 이희수 성우는 은퇴를 했고 프테라노돈 역의 주자영 성우는 광고 및 나레이션 위주로 활동하다가 현재 그마저도 소식이 없으며 브라키오사우루스 역의 이병욱 성우는 현재 고인이다.

2.1. 극장판

폭룡 카르노류타스, 폭룡 카스모실돈은 1만 5천 년 전 다이노 어스 전체를 얼음에 뒤덮으려 했던, 푸른 폭룡이라 불리며 두려움을 사던 최흉의 폭룡이다.

"폭룡전대 아바레인저 DELUXE 외전 어린 풀 프리지아(爆竜戦隊アバレンジャーDELUXE 外伝 若草のフリージア)" 만화의 내용에 따르면, 이들은 본디 사시사철 눈보라가 몰아치는 금단의 땅 "키유후쿠(キユフク)" 기슭에서 평화롭게 살고 있었고, 다른 폭룡들과 마찬가지로 선량한 성격에 말도 할 수 있었다. 하지만 당시 강력한 무기를 생산해 주위 국가들에 파는 것으로 영세중립국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던 키유후쿠 근방의 소국 사쿠아스이터(サクアスイータ)[9]는 주위 국가들의 침략 압박에 못 이겨 궁극의 무기를 만들어 팔아서 군비를 확장하고 국가를 지키기 위해 이 두 폭룡을 시켜 저주받은 마석 "눈보라석(吹雪石)"을 채굴했다.

먼 옛날 하늘에서 떨어졌다고 전해지는 눈보라석은 키유후쿠를 얼음의 땅으로 만든 원인이자, 손만 대도 사람의 생명을 빨아들이고 마음을 얼려버린다는 얼음의 마석이었다. 사쿠아스이터의 국왕은 눈보라석을 캤다는 증거를 인멸하기 위해 두 폭룡을 채굴장에 생매장했다. 그 이후 두 폭룡은 눈보라석의 영향을 받아 마음이 얼어버리면서 이성과 언어능력을 잃고 눈앞의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재앙과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다. 두 폭룡은 광산에서 빠져나와 바쿠렌오로 합체하여 사쿠아스이터를 멸망시켰고, 프리지아 공주는 눈보라석으로 만들어진 유일한 무기 바쿠레이저를 들고 홀로 바쿠렌오에 맞섰다.

그러나 곧 프리지아는 바쿠레이저를 통해 괴로워하고 있는 두 폭룡의 마음을 전해들었고, 이 둘이 가진 착한 마음까지 완전히 얼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바쿠레이저를 스스로의 가슴에 꽂는 것으로 자신을 희생하여 두 폭룡을 얼음 속에 봉인하였다. 그러나 먼 훗날 이 둘은 차원의 방랑자 가르비디에 의해 다시 풀려났고, 이야기는 극장판으로 이어지게 된다.

3. 목록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폭룡/목록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폭룡/목록#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폭룡/목록#|]]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4. 둘러보기

슈퍼전대 시리즈의 마스코트
{{{#!wiki style="margin:0 -11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6px -1px -16px"
1대 2대 3대 4대 5대
햄스터 군 덴지견 아이시 시시
6대 7대 8대 9대 10대
피보 마그
11대 12대 13대 14대 15대
코론 아서 G6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수호수[A] 기전수[A] 네코마루
닌자맨[A]
다프
21대 22대 23대 24대 25대
성수[A]
지혜의 나무 모크
요정 보크
민트
타임로보타
파워애니멀[A]
소울버드[A]
26대 27대 28대 29대 30대
카라쿠리 볼[A] 폭룡[A] K-9 머피 만도라보야
스모키[B]
미스터보이스
31대 32대 33대 34대 35대
게키비스트[A]
권성 마스터 샤프
염신[A]
봄퍼
오리가미[A]
다이고요우[A][B]
데이터스[A] 네비
36대 37대 38대 39대 40대
치다 닉
고리사키 바나나
우사다 레터스
수전룡[A]
즐거움의 밀정 라큐로
티켓 오토모닌[A] 쥬오우 큐브[A]
41대 42대 43대 44대 45대
굿 스트라이커[A]
짐 카터
기사룡[A] 키라메이 마진[A] 셋짱
캇타나 & 릿키 골드츠이카[A][B]
46대 47대 48대 49대  
얼터 슈갓[A]
못훈
분붐카[A] 테가소드[A]
구데번[A][B]
베어쿠마 50[A][B]
 
번외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파워 다이노[A]
[ 각주 펼치기 · 접기 ]

[A] 거대전 메카로 활약.[A] [A] [A] [A] [A] [A] [A] [B] 신전사측 마스코트.[A] [A] [A] [A] [B] [A] [A] [A] [A] [A] [A] [A] [A] [B] [A] [A] [A] [A] [B] [A] [B] [A]
}}}}}}}}}


슈퍼전대 시리즈의 개별 메카
{{{#!wiki style="margin:0 -10px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5px -1px -10px"
11대 12대 13대 14대 15대
마스키 머신 라이브 머신 터보 머신 파이브 머신 제트 머신
16대 17대 18대 19대 20대
수호수 기전수 삼신장
오수장수장파이터초인수
초력 모빌
블로커 로보
레인저 비클
VRV 머신
21대 22대 23대 24대 25대
보이저 머신 성수 99머신 타임 제트 파워애니멀
26대 27대 28대 29대 30대
시노비 머신
카라쿠리 볼
폭룡
(다이노)
데카머신
(SP머신)
마인(매직 조드) 고고 비클
31대 32대 33대 34대 35대
게키비스트
(와일드 애니멀)
염신
(엔진)
오리가미 고세이 머신
(미라클 머신)
고세이 헤더
(미라클 헤더)
고카이 머신
(캡틴 머신)
36대 37대 38대 39대 40대
버스터 머신 수전룡
(파워 다이노)
토큐 렛샤
(파워 트레인)
오토모닌
(소환닌자)
쥬오우 큐브
(애니멀 큐브)
41대 42대 43대 44대 45대
큐 보이저
(갤럭시 보이저)
VS 비클
다이얼 파이터트리거 머신X 트레인
기사룡 키라메이 마진 키카이노이드
쥬란(무적)가온(정글)
마지느(매직)브룬(블루)
46대 47대 48대 49대
로보타로 슈갓 분붐카 50
번외
다이노포스 브레이브
수전룡(브레이브)
}}}}}}}}} ||


[1] 폭룡 스티라코사우루스가 등장하기 이전이라 스티라코사우루스는 이 장면에 없다. 바쿠렌오를 구성하는 폭룡들은 이 극장판의 최종 보스다.[2] 이 운석에 타고 있었던 존재가 바로 본작의 만악의 근원이다.[3] 아스카마호로를 비롯한 용인(龍人)들과 폭룡들이 사는 지구[4] 우리가 사는 현실의 지구[5] 다만 여타 공룡 관련 매체들이 그렇듯이 폭룡들의 모티브가 된 고생물들 중에서는 브라키오사우루스스테고사우루스와 같은 쥐라기 시대의 공룡들, 디메트로돈과 같은 고생대에 서식했던 단궁류 등 운석 충돌이 오기 한참 전에 멸종된 고생물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많다. 물론 본작의 세계관을 생각해보자면 설정상 이들은 백악기 말기까지 멸종되지 않고 다이노 어스로 나눠지는 구역에 남아있었다고 볼 수 있다.[6] 예를 들어 티라노사우루스와 브라키오사우루스는 말 끝에 자신 종명의 맨 앞 단어(티라노는 '티라', 브라키오는 '브라')를 붙이며, 트리케라톱스, 프테라노돈, 스테고슬라이돈처럼 중간 글자(트리케라톱스는 '케라', 프테라노돈은 '프라', 스테고슬라이돈은 '테고')를 붙이기도 한다.[7] 톱게이라도 마찬가지로 일본판에선 '게라'라고 중간 글자를 붙이지만, 미국판과 한국판에선 드라고조드로 바뀐 탓에 앞글자인 '드라'로 붙여서 말한다. 그리고 프테라노돈도 '테라'라고 붙이는 식으로 변경됐다.[8] 이를 과학적으로 보자면 다이노 어스의 대기 환경 때문에 몸이 금속성으로 진화하여 자연스럽게 조상들에 비해 어마무시한 체중을 버틸 수 있는 튼튼한 신체를 가지게 되었고, 동시에 침략자인 사명체 에볼리안에 맞서기 위해 비정상적으로 큰 덩치를 가지게 되었을 것으로 추측된다.[9] 이 소국의 공주가 바로 프리지아 공주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