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便乘
남이 타고 가는 차편을 얻어 타는 것. 실제 사전적인 단어의 의미로 보면 무임승차보다는 히치하이킹에 더 가깝다. 대표적으로 대한민국 해군에서 이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교육훈련 등을 이유로 남의 함정에 얻어타야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고속, 시외버스 기사들이 버스를 무료로 이용하는 것 또한 편승이라 한다. 이때 편승은 같은 회사끼리는 물론 타 회사들끼리도 가능하다. 주요 메이저 고속버스 회사들 끼리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거의 100% 편승이 가능하며, 그 외 시외버스 회사에 다니는 기사들 또한 어지간하면 편승이 가능하다.[1] 시내버스도 같은 차고지를 쓰거나 영업 지역이 비슷할 경우 편승하는 경우가 많다.
세태나 남의 세력을 이용하여 자신의 이익을 거두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기도 한다. 이때는 '묻어간다'는 표현을 유용한다. 타인의 의견에 묻어갈 때에도 같은 단어를 쓴다.
빅웨이브나 편승 효과는 이 편승에 따른 사회적 붐을 설명할 때 하는 말.
2. 유희왕에 등장하는 카드 편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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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편승(유희왕)#|]]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 의외로 시외고속버스 회사들끼리는 경쟁을 할 땐 하더라도 상부상조하는 모습을 많이 보인다. 예를 들어 차량 고장으로 중간에 서는 경우 같은 회사 버스가 다니지 않는다면 타회사의 버스가 고장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들을 받아준다든가, 정비 때 타 회사에서 부품을 받아다가 쓰는 경우 등이 있다. 일단 기사들이나 정비사들끼리는 크게 악감정이 없기도 하고, 도로의 특성상 예외, 돌발 사항이 너무 많아 도움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