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 대사: "기다려~ 내가 박살내 줄테니까!"
2형태: "아하하하하하! 이제 그만 항복하시지!"
3형태: "정말로 화났어! 용서하지 않을 거야!"
3형태 레이저 패턴: "간다! 에잇! 죽어버려!"
격파 대사: "후에에엥~ 너무해! 뭔데 그렇게까지 하는 거야?!"
2형태: "아하하하하하! 이제 그만 항복하시지!"
3형태: "정말로 화났어! 용서하지 않을 거야!"
3형태 레이저 패턴: "간다! 에잇! 죽어버려!"
격파 대사: "후에에엥~ 너무해! 뭔데 그렇게까지 하는 거야?!"
언제나 텐션(컨디션)이 최상이라는 기운 넘치는 소녀. 대왕생 시절의 전투에서 완성되기는 했으나 실전에는 투입되지 못한, 최고급 엘리먼트 돌의 모습을 하고 있다.
너무나 정교한 밸런스를 갖고 있었던 탓에 재구성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언어 표현 능력 및 행동에서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게 되어버렸다.
잠재적인 힘은 5명 중 가장 높다.
케이브의 탄막 슈팅 게임 도돈파치 대부활의 3면 보스이자 '엘리먼트 도터'의 멤버. 성우는 오가사와라 사키.너무나 정교한 밸런스를 갖고 있었던 탓에 재구성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언어 표현 능력 및 행동에서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게 되어버렸다.
잠재적인 힘은 5명 중 가장 높다.
원래 이름은 '파르페'가 맞다.[1]
평상시에는 전함에 탑재된 통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인간형으로 변신할 때는 통의 뚜껑이 쟁반 형태로 변한다. 2형태부터 출현하는 전함의 이름은 '선플라워'.
대부분의 케이브 게임의 3면 보스가 그렇듯 굉장히 어려운 난이도를 자랑한다.
1형태[2]는 전부 조준탄인데다 체력도 적어서 쉽게 부술 수 있지만, 2형태가 문제. 처음 두 패턴은 조준탄이라 그다지 어렵지 않지만, 3번째 패턴인 화면 양 옆에 6기의 분신[3]들을 내보내 레이저를 갈겨대는 상황에서 전방향 소청탄과 포물선 형태의 대청탄을 아래로 떨구는 패턴과, 4번째 패턴인 고밀도의 대청탄을 사선으로 내리꽂는 동시에 본체에서 저속 소적탄이 나오는 패턴이 상당히 까다롭다. 따라서 최대한 빠르게 부숴야 하는데, 모든 형태중 가장 내구도가 높아 빠르게 부수려면 보스가 이리저리 움직이는 와중에 가까이 붙어서 극딜을 해야 하는 위험행위가 권장된다. 그나마 파워, 스트롱 스타일은 딜을 잘 넣었다면 3패턴을 적당히 피하다가 격파할 수 있어 좀 낫다.
3형태[4]는 부채꼴로 조준탄을 총 5번 발사하고 붉은색 레이저를 쏘아대는데, 이것을 레이저로 상쇄하면 반격탄이 쏟아진다. 그것도 1주에서부터![5] 그나마 발악의 내구도는 바닥을 치는 상태이므로 조준탄을 적절히 피하다가 마지막 조준탄을 쏠 때 위로 올라가서 하이퍼를 발동해 극딜하면 레이저 패턴이 나오기 직전에 파괴할 수 있다.
2주에선 그 어려운 난이도가 더더욱 흉악해져서, 1형태와 2형태는 하이퍼와 봄 없인 회피할 엄두도 못 낼 정도로 난이도가 급상승한다. 1형태는 2번째로 조준 침탄을 발사할 때부터 회전하는 레이저를 상쇄하면 소형 반격탄이 안 그래도 좁은 침탄 사이사이에 섞여들어와 피하지도 못하고 맞을 확률이 높으며 2형태 개막에서 양옆에서 발사하는 미사일을 파괴하면 1주차와는 다르게 반격탄이 튀어나오는데 이 반격탄의 양이 어마어마하고 탄속도 느려서 순식간에 화면에 반격탄이 꽉 차게 되는데 자칫하면 갇혀 죽는다. 이후의 패턴들 역시 하이퍼나 봄 없이는 도저히 회피가 안 될 정도로 어렵다.
2주의 발악패턴은 1주차 발악과 다르게 레이저 패턴이 나오기까지의 시간이 길기 때문에 화력이 괜찮은 파워 스타일이나 스트롱 스타일은 발악 시작 시에 벽에 붙어서 레이저 반격탄에만 조심해서 옆으로 천천히 이동만 하면 하이퍼나 봄도 쓸 필요 없이 날로 먹지만 레이저 화력이 약한 봄 스타일은...
참고로 이 녀석에게 버그가 하나 있다. 발악패턴에서 부스트 스타일로 할 경우 부스트를 끈 채로 레이저만 상쇄하며 미스되지 않고 버티면 자폭하거나 박살낼 때까지 주변의 분신 레이저 공격만 한다.(확인영상. 3분대쯤부터 확인가능).
블랙 레이블에서도 그 난이도는 여전해서 여기서부터는 본격적으로 하이퍼 발동, 캔슬 테크닉을 잘 사용하지 못하면 순식간에 미스가 날 정도. 특히 탄속이 엄청나게 빠르고 전방향으로 탄을 뿌리는 패턴이 많아서 하이퍼를 발동했을 때 샷이나 A+C 공격이 조금만이라도 유지되었다간 순식간에 옆과 뒤에서 고속으로 날아드는 암살 반격탄에 죽을 수 있으므로 하이퍼를 발동했을 때 어지간하면 일반 레이저 상태로 버티는 게 좋다.
클론으로 파페 쉐도우 시리즈도 존재한다. 오모테 루트 5면의 중간보스로 등장하는데 좌상단의 파페 쉐도우 A(에이스)는 류코에 대응되는 보스이며 우하단의 파페 쉐도우 G(그레이트)는 란코에 대응되는 보스.
파페 쉐도우 A는 등장 시점에 비하면 난이도가 무난한 편. 1주차 기준으로 개막은 중단에서 갇히지 않도록 집중해서 피하면 회피 난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고, 레이저 패턴은 속공을 포기하고 한쪽에 붙어서 쭉 움직이면 어렵지 않게 피할 수 있다.
하지만 파페 쉐도우 G는 A보다 일찍 등장하면서도 우라 루트로 나오는 란코와는 비교도 안 되게 난이도가 어려운 보스다. 개막 패턴의 경우 보스가 랜덤으로 움직여서 3way 침탄의 틈새가 매번 달라지는 데다 중청탄, 대청탄의 속도가 제각각이고 대청탄은 상당히 빠르게 날아오기 때문이다.
금발에, 트윈테일, 안경, 웨이트리스 속성을 보유하고 있지만(츤데레가 아니다.) 그 악랄한 난이도 때문인지, 상식을 벗어난 성격 때문인지, 아니면 너무 대놓고 노린 디자인 때문인지 인기는 별로 없다. 동기인 아이에게 한참이나 밀리는 편.
[1] 스펠링이 PERFECT이긴 한데 이를 프랑스어로 바꾸면 Parfait, 즉 파르페가 된다.[2] 공식 홈페이지의 명칭은 すてきなぱふぇ☆(멋진 파페). 골 때리게도 1, 2, 3형태별로 전부 히라가나로 써져있다.[3] 이것도 역시 비트에서 인간형으로 변신한다.[4] 공식 홈페이지의 명칭은 ぱふぇ☆おんざすてーじ(파페☆온 더 스테이지)[5] 여담이지만 1주에서는 이 부분이 붉은색 레이저가 등장하는 유일한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