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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6-09 23:07:33

파괴신 시바 드래곤

1. 개요2. 성능
2.1. 초기2.2. 파워 인플레로 인한 몰락2.3. 초환생 도입으로 인한 부활
3. 추천 서브
3.1. 전체 드롭 변환3.2. 일반 드롭 변환3.3. 드롭/속성/타입 강화3.4. 기타 서브
4. 관련 문서

1. 개요

No.3262 단련신 시바 드래곤 鍛煉神・シヴァ=ドラゴン
어둠 파일:퍼드_타입_신.png 파일:퍼드_타입_드래곤.png드래곤 경험치 테이블 : 1000만-1 코스트 : 150 10성
파일:external/img.pd.appbank.net/3262.jpg
스탯
파일:external/file.thisisgame.com/icon_3262.png Lv.max +99
체력 5118 6108
공격력 2105 2600
회복력 218 515
각성 스킬
파일:퍼드_각성스킬_불횡강.png 파일:퍼드_각성스킬_불횡강.png 파일:퍼드_각성스킬_투웨이.png 파일:퍼드_각성스킬_투웨이.png 파일:퍼드_각성스킬_스부.png 파일:퍼드_각성스킬_스부.png 파일:퍼드_각성스킬_스봉.png 파일:external/file.thisisgame.com/015.png 파일:퍼드_각성스킬_투웨이.png
액티브 스킬
루드라크샤
자신 이외의 아군의 스킬턴을 2턴 단축한다. Lv.1 → Lv.6 턴 : 17 → 12
리더 스킬
멸세의 신염
불속성의 공격력이 2.5배가 되고 신타입의 공격력과 회복력이 2.5배가 된다
진화
시바 드래곤
각성 제우스 벌컨, 폭천의 강룡제 리파이브, 레드 드래곤 후르츠, 불의 보옥, 어둠의 보옥
파괴신 시바 드래곤
단련신 헤파이스토스 드래곤, 뇌천의 완룡왕 가이노우트, 폭천의 강룡제 리파이브, 각성 헤파이스토스, 허리케인 볼케이노 드래곤
단련신 시바 드래곤
기타 정보
일러스트 담당 미도리카와 미호 성별 수컷

퍼즐앤드래곤에 나오는 시바의 의룡화 몬스터. 특정 기간에 몬스터포인트 30만점을 주고 얻을 수 있다. 포인트 드래곤으로는 가장 먼저 나온 몬스터이기도 하다.
몬포드래곤의 영고라인

2. 성능

2.1. 초기

ㄱㅇㅅ를 본격 묻어버린 몬스터

리더 스킬은 불 속성 공격력 상시 2배에 곱연산으로 신 타입의 공격력 2.5배와 회복력 1.5배로, 불 속성 신 타입은 상시 화력 5배가 보장된다. 사실상 최초의 노 코스트 5배. 액티브 스킬은 자신 이외의 파티원의 스킬 대기 턴수를 2턴 감소시키는 것이으로 그 외의 효과는 전무하다. 액티브 자체가 공격이나 방어에 직접적인 영향을 가하지는 않는다는 이야기. 스킬업은 호노피를 제외하면 없는거나 마찬가지고 [1], 만레벨 시 대기 턴수도 12턴으로 긴 편.[2] 한편 각성 스킬은 매우 우수하여, 횡강과 2웨이 어떤 메타에도 이용할 수 있을 뿐더러, 던젼 내에서도 상황에 따라 메타를 섞어 쓸 수 있는데다가, 딜의 유형과 정도 역시 조절이 자유롭다. 다만 코스트가 매우 높아서 투입하기는 그리 녹록지 않다. 물론 이걸 마련할 사람들이 코스트를 걱정할 레벨이라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또한 불속성+신타입의 폭이 2015년 들어서 좁아진 편. 정확히는 각성궁진을 받은 가챠신들이 신타입을 떼어버리는 패턴이 많다보니 [예시] 서브풀이 제한되는 편이다. 다만 서브가 한정되는 리더는 현 퍼드 메타에 얼마든지 존재하고, 만약 3타입의 추가로 상기한 유닛들이 모두 신타입을 되찾을 경우 이야기는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

진화 소재가 아주 살벌하다. 각성 제우스 벌컨 + 폭천의 강룡제 리파이브 + 레드 드래곤후르츠 + 불의 보옥 + 어둠의 보옥을 사용한다. 리파이브만 해도 소재에 대해서 임팩트가 워낙 컸는데 그 리파이브를 진화소재로 (...) 한마디로 정신나간 진화 난이도이다. 강력하지만 살인적인 진화 난이도는 보다 많은 플레이어의 보급을 방해하는 주요한 요소중 하나이다. [4]

비싼 코스트를 치러야 하는 만큼 능력은 사기 발군.ㄱㅇㅅ를 묻으셨다니까 퍼즐에 조건이 붙지 않는 횡강메타의 25배수의 위력은 강력하기 그지없다 [5] 많은 파티에게 확정 노컨티뉴 클리어의 택틱이 잡히기 어려운 [6] 살인적인 난이도의 스칼렛 강림을 매우 손쉽게 고속클리어를 한다던가 역시 난이도로는 정평이 있던 노르디스 강림도 설렁설렁 파밍해버린다.

5가지 속성드래곤이 모두 발표된 지금, 불속성/신타입을 만족하는 몬스터 아무거나 쑤셔넣어도 강하기 때문에 첫 드래곤으로 강력추천 되고 있다. [7]

11/30 방송에서 예전에 먼저 공개되었던 라 드래곤과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나오지 않은 오딘 드래곤을 제외한 3마리 드래곤의 초궁극진화가 공개되었는데 진화 소재가 라 드래곤의 초궁극진화 소재만큼 괴랄한 수준이다. 헤파이스토스 드래곤을 먹는 건 예상할 수 있었지만 궁극진화때 소재로 썼던 리파이브를 또 먹는 걸로도 모자라서 가이노우트까지 먹는다! 거기다 가이노우트의 진화소재인 허리케인 볼케이노 드래곤까지 추가로 먹기에 필요한 소재 몬스터가 엄청나게 늘어난다. 리파이브만 봐도 가이노우트의 진화소재까지 포함해 2마리나 필요하니 리파이브의 진화소재인 우르즈 궁진을 2마리나 만들어야 하기에 불의 보옥 6개가 들어가고 거기에 레드 드래곤 후르츠도 6마리나 들어가는 식. 거기다 가이노우트의 진화소재에 무사룡왕 제로그도 들어있다!
대신 어렵사리 재료를 전부 모아서 초궁진시키면 체력이 1100, 공격력이 400 증가하고 2웨이가 하나 더 붙어 6웨이가 된다. 리더스킬은 불속성 공격력 배수와 신타입 회복력 배수가 2.5배로 증가하여 최종 배수는 리더프랜 공격력 39.0625배, 회복력 6.25배. 여전히 체력 배수가 없다는 점은 아쉽지만 별다른 퍼즐링 없이도 거의 40배에 달하는 고정 배수라는 점은 분명히 강점이다.

2.2. 파워 인플레로 인한 몰락

파워 인플레가 가속화되면서 이 몬스터 역시 시대에 뒤쳐지는 것을 피하기 어려워졌다. 발딘이나 발보아같이 낮은 난이도로 높은 배수를 뽑아내는 일반 몬스터가 속속 등장하는 등 불안한 조짐이 보이더니, 초궁극진화를 거치고도 체력 안정성 면에서 변화가 없어 결국 시대에 뒤쳐지고 말았다.

이 몬스터가 널리 쓰이지 못하는 이유는 위에서 언급했듯 끔찍한 난이도의 진화 재료 소재 수급 및 허접한 액티브 스킬이다. 보옥도 문제이거니와, 그놈의 리파이브는 10 버전을 넘긴 2017년 시점에서도 테크니컬 던전들 중에서 일식스와 함께 손에 꼽힐 정도로 끔찍하게 난이도가 높아서 욕을 먹는 던전 중 하나고, 그 리파이브를 진화시킬 때도 불의 보옥 셋이나 헤라 우르즈를 잡아먹는 등 진화시키는 난이도가 매우 높다. 이렇게 일반 궁극진화를 시키기도 정말 빡센데, 초궁극진화 재료는 더더욱 끔찍하다. 그 리파이브를 한 번 더 쓰는데다, 가이노우트와 헤파이스토스 드래곤을 사용하는데 가이노우트 및 헤파이스토스 던전의 난이도 역시 상상을 초월한다.
거기에다가 리더스킬만 구렸으면 우수한 스텟 및 각성을 무기로 요미=드래곤처럼 서브로 전업이 가능했겠지만 부과효과 없이 2턴감만 있는 액티브 스킬이 발목을 잡았다..... 턴이라도 짧았으면 계승용 베이스로 사용되었을텐데 만스작 12턴이라는 긴~~ 턴은 그것조차 막아버렸다.

2.3. 초환생 도입으로 인한 부활

이후 초환생 도입으로 폭딜 단속팟의 일원으로 부활하는데, 폭딜의 핵심인 진화버전 스킬(하단 2열 불드롭변환)이 겨우 3턴 쿨을 가졌기에 이 스킬을 이용해 폭딜을 할수있는 멤버들을 대충 모으기만 해도 현역팟이 완성되며, 3턴마저도 초환생 시바 드래곤을 3마리 만들어서 시스템을 돌리면 그만이기에 고성능 딜러로 재탄생했다. 초환생시바 세마리가 있다는 기준으로, 대충 딜뻥이 되는 화속성 리더 한마리, 그리고 각종 기믹관리[8]를 위한 서브멤버를 대충 맞춰주기만 해도 2022년에 현역으로 굴릴 수 있는 단속팟이 완성된다는 것은 엄청난 장점이다.

다만 3마리를 모두 모으려면 궁극, 초궁극진화때 모아야 하는 그 귀찮은 진화재료를 무려 3개씩이나 모아야 하고[9], 초환생 최종진화를 위해서는 2022년 현재 기준으로도 나름 난이도가 있는 '초환생 시바드래곤 강림'을 클리어해야 나오는 '초환생 시바드래곤의 휘석'이 마리당 4개, 총 12개가 필요하다. 다만 이 던전은 1군팟을 확정해야만 깰 수 있는것이 아닌, 리더-프렌이 특정 몬스터로 고정되고 어시스트 무효 기믹이 달린 던전이므로 나름 공략이 정립되어 있는 편. 따라서 초궁극진화 현역시절만큼 귀찮지는 않다.

3. 추천 서브

시바 드래곤의 경우 위에서 설명하였던 것처럼 불속성/신타입만 만족하면 웬만한 던전을 씹어먹을 수 있기 때문에 누가 들어가도 상관은 없으나, 시바 드래곤 정석 팟이 가장 강력한 딜을 내므로 여기에 적기로 한다.

3.1. 전체 드롭 변환

3.2. 일반 드롭 변환

3.3. 드롭/속성/타입 강화

3.4. 기타 서브

4. 관련 문서


[1] 이론상 궁진스작이 가능하기는 하지만..[2] 애매하다는 반응이 있었으나 정작 출시후에는 리더프렌으로 네턴을 땡겨와서 8턴짜리 더블공태를 확 땡겨버리는데 쓰는 충공깽스러운 활용을 보이고 있다[예시] 레이란, 카구츠치, 미네르바등[4] 또다른 이유로는 호불호가 갈리는 일러스트. 시바 드래곤이 여캐로 나왔음 곡예사처럼 밸붕논란이 나왔을 거라는 얘기도 많다.[5] 이미 각성 락슈미가 횡강 25배수가 얼마나 고화력을 낼 수 있는지 증명했다. 심지어 수속보다 평균적으로 유닛당 공격력이 높고 공격 타입이 더욱 많이 분포하는 화속이다![6] 물론 클라우드 시스템, 이르무, 각성 카린등의 예외는 존재[7] 사람마다 평이 조금씩 다르긴 한데 일단 손에 넣기만 하면 게임 자체의 체감 난이도가 확 내려간다는 사실에는 다들 이견이 없는 수준이다.[8] 특정드롭, 대미지흡수, 대미지무효, 근성 등등[9] 다만, 초궁극진화 현역시절과 달리 파워 인플레가 심해진 지금은 단순히 귀찮기만 할 뿐 입수 난이도는 매우 하향되었다[10] 만일 울드를 쓴 다음 얘를 쓰면 전체 드롭을 불 드롭으로 바꿀 수 있다!!! 여기에 불장군 스킬까지 더한다면, 휘황찬란하게 빛나는 드롭판을 볼 수 있을 것이다.[11] 곡예사가 3~4판도라를 파티에 넣은게 정석편성 취급을 받았다면 시바드래곤은 아레스를 2기 이상 넣는것이 추천될 정도로 키유닛 취급을 받는다.[12] 각궁후 환생궁진은 신 타임 보정[13] 공격 타입인 주제에 체력이 아레스보다 139 낮은 정도에 불과하다. 근데 공격력이 겨우 7 높다...[14] 궁진 오로치 3종 중에서 체력이 가장 낮아도 아레스보다 체력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