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가 E로 외향적이지만, 한국어를 배운지 얼마 안 되어 실력이 부족해 방송에서는 말을 많이 하는 모습이 비춰지지는 않았지만, 개인 SNS나 비하인드로 볼 때 팀 그루브 멤버들 그리고 일본인 참가자들과 잘 지내는 것으로 보아 친화력이 있어 보인다.
책임감이 있고 성실하게 노력한다.
3라운드 감독의 선택으로 무대 2개를 소화해야 하는데, <나는 너야(Only U)>에서는 엔딩 파트를 맡았고 <Butterfly>에서는 센터로 도입부를 열어야 하기에 부담이 있었지만 끊임없는 노력으로 완벽히 무대를 마쳤다.
본인의 인터뷰에 따르면, 곡 하나에 대한 정보가 들어오면 다른 곡에 대한 정보를 잊어버리게 되어 무대를 잘 소화할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켄타를 믿고 두 번이나 뽑아준 감독 이창섭 그리고 자신을 많이 도와주는 팀 그루브를 위해 보컬 트레이너에게 질문도 하며 성실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1] "켄타밖에 안 보였다."라는 평을 들었다.[2][3][4] 팀 그루브 감독 이창섭에게 한국어를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잘해냈다는 칭찬을 받았으며 다른 팀 감독들에게도 한국어가 많이 늘었다는 칭찬을 들었다.[5] 팀 그루브 감독 이창섭이 팀 그루브의 승리 전략이라고 하기도 했다. 이창섭의 일본 아들 켄타[6][7]박한 역시 처음부터 끝까지 팀 그루브였기에 둘이 함께 한 시간이 가장 많았다. 그리고, 켄타의 SNS에 따르면, 박한이 형이라 불러줘서 고마웠다고 한다.[8] 켄타의 사진을 많이 찍어주고 호텔방에 놀러가는 등 개인적인 시간을 많이 보냈다. [9]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참가자이도 했고 방에 놀러가는 등 시간을 많이 보냈다. 같이 합동 라이브를 하는 등 여전히 친하게 지내는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