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bgcolor=#fee134><colcolor=#417141> 크리스티나 헨드릭스 Christina Hendrick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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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크리스티나 러네이 헨드릭스 Christina Renée Hendricks |
출생 | 1975년 5월 3일 ([age(1975-05-03)]세) |
테네시 주 녹스빌 | |
국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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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배우 |
활동 | 1994년 – 현재 |
신장 | 173cm |
배우자 | 제프리 아렌드(2009년~2019년 이혼) 조지 비안치니(2024년~) |
링크 |
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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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배우.
2. 데뷔 전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미국인 심리학자인 어머니와 미국 산림청에 근무중이던 영국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다. 때문에 영국과 미국 이중국적을 가지고 있다. | |
3. 활동
1994년부터 연기를 시작했지만 가장 널리 알려지고 명성을 떨치게 된 계기는 AMC의 미국 드라마 <매드맨>에서 총무비서 조앤 할로웨이 역을 맡으면서다. 주로 연기력이 중요한 역을 맡지만 눈에 확 튀는 미인형 외모와 특유의 모래시계형 몸매 및 사근사근한 목소리로 인기를 높아지면서, 2010년엔 에스콰이어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자로 뽑히기도 했다.2009년에 10월엔 3살 연하 배우 제프리 아렌드와 결혼했다. 아렌드는 <500일의 썸머>에서 조셉 고든레빗의 동료로 출연한 적이 있었다. 2019년 10월 제프리 아렌드와 이혼했다.
미국에서 기아 카덴자 광고에 등장해 아우디, 렉서스, BMW를 유유히 지나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4. 출연작
- 매드맨 - 조엔 해리스 역
- 네온 데몬 - 로베르타 호프먼 역
- 디태치먼트 - 사라 매디슨 역
- 미국 TV 드라마 파이어플라이 - 샤프론 역
- 굿걸스 - 베스 볼랜드 역
- 다크 플레이스 - 패티 데이 역
- 토이 스토리 4 - 개비 개비 역
- 드라이브(2011년 영화) - 블랜치 역
- 리치 아메리칸 걸스(2023) - Mrs. St. George 역
- 릭 앤 모티 - 유니티 역
5. 기타
정작 본인은 자신의 몸매에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걸 싫어한다. 연기로 뭔가를 보여주려 해도 사람들은 자기 몸매만 쳐다본다고. 실제로 연기에 집중한 역을 자주 맡고 맡을때마다 무난한 호평을 받는다.원래는 금발이며, 10살 때부터 빨간색으로 염색했는데 이게 미친듯이 잘 어울려서 지금도 적발을 유지하는 중.
평상시에는 안경을 쓰고 다닌다.#
[1] 이전에 어린이 극단에서 연기활동을 하였고 고등학교 연극부에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