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SKC(구. 선경화학)에서 1997년부터 2005년까지 생산했던 VHS 플레이어용 비디오 헤드 클리너로, 생산분에 따라 총 세 가지 버전이 있으며 그중에서도 두 번째와 세 번째 버전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안내 음성의 담당 성우는 최덕희.2. 종류
| 극초기 생산분 영상(1997~1998). SKC LD의 인트로가 편집 없이 그대로 나오며 영상이 완전히 다르다. |
| 초기 생산분 영상(1998~2003). |
| 후기 생산분 영상(2003~2005). 자막 글꼴과 색상 변경 등 소소한 차이가 초기 생산분과 있다.[4] |
3. 기타
| SKC LD에서 종종 볼 수 있는 SKC 인트로. |
시뻘건 SKC의 로고와 칙칙한 3D 배경, 특히 시판된 쾌청 중에서 인트로 BGM이 나오는 극초기 것도 있어서 쾌청이 THX만큼 트라우마가 되었다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5]
그 밖에 수출판이 있다. 이름은 〈SKC Visual Doctor〉.
| BGM 모음. |
| 사용 파트 | 곡명 | 듣기 |
| 인트로 | TITLE BACK (5) | #1 #2 |
| 첫번째 | Monterey Bound | # |
| 두번째 | Take It Easy | # |
| 세번째 | Short Cuts | # |
| 네번째 | A New Image | # |
| 다섯번째 | Pink Flamingos | # |
쾌청에 배경음악으로 깔린 음악들은 유니버설 뮤직의 산하 상업용 음악 레이블인 유니버설 프로덕션 뮤직의 killer tracks에서 나온 것이다. 광고 전용 음악으로 전부 1분 내외의 짧은 곡들이다.
[1] 화면의 꽃은 클리닝 횟수에 따라 계속 달라지며 순서대로 큰금계국, 함박꽃, 코스모스, 개망초, 큰뱀무 순으로 나온다.[2] 비디오 헤드 클리너 문서의 국내외 사례에서 알 수 있듯, 이 생산분의 음악과 나레이터의 멘트 등의 분위기가 가장 어두운 축에 속한다.[3] 이 영상이 인터넷에 떠도는 유일한 초기 생산분의 영상이다.[4] 이때 VHS 표면 색상이 기존 다크 블루에서 라이트 옐로우로 바뀌었다. 초기와 후기 둘 다 나오는 문구에 '~~해 주십시요'로 오표기를 했으며 심지어는 두 번째와 세 번째의 배경음악이 중복으로 사용되었다.[5] 링크의 내용은 극초기 생산분의 영상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