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중반에 완공된 대방노블랜드, 성원상떼빌 아파트에 KT텔레캅 경비시스템을 내장하여 특수 제작된 코콤 비디오폰[2]과 로비폰, 도어카메라가 납품됐었다.[3] 입주민에 한해 제공된 카드키 같은 경우에도 앞면엔 KT텔레캅 로고가 있고 뒤에는 코콤 로고가 있는 카드키를 전 입주민에 한해 제공되기도 했었다. 현재는 노후화되어 비디오폰이나 도어카메라를 교체하는 세대가 많아졌는데 현재는 KT텔레캅 장치를 적출한 뒤 교체된다.
미국계 할인점인 코스트코 코리아와 납품 계약을 맺었는지 각 점포의 리시빙에 이 회사의 도어 카메라와 비디오폰이 설치되어있다.
한때 코콤 브랜드의 MP3 플레이어와 디지털 카메라도 판매했었다. 홈 네트워크 제품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기업이다보니 설계와 제조는 외주를 쓰고 단순히 상표만 코콤으로 붙인 ODM이 아닌가 싶지만 설계부터 제조, 판매까지 전부 코콤이 한 100% 코콤 제품이었다.
디지털 도어락 제품들도 있는데 대부분 솔리티, 하이원플러스 제품에 코콤 브랜드를 붙여서 판매하는 ODM이다.
[1] LED, 전구, 조명, 램프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2] 주로 KHV-456, KHV-444 모델이 설치됐다. 해당 비디오폰 모델의 경우 여러 멜로디들이 내장되어 있었는데, 경비실에서 세대호출 시 비디오폰에서 엘리제를 위하여, 1층 공동현관에서 세대호출 시 비디오폰에서 즐거운 나의 집, (비디오폰에 국선 연결 시에만 해당) 유선전화 호출 시 비디오폰에서 스와니강이 흘러나왔다.[3] 이 때문에 해당 아파트의 기계실이나 지하주차장 구석에 가면 코콤과 KT텔레캅 로고가 찍혀있는 단자함을 쉽게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