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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코콤은 스마트홈 IoT, 홈 시큐리티 시스템, 비디오폰, 인터폰(도어폰), 디지털 도어락, LED 조명, 전기차 충전기 등 다분야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사명인 KOCOM은 'Korea Communication'의 약자이다.2. 역사
1980년 3월 주식회사 한국통신으로 창립되었다.창립 2년만인 1982년 체신부 전무국이 한국전기통신공사(약칭 한국통신)로 법인화되면서 크고 작은 상표권 분쟁이 있었고, 1998년 한국전기통신공사에 패소하면서 결국 주식회사 코콤으로 이름을 바꿨다.#
직방 스마트홈(구 서울통신기술 - 삼성SNS - 삼성SDS), 코맥스, 현대에이치티(구 현대통신)와 함께 한국 아파트 인터폰, 월패드의 대표적인 제조사다.
3. 여담
- 2000년대 중반에 완공된 대방노블랜드, 성원상떼빌 아파트에 KT텔레캅과 제휴하여 만든 KT텔레캅 경비시스템이 내장된 코콤 비디오폰과 로비폰, 도어카메라를 납품했었다.[1] 입주민에 한해 제공된 카드키 같은 경우에도 앞면엔 KT텔레캅 로고가 있고 뒤에는 코콤 로고가 있는 카드키를 전 입주민에 한해 제공되기도 했었다. 현재는 노후화되어 비디오폰이나 도어카메라를 교체하는 세대가 많아졌는데 현재는 KT텔레캅과 제휴하지 않기 때문에 KT텔레캅 장치를 적출한 뒤 교체된다.
- 한때 코콤 브랜드의 MP3 플레이어와 디지털 카메라도 판매했었다. 홈 네트워크 제품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기업이다보니 설계와 제조는 외주를 쓰고 단순히 상표만 코콤으로 붙인 ODM이 아닌가 싶지만 설계부터 제조, 판매까지 전부 코콤이 한 100% 코콤 제품이었다.
[1] 이 때문에 해당 아파트의 기계실이나 지하주차장 구석에 가면 코콤과 KT텔레캅 로고가 찍혀있는 단자함을 쉽게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