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color=#564050><colbgcolor=#Fee363> 캣 비 Cat Bee | |||||
| | |||||
| {{{#!wiki style="margin: 0 -10px -5px; min-height: 26px" {{{#!folding 변이된 컨셉아트(공포주의) ▼ {{{#!wiki style="margin: -6px -1px -11px" | | }}}}}}}}} | |||
| 제조사 | 플레이타임 사 | ||||
| 종족 | 장난감 (前 인간) | ||||
| 제조일 | 1980 ~ 1990년대 (장난감) 1991년 (실험체) | ||||
| 성우 | |||||
| 등장 챕터 | 챕터 1 (완구) 챕터 2 (완구) | ||||
1. 개요
게임 파피 플레이타임의 등장 장난감이다.2. 특징
| | |
| 완구 | |
| | |
| 공식 아트워크 | 공식 포스터 |
이름에 걸맞게 무늬의 배색이 꿀벌의 무늬 색이며, 꿀벌의 더듬이와 날개가 달려있다.
3. 작중 행적
3.1. 챕터 1
챕터 1에서 '너만의 친구 만들기' 기계가 캣 비의 장난감을 하나 만들어내며, 이것으로 문의 잠금장치를 풀 수 있다. 제작사에서 공개한 공장 CCTV 사이트에서 누군가에 의해 살해되어 피를 흘린 채 발견되었다고 하며, 지금은 이미 끌려간 듯한 흔적만이 남아있다고 한다. 챕터 1 기준 포스터가 밝혀지지 않은 유일한 장난감인데, 이유는 불명. 그리고 챕터 2가 나오고 나서 캣 비 포스터가 공개되었다.팬덤에 따르면 챕터 2 트레일러에서 빨간색 캣 비도 존재한다고 한다.[1]
3.2. 챕터 2
| |
3.3. 챕터 5
이후로 내내 등장이 없다가 뜻밖에도 챕터 5 출시 전 ARG를 통해 2월 5일 공개된 영상에서 프로토타입에 의해 어떤 연구원이 머리는 캣 비의 얼굴이고 몸통은 브론과 부기 봇, 번조 버니의 부품이 전부 섞여 있는 끔찍한 몰골의 실험체가 된 모습으로 등장했다.[3] 프로토타입이 말하는 대사를 들어보면 정황상 이 실험체의 정체는 프레스턴으로 보이지만, 프레스턴은 프로토타입이 자신에게 잘 대해줬다고 언급했고 뉴먼 박사에게 자신에게 잘 대해주지 않았다고 한걸로 보아 제시카 뉴먼이 실험체의 정체일 가능성도 있다.4. 대사
Meow, meow, meow, meow, buzz!-(노이즈)
야옹 야옹 야옹! 윙윙!-)(노이즈)
야옹 야옹 야옹! 윙윙!-)(노이즈)
To bee, or not to bee? That is the question!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4]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4]
You and I were meant to bee!
우리는 천생연분이야~![5]
우리는 천생연분이야~![5]
Don't make me sting you, I'll do it!
널 쏘게 만들지마! 난 쏠거거든!
널 쏘게 만들지마! 난 쏠거거든!
(노이즈 'Meow, meow, meow, meow, buzz!'로 추정.)
5. 기타
- 챕터 2에서 부기 봇처럼 공장 곳곳에 처참하게 부서진 모습들이 연신 발견되더니, 대사 문단에 전술한 것처럼 챕터 2 포스터 간판에 녹음된 마지막 멘트에서 정색을 하며 '넌 여기서 나가야 해.'[8] 라고 하더니 이내 농담이었으며 가서 재미있게 놀라고 얘기한다. 이전까지의 장난감들이 대부분 마지막 멘트가 빌런화를 암시하는 대사였다면 캣 비는 듣는 아이들에게 공장의 위험을 경고하는 듯한 대사를 했다는 점에서 선한 마음씨를 가졌거나 일방적인 피해자인 장난감들도 일부 있다는 사실을 암시한다.
[1] 실제로 장난감 창고에 빨간 캣 비 머리도 있다.[2] 게다가 대사에서 독침으로 쏜다는 문구가 나오는데, 수컷 벌들에겐 독침이 없다.[3] 게다가 눈 부분을 잘 보면 실험체 1199인 브론으로 개조된 토마스 클라크의 모습 때처럼 캣 비의 눈이 있어야 할 자리가 뻥 뚫려있고 그 양쪽 눈구멍 안에 사람의 것과 유사한 안구가 박혀 있다. 이 때 실험체로 개조된 충격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무너지고 피폐해진 것 표현한 듯 그 안구가 이리저리 움직이는 모습이 상당히 섬뜩하다.[4] 벌(bee)을 이용한 말장난이다.[5] 벌(bee)을 이용한 말장난이다.[6] 굉장히 밝고 긍정적인 텐션의 캐릭터인데 갑자기 진지한 톤으로 말하는 걸 보면 정말 소름돋는다.[7]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정말 농담이라 여기고 즐겁게 놀았을 것이다. 그 아이들이 실험체였고, 곧 실험당해 장난감이 된다는 생각을 다시 해 보면 몹시 안쓰럽다.[8] 현재 '기쁨의 시간'이라는 장난감들의 대학살 사건이 있었음이 알려지며 그 사건을 경고하는 것일 가능성이 생겼다. 최근 프로토타입의 사도였기에 참석 할 수 있으나 그에 대한 죄책감으로 경고를 했을 가능성 또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