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제기로31길 10-3[1] |
1. 개요
한자 : 淸凉寺 / 로마자 : Cheongnyangsa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위치한 역사 깊은 사찰이며, 대한불교 조계종 직할교구 본사 조계사의 말사(末寺)이다.
가장 오래된 기록으로 1117년 청량사의 이름이 언급되는 문헌이 있다.[2] 원래는 인근 홍릉[3] 자리에 있었지만 1897년 대한제국 건국 후에 명성황후의 무덤인 홍릉이 조성되면서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2. 여담
- 동대문구 청량리동의 명칭 유래가 바로 이 절이다. '청량사가 있는 터'라는 뜻.
- 독립운동가들이 머물렸던 역사적 장소다. 만해 한용운도 한때 청량사에 머물렀다고 한다.
- 청량리 한신아파트 뒤쪽에 있다. 2023년 현재 재개발 때문에 주변이 어수선하다.
- 경북 봉화군 청량산의 청량사와는 관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