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여름 (2025) First Summ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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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bgcolor=#dddddd,#010101><colcolor=#000000,#e0e0e0> 장르 | 드라마 |
| 감독 | 허가영 |
| 각본 | |
| 주연 | 허진, 정인기, 신미영 |
| 촬영 | 김시진 |
| 음악 | 신경철 |
| 제작사 | 한국영화아카데미, 영화진흥위원회(투자사) |
| 배급사 | 한국영화아카데미 |
| 개봉일 | |
| 화면비 | 1.85:1 |
| 상영 시간 | 31분 |
| 상영 등급 |
1. 개요
대한민국의 2025년 단편 드라마 영화이다. 감독은 허가영이고, 허진, 정인기, 신미영 등이 출연했다.2025년 제78회 칸 영화제 라 시네프 섹션에 초청되어 1등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2. 예고편
| KAFA 트레일러 |
3. 시놉시스
영순의 오랜 춤 파트너이자 애인이었던 학수가 갑작스레 연락이 두절된다. 그를 하염없이 기다리던 영순에게 학수의 아들이 부고를 전한다. 다음 날 아침에 학수의 49재가 열린다는 소식을 들은 영순. 그러나 그날은 손녀딸 석윤의 결혼식이기도 하다. 영순은 학수의 죽음과 함께 자신의 삶을 느릿하게 더듬어보기 시작한다.
출처: 한국영화아카데미(KMDb에서 재인용)
출처: 한국영화아카데미(KMDb에서 재인용)
Yeongsun wants to attend her boyfriend Haksu’s 49th-day memorial service rather than her granddaughter’s wedding.(영순은 손녀딸의 결혼식보다는 애인 학수의 49재에 참가하고 싶어한다.)
출처: 칸 영화제 홈페이지
출처: 칸 영화제 홈페이지
4. 등장인물
5. 사운드트랙
5.1. 가창 삽입곡
| 이태운 - 못잊어 |
| 못잊어 |
| 못잊어 못잊어 내가 너를 못잊어 |
영화에서는 영순이 캬바레에서 앉아있는 장면에서 흘러나온다.
6. 기타
- 여름이 들어간 제목과 달리 영화에서는 특별히 계절적 요소가 부각되지는 않는다. 허가영 감독은 첫여름이라는 제목의 의미에 대해서 여름이라는 계절적 의미보다는 영순의 찬란했던 시절을 여름이라는 제목으로 표현했고 그것을 찾아주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
- 영화의 주요 촬영지는 부산광역시 일원이다.
- 2025년 칸 영화제 라 시네프 부문에는 전세계 영화학교 학생들의 총 2,679편의 중, 단편이 출품되었고, 여기서 총 16편이 초청되었으며, 첫여름이 여기에서 1등상을 수상한 것이다. #
- 이동진 평론가가 0.5점을 주는 해프닝이 있었다. 클릭 실수였던 모양인지 25년 9월 22일 기준으론 삭제된 상태.
7. 외부 링크
[1] 메가박스 단독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