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pad> |
| 신용재 - 첫 줄 MV |
1. 개요
2020년 7월 1일 발매된 신용재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인 'dear'에 수록된 타이틀 곡으로, 직접 작사, 작곡하고 가수 MIIII의 남편으로 알려진 KINGMING과 함께 작곡하였다.2. 가사
| 첫 줄 |
| 어느 눈 부신 햇살 아래 너를 닮아 따뜻했던 공기 둘이 하나가 된 그림자 바람 같던 너의 숨소리 조각난 기억이 하나 둘 떠올라 왜 몰랐을까 소중했다는 걸 수많은 장면 중에 하날 고른다면 난 눈을 감고 널 만나 한 줄의 기억 그 짧은 시간 속 우리를 꼭 안을게 수많은 장면 속에 가장 아픈 기억 나 그날로 돌아가서 놓지 말라고 후회할 거라고 말할 거야 어두웠던 내 맘 불을 켜주던 너 그게 너라서 살아있었던 나 수많은 장면 중에 하날 고른다면 난 눈을 감고 널 만나 한 줄의 기억 그 짧은 시간 속 우리를 거짓말 같았던 눈 부신 너와 사랑한 모든 날이 아파서 추억 끝에 너와 살아가는 나 잠시라도 좋아 모든 내일을 버-려-도-- 갈 수 있다면 첫 줄로 돌아가 너에게 나 말해줄 거야 어느 눈 부신 햇살 따뜻했던 공기 그날의 너를 안고-서-- 사랑한다고 놓지 않겠다고 말할 거야 |
| 2옥타브 라(A4) : 파란색 2옥타브 시(B4) : 초록색 3옥타브 도(C5) : 노란색 |
3. 곡 분석 및 요약
- 조성: 나장조(B)
- 최고음: 3옥타브 도(C5)
사실 쉬운 곡 이라고 하기엔 마지막 후렴에서 최고음[2]를 계속 찍으며 신용재의 호소력을 따라하기 너무 어렵다. 그리고 '그날의 너를 안고서' 부분에 일명 "전기 충격 창법" 이라고 불리는 고난이도의 비브라토가 사용되었다.
요약하자면 신용재의 곡 중에서는 쉬운 편이지만, 일반 발라드와 비교하면 엄청난 헬곡이다.
4. 여담
노래 제목인 '첫 줄'은 가사 중 '갈 수 있다면 첫 줄로 돌아가 너에게 나 말해줄거야' 부분에서 가사 첫 줄로 가면 행복했던 기억들이 있는데 그 때로 돌아간다는 의미이다.서울예대 후배인 김나영이 커버를 했다.영상
'첫 줄' 발매 직후 신용재의 인스타에서 커버 콘테스트를 진행했는데, 그 중 커버 1등을 했던 팬과 듀엣을 하였다.영상
유튜브 채널 ODG에 나와서 첫 줄을 불렀는데 조회수가 무려 2323만회가 나왔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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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저씨, 가수해도 되겠어요" (Feat. 신용재) | OD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