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6-06-29 03:09:38

첫 줄

<nopad>
신용재 - 첫 줄 MV

1. 개요2. 가사3. 곡 분석 및 요약4. 여담

1. 개요

2020년 7월 1일 발매된 신용재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인 'dear'에 수록된 타이틀 곡으로, 직접 작사, 작곡하고 가수 MIIII의 남편으로 알려진 KINGMING과 함께 작곡하였다.

2. 가사

첫 줄
어느 눈 부신 햇살 아래
너를 닮아 따뜻했던 공기
둘이 하나가 된 그림자
바람 같던 너의 숨소리

조각난 기억이 하나 둘 떠올라
왜 몰랐을까 소중했다는 걸

수많은 장면 중에 하날 고른다면
난 눈을 감고 만나
한 줄의 기억 그 짧은 시간 속 우리를 꼭 안을게

수많은 장면 속에 가장 아픈 기억
나 그날로 돌가서
놓지 말고 후회할 거라고 말할 거야

어두웠던 내 맘 불을 켜주던 너
그게 너라서 살아있었던 나

수많은 장면 중에 하날 고른다면
난 눈을 감고 만나
한 줄의 기억 그 짧은 시간 속 우리를
거짓말 았던 눈 부신 너와
사랑한 모든 날이 파서
추억 끝에 너와 살아가는 나

잠시라도 좋 모든 내일을 ----
갈 수 있다면 첫 로 돌아가 너에게 나 말해줄

어느 눈 부신 햇살
따뜻했던
그날의 너 ---

않겠다고 말할 거야
2옥타브 라(A4) : 파란색
2옥타브 시(B4) : 초록색
3옥타브 도(C5) : 노란색

3. 곡 분석 및 요약

신용재의 곡 중 '가수가 된 이유', '사계', '이유' 보단 그나마 쉬운(?)[1] 곡이며 신용재를 대표하는 솔로 곡 중 하나.

사실 쉬운 곡 이라고 하기엔 마지막 후렴에서 최고음[2]를 계속 찍으며 신용재의 호소력을 따라하기 너무 어렵다. 그리고 '그날의 너를 안고서' 부분에 일명 "전기 충격 창법" 이라고 불리는 고난이도의 비브라토가 사용되었다.

요약하자면 신용재의 곡 중에서는 쉬운 편이지만, 일반 발라드와 비교하면 엄청난 헬곡이다.

4. 여담

노래 제목인 '첫 줄'은 가사 중 '갈 수 있다면 첫 줄로 돌아가 너에게 나 말해줄거야' 부분에서 가사 첫 줄로 가면 행복했던 기억들이 있는데 그 때로 돌아간다는 의미이다.

서울예대 후배인 김나영이 커버를 했다.영상

'첫 줄' 발매 직후 신용재의 인스타에서 커버 콘테스트를 진행했는데, 그 중 커버 1등을 했던 팬과 듀엣을 하였다.영상

유튜브 채널 ODG에 나와서 첫 줄을 불렀는데 조회수가 무려 2323만회가 나왔다.[3]
<nopad>
"아저씨, 가수해도 되겠어요" (Feat. 신용재) | ODG

[1] https://www.youtube.com/shorts/hR_bpAxlTRo[2] 3옥타브 도[3] 2026년 6월 29일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