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서는 부진과 더불어 중국의 또 다른 장거리 강자인 한톈위의 포텐이 터지면서 가려졌으나, 2014-15 시즌 월드컵 시리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반면 한톈위는 지난 시즌에 비해 상당히 부진한 성적을 냈다. 둘 다 젊고[4] 향후 몇 년 간, 특히 장거리 부문에서 중국쇼트트랙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2015-16 시즌 이후로는 활약이 없거나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다.[5]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여 계주 은메달을 따는데 일조했다.
[1] 번체자[2] 간체자[3] 병음:Q가 CH 소리가 난다.[4] 1996년 생인 한톈위는 나이를 2년 줄였다는 소문이 있다.[5] 중국 대표팀 코치 리옌이 한톈위를 편애하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6] 월드컵 랭킹 표기는 랭킹 20위까지 표기를 기준으로 한다. 20위를 넘는 성적은 전체 커리어의 상위 80%를 기준으로 기재한다.[7] 랭킹 표기 : 전체 랭킹기록 9개의 80%인 7개까지 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