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단어
參將. 구한말의 조선군이나 대한제국군,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한민국 국군에서 사용한 군사계급이다.[1] 오늘날의 준장과 소장(계급)에 해당한다.2. 노래
| 惨場[2] (참장) | |
| 가수 | 하츠네 미쿠 |
| 작곡가 | MARETU |
| 작사가 | |
| 발매일 | 2016년 3월 2일 |
2.1. 개요
MARETU의 첫 앨범 Coin Locker Baby에 수록된 하츠네 미쿠의 VOCALOID 오리지널 곡이다.2.2. 가사
| 隠そうか、鋭利に研いだ心の棘 |
| 카쿠소우카 에이리니 토이타 코코로노 토게 |
| 숨길 쏘냐, 예리하게 갈린 마음의 가시 |
| 意外にそういうの、大事そうに抱えてるね、 |
| 이가이니 소우이우노 다이지소우니 카카에테루네 |
| 의외로 그런 거, 소중한 듯 끌어안고 있네, |
| それって真っ赤なやつだろ、色に例えたらさ! |
| 소렛테 맛카나 야츠다로 이로니 카토에타라사 |
| 그거 빨간 거잖아, 색으로 치자면 말이야! |
| 泣きそうだ、いい加減にしてその笑顔 |
| 나키소우다 이이카겐니 시테 소노 에가오 |
| 울 거 같아, 적당히 해 그 웃는 얼굴 |
| 正々堂々したい僕にはトドメだよ |
| 세이세이도우도우 시타이 보쿠니와 토도메다요 |
| 정정당당하고싶은 나에겐 결정타야 |
| それって真っ赤な嘘だろ、実のところはさ! |
| 소렛테 맛카나 우소다로 지츠노 토코로와사 |
| 그거 빨간 거짓말이잖아, 사실은 말이야! |
| そういうのいらない |
| 소우이우노 이라나이 |
| 그런 거 필요 없어 |
| そういうのいらない! |
| 소우이우노 이라나이 |
| 그런 거 필요 없어 |
| 冷え切った「本当」、伝わってるよ大体 |
| 히에킷타 혼토우 츠타왓테루요 다이타이 |
| 식어버린 "진짜" , 대충 전해지고 있어 |
| 開いた心の音を聴かせてよ! |
| 히라이타 코코로노 네오 키카세테요 |
| 열린 마음의 소리를 들려줘! |
| どうでもいいみたいに笑ってないで |
| 도우데모 이이미타이니 와랏테나이데 |
| 어찌되든 좋다는 듯이 웃지 말고 |
| 内容物 どうせ普通じゃないんだろう |
| 나이요우부츠 도우세 후츠우쟈 나인다로우 |
| 내용물, 어차피 평범하지 않잖아 |
| がんじがらめの鍵を 今すぐ外して。 |
| 간지가라메노 카기오 이마 스구 하즈시테 |
| 얽어맨 자물쇠를 지금 풀어줘. |
| 見つかんないな これっぽっちの手掛かりも |
| 미에츠칸나이나 코렛폿치노 테가카리모 |
| 보이질 않아 요만큼의 단서도 |
| 信じられないんだ 柔らかい手触りも |
| 신지라레나인다 야와라카이 테자와리모 |
| 믿을 수 없어 부드러운 감촉도 |
| これって真っ赤な嘘だろ、実のところはさ! |
| 코렛테 맛카나 우소다로 지츠노 토코로와사 |
| 그거 빨간 거짓말이잖아, 사실은 말이야! |
| 吐きそうだ、止してくれないかなその気迫 |
| 하키소우다 요시테 쿠레나이카 소노 키하쿠 |
| 토할 거 같아, 그만 둬 줄래 그 기백 |
| 何になりたくて そんな目をしているんだよ |
| 나니니 나리타쿠테 손나 메오 시테이룬다요 |
| 뭐가 되고 싶어서 그런 눈으로 보는 거야 |
| それって真っ赤なやつだろ、色に例えたらさ! |
| 소렛테 맛카나 야츠다로 이로니 카토에타라사 |
| 그거 빨간 거잖아, 색으로 치자면 말이야! |
| こういうのいらない |
| 코우이우노 이라나이 |
| 이런 거 필요 없어 |
| こういうのいらない! |
| 코우이우노 이라나이 |
| 이런 거 필요 없어 |
| 曖昧な「本当」、伝わってるよ大体 |
| 아이마이나 혼토우 츠타왓테루요 다이타이 |
| 애매한 "진짜" , 대충 전해지고 있어 |
| 仕舞った心の音を開けてみて! |
| 시맛타 코코로노 오토오 아케테미테 |
| 끝나버린 마음의 소리를 열어 봐! |
| ひどい音が鳴るはずのそれにさ、 |
| 히도이 오토가 나루 하즈노 소레니사 |
| 참혹한 소리가 울릴 터인데, |
| 気づいているんだろう 普通じゃないこと |
| 키즈이테 이룬다로우 후츠우쟈 나이코토 |
| 눈치챘잖아 평범하지 않다는 거 |
| ぎゅっと縛られた縄を 今すぐ解いて |
| 귯토 시바라레타 나와오 이마 스구 호도이테 |
| 꽉 묶인 밧줄을 지금 풀어줘 |
| 開いたら心の音を聴かせてよ! |
| 히라이타라 코코로노 네오 키카세테요 |
| 열린 마음의 소리를 들려줘! |
| どうでもいいみたいに笑ってないで |
| 도우데모 이이미타이니 와랏테나이데 |
| 어찌되든 좋다는 듯이 웃지 말고 |
| 内容物 どうせ普通じゃないんだろう |
| 나이요우부츠 도우세 후츠우쟈 나인다로우 |
| 내용물, 어차피 평범하지 않잖아 |
| がんじがらめの鍵を 今すぐ外して。 |
| 간지가라메노 카기오 이마 스구 하즈시테 |
| 얽어맨 자물쇠를 지금 풀어줘. |
[1] 대한민국 국군은 1946년에 편의를 이유로 정부참에서 대중소로 전환했다. 한국군은 1948년에 처음으로 장성급 장교 인사가 이뤄졌기 때문에 참위나 참령은 있었지만 실제로 참장 계급을 가진 장병은 없었다.[2] 풀어 쓰면 '비참한 장소' 정도의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