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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10-04 16:23:40

진미령

진미령
陳美齡|Jin Mi-Ryung
파일:진미령.jpg
<colbgcolor=#1E90FF><colcolor=#FFFFFF> 본명 김미령 (金美寧, Kim Mi-Ryung)
출생 1957년 4월 5일[1] ([age(1957-04-05)]세)
서울특별시 종로구
원적 함경북도 명천군[2]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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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관 김해 김씨
신체 160cm, 45kg, AB형
가족 아버지 김동석, 어머니 함영희
학력 혜화초등학교 (편입)[3]
한성화교학교 (졸업)
종교 불교
데뷔 1976년 1집 앨범 [말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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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발표곡3. 방송
3.1. TV
3.1.1. 교양/예능3.1.2. 드라마
3.2. 라디오
4. 화교 출신 루머5. 여담

1. 개요

대한민국의 가수 겸 배우. 1집 앨범 수록곡 "말해줘요"를 발표하면서 데뷔했으며, 이 외의 대표곡으로는 "아하", "하얀 민들레", "소녀와 가로등", "내가 난생 처음 여자가 되던 날", "한잔의 눈물", "왕서방"이 있다.

정확한 음점과 박자로 라이브를 할 수 있는 흔치 않은 능력을 갖고 있다.

2. 발표곡

3. 방송

3.1. TV

3.1.1. 교양/예능

3.1.2. 드라마

3.2. 라디오

4. 화교 출신 루머

결론부터 말하면 부모, 본인 모두 토종 한국인이다.

아버지 김동석(金東石, 1923~2009), 어머니 함영희(咸瑛喜)는 모두 한국인이며, 진미령도 한국인이다. 다만 한성화교학교를 졸업하여 중국어가 능통했고, 예명으로 쓴 성도 중국의 5대 성씨인 진(陳)인 데다가 이름 '미령'도 중국풍[4]이어서 화교라는 루머가 퍼졌다. 게다가 진미령의 외할머니가 화교 출신이라는 루머도 있었다. 그러나 2022년 인터뷰에서 외할머니가 화교 출신이라는 기사는 언론 오보이며, 외할머니는 개성 출신의 한국인이고, 진미령 본인도 '토종 한국인'이라고 정정했다.

한성화교학교를 다니게 된 건 어머니의 의견이 컸기 때문이라고 한다. 어머니가 4명의 자녀들 중 적어도 한 명에게는 외국 공부를 시키고 싶어했고, 진미령의 어릴 적 꿈도 외교관이었지만, 유학을 보내거나 미국 국제학교를 다니기에는 학비를 감당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중국어를 배울 수 있는 한성화교학교에 진학시켰다고 한다. 당시에도 한국인들도 일부 입학이 가능했고, 아버지 김동석도 광복군 시절 중국에서 다년간 생활하며 중국어에 능통하여 흔쾌히 동의했다고 한다.

5. 여담


[1] 가수 인순이와 생년월일이 같다.[2] 부친인 김동석의 고향이다. 실향민 2세인 셈.[3] 인터뷰에서 한성화교소학교(초등부)에 아버지가 무작정 찾아가서 딸의 입학을 부탁했다는 언급이 나온다.[4] 장제스의 세번째 부인인 쑹메이링의 이름을 한국식으로 읽으면 바로 '미령'이다.[5]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의 전신으로 1970년대 MBC가 토요일 저녁에 방영하던 쇼 프로그램이었다. 유명 코미디언 겸 MC였던 곽규석이 프로그램 진행을 맡았다. 다만 토요일 동시간대에 방영됐던 동양방송의 쇼쇼쇼가 워낙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콩라인에 머물렀던 프로그램이다. 이 시간대의 인기 패권을 MBC가 거머쥔 것은 토요일 토요일 밤에의 후신인 쇼2000이 방영되면서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