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地官
풍수지리에 따라 집터나 묏자리를 봐주는 일을 하는 사람. 영화 〈파묘〉 등의 흥행으로 단순히 그런 일을 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일반명사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벼슬 관(官)"이 붙은걸 보면 알 수 있듯이 "지관(地官)" 자체는 조선시대 관직명이기도 했다.# 즉 "양반"이나 "영감"이라는 호칭이 일반명사화하듯, 조선시대 관직명이었던 지관이 일반명사화 해서 단순히 풍수 관련 일을 보는 사람을 칭하는 지칭이 된 셈이다.풍수지리는 과거 일반인이 접근하기에는 어려운 학문으로 원래 귀족들의 학문이었다. 조선시대 과거제도에서는 풍수가 잡과인 음양과에 속했으며, 개국 초부터 칠과(七科)의 하나로 포함돼 있었다.
출처 - 《재미있는 풍수이야기》 고려와 조선시대의 풍수지사
출처 - 《재미있는 풍수이야기》 고려와 조선시대의 풍수지사
2. 指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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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골무#|]]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紙貫
두루마리 휴지의 중심에 두꺼운 종이로 만든 원통 모양의 심. 보통 휴지심이라고도 한다.#4. 智冠, 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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