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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9-20 01:54:37

적호


<colbgcolor=#ff8c00> 호랑이의 털 색에 따른 명칭
실존 창작
<colcolor=#373a3c> '''
정상색
'''
<colcolor=#373a3c><colbgcolor=#ffa500>
금색
흰색 검은색 <colbgcolor=#b0c4de,#20344f>
푸른색
<colbgcolor=#f9c3c3,#20344f>
붉은색
'''[[호랑이|
황호
]]'''
'''[[금호(동물)|
금호
]]'''
'''[[백호(동물)|
백호
]]'''
'''[[은호(동물)|
은호
]]'''
[[흑호(동물)|
흑호
]]
'''[[청호|
청호
]]'''
'''[[적호|
적호
]]'''
[[흑호(동물)#s-2|
아분디즘
]]
[[흑호(동물)#s-3|
멜라니즘
]]

1. 개요2. 등장 작품

1. 개요

적호(赤虎)는 오호(五虎), 다섯 마리의 신령스러운 호랑이 중 하나이다.

​오호는 동양의 오행(五行) 사상에 기반하여 오룡과 대척점에 있으면서도 조화를 이루며 적호는 남쪽을 상징하는데 불(火)의 기운을 다스리며, 계절로는 뜨거운 에너지가 분출되는 여름을 의미한다.

​붉은 호랑이는 강력한 양기를 상징하여, 집안에 닥칠 수 있는 나쁜 재앙이나 액운을 불태워 없애는 수호신적 성격이 강하다.

​붉은색은 태양과 생명력을 상징하므로, 적호는 용맹함과 더불어 멈추지 않는 추진력을 상징하기도 한다.
​
​민화나 민담에서 호랑이는 색에 따라 각기 다른 역할을 맡는데, 적호는 남방을 지키는 영물로서 전란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는 존재로 묘사되곤 한다.

​주로 한국의 민화에서는 백호와 함께 영험한 존재로 자주 등장하며, 불의 기운을 다스리는 만큼 역동적인 모습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2. 등장 작품

작품 이름순으로 나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