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tvN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서 출연하면서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하였다. 참고로 본래 꿈은 개그맨이었다고 한다. 학교 다닐 때 반에 한 명씩은 꼭 있는 웃기는 녀석이 자신이었다고. 그러다 댄스스포츠에도 빠져 친구들과 팀을 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하지만 평생 직업으로 삼기에 댄스스포츠는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배우로써 꿈을 키우게 되었다.
2024년유튜브 채널 '예상치 못한 필름'에서 게이 캐릭터로 히트를 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게 된다. 해당 영상은 구독자 41만명을 증가시키고 조회수 510만회를 기록하는 등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본인 또한 이 영상이 이렇게 주목을 받을 줄 몰랐다며 얼떨떨했다. 당시 출연하기까지 짧은 고민을 했는데 '숏폼 콘텐츠는 배우로서 이미지 소비가 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었다고. 그래도 신인 배우인 자신을 찾아준 것이 고마워 출연하게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