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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18-06-05 19:46:19

임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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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2018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 발표
2.1. 논란

1. 개요

파일:iy1.jpg

대한민국의 언론사 서울신문 소속 기자.

2. 2018 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 발표

대통령과 기자간의 질문시간에 2018 2차 남북정상회담 당시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에 대한 직접적인 워딩을 소개해달라는[1] 질문을 하였고 이에 문재인 대통령은 이미 여러 번 설명한 바 있고, 폼페이오 장관 역시 저번에 확인하였다고 밝혔다고[2] 답하였다.

2.1. 논란

파일:tmfprl2.jpg
파일:tmfprl.gif

질문 당시 한쪽 손을 허리에 올린 상태에서 질문을 하는가 하면, 질문을 마치고 팔짱을 끼는 등 공식석상에 어울리지 않는 태도로 논란을 일으켰다.[3]

[1] 원문 : 조금 전 대통령께서는 김정은 위원장의 비핵화 의지가 확고하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하신 판단의 근거가 무엇인지 혹시 어제 회담에서 그와 관련한 김정은 위원장의 워딩을 소개해주실 수 있으면 감사할 것 같고요, 또 하나는 북한은 그동안 단계적 동시적 비핵화 해법을 말해왔는데 혹시 어제 회담 자리에서 그와 관련된 보다 진전된 혹은 다른 내용을 대통령님께 말씀드린게 있는지 궁금합니다.[2] 원문 : 예, 그 점에 대해서는 제가 여러차례 이미 설명 드렸고, 폼페이오 장관도 방북시에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 직접 확인했다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신 바 있습니다. 그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비핵화에 대해서 뜻이 같다 하더라도 그것을 어떻게 실현해 갈 것인가라는 로드맵은 또 양국간에 협의가 필요하고 그런 과정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로드맵은 북미간에 협의할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앞질러서 제 생각을 말씀드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3] 기존 서술에는 어딜 대통령앞에서 감히, 건방지다 기레기야 등의 서술이 있었으나 민주주의 사회에서 대통령이란 국민들의 의견을 대변하기 위해 다수결로 뽑은 대변인일 뿐 국민과 어떠한 상하관계로도 이루어져있지 않다. 따라서 이러한 태도가 대통령 앞에서 행한 태도라고 하여도 문제될 것은 전혀 없다. 다만 당시 자리가 대통령이 기자를 통해 국민들에게 회담 내용을 발표하는 공식적인 자리였던 점을 감안하면 공식석상에 어울리지 않는 태도라고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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