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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3-07-17 09:24:35

인류는 쇠퇴했습니다/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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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요 인물
1.1. 조정관 사무소 직원1.2. 요정님1.3. 나의 친구
2. 주변 인물
2.1. UN 직원2.2. 마을 주민2.3. 마을 무생물(?)2.4. 요정사 관련 인물2.5. 학사 관련 인물2.6. 수집품(?)2.7. 동물2.8. 기타
3. 과거의 인류

1. 주요 인물

1.1. 조정관 사무소 직원[1]

1.2. 요정님

1.3. 나의 친구

2. 주변 인물

2.1. UN 직원

2.2. 마을 주민

2.3. 마을 무생물(?)

2.4. 요정사 관련 인물

2.5. 학사 관련 인물

2.6. 수집품(?)

2.7. 동물

2.8. 기타

3. 과거의 인류



[1] 조정관 사무소도 UN의 산하 기관이지만 등장인물의 중요도가 다르니, 따로 정리함.[2] 본문에서 이름 대신 별칭으로만 불리며 각종 소개문에서도 일본어 1인칭인 와타시(私/わたし)로 표기된다. 관측자가 필요한 요정님의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주체이자, 타임 패러독스와 과거 관찰 등, 시점이 중요한 여러 사건들을 개인의 견해로 해석하는 주연이라는 것을 표현한다. 요약하자면 '나의 일대기' 같은 소설임을 표현하는 장치.[3] 孫ちゃん(마고짱), 단순히 할아버지의 손녀라는 뜻인것 같지만 복선이 있다. 나 항목 참조.[4] 원래는 '좋은 일'을 찾는게 습관이었던 모양이지만, 목사가 죽고 구빈원의 유일한 밥줄이었던 가축도 병으로 죽고 밭이 야생 동물들 때문에 망가지는 삼재(...)를 겪고나자 말투와 성격이 비관적으로 변했다고 한다.[5]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아베 마리아'가 장엄하게 곁들여진다.[6] A군은 리모컨, B군은 안경, C양은 인형.[7] 양키+마마. 양키는 일본에서 불량배를 가리키는 속어이다. 불량배 커플의 불장난으로 애가 생겨서 그대로 엄마가 되어버린 것이 유래로 처녀 시절의 말괄량이 티를 벗지 못한 젊은 엄마들을 의미한다.[8] 당뇨병으로 식사 제한이 걸려있기에 평소에는 먹을 수 없는 스테이크를 몇 접시씩 비운다. 어떻게 보면 증강 현실의 긍정적인 면인데, 촌장과 같이 식사 제한이 걸린 당뇨병 환자나 보디빌더, 다이어트로 고생하는 여성들의 꿈일 수도 있겠다.[9] 외부 센서가 있었지만 이때는 인간을 지각할 수 없었다.[스포일러] 해당 에피소드의 초반에 등장하는 "나"는 모뉴먼트의 AI이다. 거대 모노리스에 보행용 다리가 달려 있는. AI가 자신을 교육시킨 "나"를 인격 모사해서 마치 "나"처럼 말하고 행동하는데 작가의 서술 트릭이 미묘하게 숨겨져 있어서 다 읽고 나서 돌아가서 보면 재미있다.[11] 말 어미에 쌍지읒을 붙인다. 예를 들자면 일본어로는 '~데쮸'쯤으로 발음하고, 정발본에서는 '~쩨요'로 번역되었다.[12] 여담으로. 애니맥스에서 만든 자막본에서는 당근즙이 모자이크 처리되어 있다. 애초에 순간적인 고어 짤을 보고 안 놀랄 사람이 있을 리가[13] 닭의 말을 번역해 주는 번역 안경으로 봤을 때 욕을 그대로 직역한 말이다. 아마도 영어 욕인 Asshole, Fuck, Bitch가 아니었을까...[14] 주인공 왈, "올 곳도 갈 곳도 없이 구석으로 몰린 정신은 그런 극단적인 방법으로밖에 해방을 얻을 수 없던 걸까요."[15] 최후는 '아베 마리아'와 함께… 잘 먹겠습니다[16] 실제로 들장미회의 괴짜 같은 사람들과 친분을 가지면서 블랙 코미디스러운 일을 많이 겪기는 했지만 이래저래 '나' 의 성격은 이 시기를 기점으로 많이 밝아졌다.[17] 인류 문명 말기의 기술에는 요정의 마법도 어느 정도 섞였다고 한다.[18] 현재의 요정들과는 달리 몸을 제대로 생성하지 못한 소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19] 참고로 요정의 사인은 당뇨병이다. 국왕과 친구가 된지 조금 된 시점에서 현재의 요정님보다 통통했다고 하는데, 사실 과자를 너무 먹어서 비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