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e Dewey(1837~1017)는 미국 해군의 제독(1903)이었다. 해군 사관학교에서는 그는 싸움꾼이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한편으로는 미국 남북 전쟁(1861~1865)중 용감한 모습을 보인 전투 장교로서 명성을 얻었으며 그의 군함은 언제나 전투 한가운데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를 미래의 해군 원수로 역사에 영원히 남도록 한 전쟁이 발발하기까지 30년 동안 평시 복무가 이어졌다. 1897년 말 스페인과 미국 사이의 분쟁이 직접적인 전쟁으로 발전하려 했을 무렵 Dewey 준장은 아시아 함대로 배정되었다. 그는 새로 건조된 방호순양함 USS Olympia에 자신의 깃발을 올렸다. Dewey는 평소처럼 열정적인 태도로 군함과 병력을 정비하며 수개월을 보냈다. 1989년 5월 1일 USS Olympia가 이끄는 함대는 마닐라만에 진입해 현대식 속사 함포의 위력을 보여주며 해안 포대를 침묵 시키고 몆 시간 만에 스페인 태평양 함대 전채를 불타는 고철 더미로 만들어 버렸다. 단 한 명도 잃지 않고 고작 전투 한 번으로 작전 지역 전체의 승리를 확정지은 Dewey는 전국적 영웅이 되었다. 그를 위해 미국 역사상 가장 높은 계급인 해군 대원수가 1903년 특별히 만들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