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년
1. 개요
삼국시대 촉한의 인물.2. 생애
유비 아래서 주부를 지냈다.221년, 한중왕 유비는 한을 계승하여 칭제 하고자한다. 옹무는 유파와 함께 유비에게 인재를 영입하고 민심을 얻는데 힘써야한다 간언하고 칭제에 반대하였다. 이에 유비는 별도의 죄목을 들어 옹무를 처형한다.
이청식李清植[1]은 유파가 유비의 즉위문과 조서를 작성한 점을 들어, 유비의 황제 즉위를 유파도 반대하지 않았을거라 주장한다. 또, 영릉선현전의 내용 대다수가 유비를 괴롭히고자 적국에서 비방했던 말이기에 믿을 것이 못 된다고도 하였다. 유가립劉家立[2] 또한 정사와 배치되는 점을 들어 유파가 유비의 즉위를 반대했다는점의 근거가 신뢰하기 어렵다하였다. 배송지가 교정할 때 우연히 올라온 것뿐이라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