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남 방언 속 감탄사
오메! 저 쬐깐한 놈은 뭣이여?
"어머나! 저 조그마한 것은 뭐지?"를 뜻하는 서남 방언의 용례
"어머나! 저 조그마한 것은 뭐지?"를 뜻하는 서남 방언의 용례
전라도 사투리에서 자주 쓰이는 감탄사. OME와는 감탄사라는 것 외에 직접적인 상관은 없다.
"우와!", "어머나!" 정도의 뜻이다. '오매'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광주광역시의 문화관광 마스코트 이름인 오매나가 이 감탄사에서 온 것이다. 비슷한 말로는 '워메', '으메', '왐마' 등등이 있다.
전라남도 강진군 출신인 김영랑의 시 《오매 단풍 들것네》의 제목에 들어있고, 송대관이 부른 《분위기 좋고》라는 노래에도 "오메 좋은 거"라는 가사가 있다. 그 외에 노래 제목이 아예 "워메 좋은 거"인 것도 있고, 그걸 브금으로 깔고 할아버지가 웃통 벗은 채로 코끼리 등 위에 올라타 코끼리 코를 이용해 등목하는(...) 영상도 있다.
오오미라고 왜곡되어 쓰이는데, 실제 서남 방언에서 '오오미' 라는 표현은 사용되지 않으며 전라도를 비하하기 위해 만든 엉터리 사투리이다.
2. 도쿄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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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오메시#|]]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JR 동일본의 철도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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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오메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4. JR동일본의 특급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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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하치오지·오메#|]] 부분을 참고하십시오.5. 오메선의 철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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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오메역#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오메역#|]]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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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OME#|]] 부분을 참고하십시오.7. 오사카메트로의 줄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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