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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Evonik독일의 화학 업체. 전신은 데구사로 2차대전 당시 홀로코스트에 쓰인 것으로 악명높은 "치클론 B"를 생산했던 회사다. 2차대전 이후 그 노하우를 활용하여 SAP 등 각종 석유화학 물질들을 개발, 양산하기 시작했으며, 주로 P&G, Essity Hygiene AB 등이 주 고객이다.[1]
2006년 독일 광업 기업인 RAG에 인수되었으며, 모회사의 화학사업까지 이관받았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자 러시아에서 완전히 발 뺐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메인 스폰서였다가 FIFA 클럽 월드컵 2025 도중 계약이 만료되었다.
2. 로고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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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4 = Degussa AG (2).png, 설명4 = 2001년 ~ 2007년
, 파일5 = RAG AG.png, 설명5 = ????년 ~ 2007년
, 파일6 = evonik_logo.png, 설명6 = 2007년 ~ 2016년
, 파일7 = evonik2020.png, 설명7 = 2016년 ~ 현재)]
[1] 단 현재는 SAP 신규 개발은 중단하고, 기존 SAP 생산 및 라이선스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