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턴 참수 사건 Killing of Palmira Silva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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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생 일시 (현지시간) | 2014년 9월 4일 |
발생 장소 | [[영국| ]][[틀:국기| ]][[틀:국기| ]] 런던 에드먼턴[1] |
사고 유형 | 묻지마 살인 |
가해자 | 니콜라스 살바도르 (Nicholas Salvador) |
피해자 | 팔미라 실바 (Palmira Silva) |
사망 | 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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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사건 당시 헬리콥터에서 찍은 대치 영상[2]다름아닌 피해자의 머리이다!] |
2014년 9월 4일 영국 런던 에드먼턴에서 82세 노인이 조헌병을 앓고 있던 25세 청년에게 참수 당한 사건.
2. 피해자
피해자는 82세의 카페 주인 팔미라 실바였다. 실바는 1950년대에 남편 도메니코와 함께 이탈리아 남부에서 런던으로 이주했으며, 두 자녀, 여섯 명의 손주, 한 명의 증손주를 둔 증조모였다. 사건 전 그녀의 딸 셀레스티나는 세상이 변하고 있다며 어머니에게 이사를 권유했지만 실바는 여기서 살고 싶다고 거절했다.
3. 사건 전개
살인이 일어나기 2시간 전, 가해자는 카페에서 식사를 하고 돈을 내지 않고 나갔고 카페 직원은 그가 우울해 보이거나 무언가에 화가 난 듯 보였고 증언했다.길거리로 나온 가해자는 상의를 벗고 칼과 빗자루 손잡이를 든 상태로 난동을 부리기 시작했다. 그는 이웃의 울타리를 무너뜨리고 고양이 두 마리의 머리를 자른 후 실바의 정원으로 침입했고 그녀가 그에게 다가가자 그녀의 머리를 칼로 참수했다. 경찰은 그 지역의 아이들을 대피시켰다. 경찰들은 그를 체포하기 위해 애썼고 그 과정 중 한 경찰관이 그의 저항으로 인해 부상을 입었다. 그는 45분 동안 난동을 피우다 결국 6번이나 테이저 총을 맞고 체포되었다.
4. 가해자
가해자는 25세의 니콜라스 살바도르였으며 살바도르는 실바의 집에서 세 집 떨어진 곳에 있는 친구들과 함께 지내고 있었다. 그는 부모님과 함께 10대 초반에 나이지리아에서 영국으로 온 외동아였으며 그는 커뮤니케이션학과 과정을 마친 후 육체 노동자로 일했고 살인 사건 3일 전에 자신의 성격으로 인해 광고판 설치자 일자리에서 해고당했다.
그는 마약과 알코올 중독자였고 마약상이었다. 그는 코카인과 스컹크 대마초를 사용했으며 하루에 위스키나 브랜디 한 병을 마셨고 참수 영상과 인터넷에서 지하디스트 자료를 검색하는 것에 집착했다.
5. 사건 이후
살바도르는 편집증성 정신분열증을 인정 받아 무죄를 선고받게 된다.피해자의 손녀 크리스타나는 장례식비를 마련하기 위해 2015 런던 마라톤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