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安全
safety위험 원인이 없는 상태 또는 위험 원인이 있어도 사람이 위해를 받는 일이 없도록 대책이 세워져 있고 그런 사실이 확인된 상태를 뜻한다. 단지 재해나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상태를 안전이라고는 할 수 없으며, 숨은 위험의 예측을 기초로 한 대책이 수립되어 있어야만 안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안전'이란 만들어지는 상태를 뜻한다. 산업현장에서는 작업 환경에 대응하여 안전 칸막이, 안전 통로, 안전장치 등을 설치함으로써 안전 대책을 수립하며 일정규모 이상의 현장은 안전관리자를 필수로 선임하게 하고 있다. 또, 넓은 의미에서는 지구 환경을 파괴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는 것도 안전 대책의 한 가지로 볼 수 있다.
흔히 \'안전제일' 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당초의 미국 US Steels 사의 사훈 "생산제일, 품질제이, 안전제삼"을 1906년에 한 오너가 "안전제일, 품질제이, 생산제삼"으로 바꾸면서 유명해졌다고 한다.
이 안전에 불감한 증상이라는 뜻으로 '안전불감증'이라는 말이 있다.
'안전○○' 식의 안전 관련 말들이 있는데(안전장치, 안전지대 등), 안전사고는 안전 교육의 미비나 부주의 따위로 일어나는 사고를 일컬어 특이하게도 재해에 더 가까운 말이다.
세상 어느 생물도 안전만을 원하지 위험, 해로움만을 바라지는 않는다. 안전만을 바라는 것이 생물들의 본능이다.
안전을 위해서는 점검을 제대로 해야 한다. 그래야 문제가 안 생긴다.
“모든 안전 규정은 피로 쓰여졌다.”라는 말이 있다.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가 생기고 난 후에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안전 규정이 생긴다는 말인데 예시로 포뮬러 1에서 쥘 비앙키의 비극적인 사망 이후 무방비 상태인 드라이버를 보호할 헤일로 디바이스가 생겼고 그 전에 아일톤 세나와 롤란트 라첸베르거가 사고를 당해 사망한 이후 그들이 마지막으로 달린 일명 이몰라 서킷이라 불리기도 하는 아우토드로모 인테르나치오날레 엔초 에 디노 페라리는 둘이 사고를 당한 코너인 쿠르바 (Curva)[1] 탐부렐로와 쿠르바 빌너브를 시케인 형태인 바리안테 탐부렐로, 바리안테 빌너브로 안전하게 수정했으니 틀린 말이 아니다.
2. 安奠
안전(安全)하게 무언가를 정하거나 자리를 잡는다는 뜻이다.3. 案前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또#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또#|]] 부분을 참고하십시오.어느 안전이라고 할 때 그 안전이 바로 이것이다.
[1] 완만한 고속 코너를 가리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