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쑨웨의 수상 이력 / 역대 등번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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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등번호 9번 | ||||
| 라론 프로핏 (2005~2006) | → | 쑨웨 (2008~2009) | → | 맷 반스 (2010~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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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쑨웨 (孙悦/孫悅, Sūn Yuè) |
| 생년월일 | 1985년 11월 26일 ([age(1985-11-26)]세) |
| 국적 | |
| 신장 | 206cm (6' 9") |
| 체중 | 98kg (217 Ibs) |
| 포지션 | 슈팅 가드,스몰 포워드 |
| 드래프트 | 2007년 NBA 드래프트 2라운드 40위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지명 |
| 소속팀 | 베이징 올림피언즈 (2002~2008)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 (2008~2009) 베이징 올림피언즈 (2009~2013) 베이징 덕스 (2013~2018) 베이징 로얄 파이터스 (2019~2021) |
1. 개요
전 NBA의 농구선수. NBA와 CBA우승을 모두 경험한 최초의 선수이다.2. 경력
중국의 장신가드로서 중국의 매직 존슨이라는 호칭이 있었다. 2007년 2라운드 40순위로 드래프트 되었지만[1] 바로 팀에 합류하지는 않았고 이후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하여 6경기에 출전하여 8.5점, 1.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국가대표팀에서의 뛰어난 활약 끝에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는 쑨웨와 2년 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하지만 미국에 도착한 지 며칠 만에 쑨웨는 단핵증으로 병원에 입원해야 했고, 회복한 뒤에야 2008년 12월 데뷔 무대를 치르게 되었다. 그러나 키만 클 뿐 소극적인 플레이와 스피드나 운동능력이 NBA수준에는 턱없이 부족했고 10번의 정규 시즌 경기에 출전하며 경기당 평균 2.8분 0.6점을 기록한 후 D리그로 내려가야 했지만, 그래도 LA 레이커스가 우승하면서 아시아 선수로 두 번째로 우승반지를 가지게 되었다. 2009년 7월 LA 레이커스는 쑨웨를 방출했으며 9월 뉴욕 닉스와 계약 했지만 무릎 부상으로 다시 방출 되었다.
[1] 심지어 이 때 쑨웨의 40순위는 같은 드래프트 동기인 48순위의 마크 가솔보다 높았다. 이후 마크가 2010년대 최고의 센터 중 하나로 성장한 걸 생각하면 말도 안되는 순위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당시는 마크가 쑨웨보다 낮은 순위를 받는 것이 이상한 것은 아니었다. 마크는 NBA 입성 전에도 멤피스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 뚱뚱한 모습을 많이 보일 정도로 몸관리가 안되었고, NBA에 입성했을 당시에는 2008년 2월,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사기에 가까운 트레이드로 친형인 파우 가솔을 멤피스에서 데려올 때 콰미 브라운, 애런 맥키, 자바리스 크리텐튼, 그리고 낮은 순위의 1라운드 지명권을 내줄 때 함께 딸려간 무명 신인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