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5-12-17 17:56:10

쌍수


1. 雙手
1.1. 대중매체
2. 雙數3. 쌍꺼풀 수술4. 사라쌍수(沙羅雙樹)의 나무5. 해동검도의 검법6. 고려 시대 지눌이 만든 정혜쌍수 수련법7. 선협의 수련법

1. 雙手

오른쪽과 왼쪽의 두 손. 양손과 같은 말이다. "쌍수 들어 반기다" 또는 "쌍수 들어 환영한다"라는 관용어구로 자주 쓰인다. 김용 무협소설에서 쌍수호박(雙手互搏)은 두 손이 서로 친다는 뜻이다. 쌍수호박이라는 표기를 한자 없이 처음 보는 사람은, '쌍꺼풀 수술을 한 호박'으로 오해할 수 있다.

1.1. 대중매체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쌍수(무기술)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쌍수(무기술)#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쌍수(무기술)#|]]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RPG 게임 및 만화, 애니메이션 등의 대중매체에서는 양손에 무기를 하나씩 드는 무기 소지 방법을 '쌍수'라고 지칭하는 경우가 많다. 보통 뒤에 무기명을 붙여 '쌍검', '쌍권총', '쌍수○○' 식의 명칭으로 부른다.

2. 雙數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수(문법)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수(문법)#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수(문법)#쌍수|쌍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양수라고도 한다.

3. 쌍꺼풀 수술

'쌍꺼풀 수술'의 줄임말이다. '쌍꺼풀 수술'을 한자로 쓰면 '雙꺼풀 手術'이므로, 우연하게도 1번 문단의 '쌍수'와 한자가 같다.

4. 사라쌍수(沙羅雙樹)의 나무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사라수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라수#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사라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5. 해동검도의 검법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해동검도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해동검도#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해동검도#|]]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6. 고려 시대 지눌이 만든 정혜쌍수 수련법

파일:상세 내용 아이콘.svg   자세한 내용은 정혜쌍수 문서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를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정혜쌍수#s-|]]번 문단을
#!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정혜쌍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7. 선협의 수련법

중국 선협에서 주로 등장하는 수련법, 한자로는 라고 쓴다.

방중술에 의한 음양합일을 목표로 둔 수선법으로 쉽게 말해 남성 수선자와 여성 수선자가 성관계를 통해 수위를 증진시키는 것이다.

쌍수라는 수련 체계 속에 성관계가 포함되는 거지 성관계를 목적으로 쌍수 수련법을 하는 건 아니다. 선협 특성상 성욕보다 경지의 욕구가 강하다. 쌍수에 미친 인물이 등장한다고 해도 자신의 경지보다 쌍수를 우선시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 정도. 애초에 경지보다 쌍수를 우선시할 정도면 신선보다는 범인의 삶이 훨씬 행복하게 살 수 있다...

또한 단순히 쌍수=성관계라고 생각하는 건 옳지 않다. 남녀가 지닌 음과 양의 기운의 조화와 육체적인 소통이 있다면 굳이 성관계가 아니더라도 손을 잡고 앉아있다든가 체조를 한다든가 등도 대부분 쌍수 수련법으로 볼 수 있다. 물론 그런 단순한 스킨십이라도 야릇한 일 취급인 건 마찬가지. 일반적인 행위가 아니라 수련의 영역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당연히 평범한 행위 시간으로는 어림도 없으며 길면 일이나 개월 단위로 수련을 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