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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2017) Aus dem Nichts In the Fad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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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bgcolor=#A29D9A><colcolor=#000> 장르 | 범죄, 드라마 |
감독 | 파티흐 아킨 |
각본 | 파티흐 아킨 하크 봄 |
제작 | 파티흐 아킨 누르한 세케르시-포스트 안 크리스틴 호만 헤르만 바이겔 |
출연 | 다이앤 크루거 외 |
촬영 | 레이너 클로스만 |
편집 | 앤드류 버드 |
미술 | 타모 쿤츠 |
음악 | 조쉬 호미 |
의상 | 카트린 아센도르프 |
제작사 |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2.35 : 1 |
상영 시간 | 1시간 46분 |
제작비 | ○○ |
월드 박스오피스 | $5,104,963 |
북미 박스오피스 | $321,011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5,082명 |
상영 등급 |
1. 개요
파티흐 아킨 감독 및 각본, 다이앤 크루거 주연의 2017년작 독일 범죄 영화.제70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받아 주연 다이앤 크루거에게 여우주연상을 안겼다.
2.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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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 포스터 | 리뷰 포스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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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예고편
▲ 30초 예고편 |
▲ 메인 예고편 |
3.1. 기타 영상
▲ 다이앤 크루거 최고의 순간 |
▲ 박찬욱 러브레터 |
4. 시놉시스
모든 것을 잃은 여자, 그녀의 마지막 심판이 시작된다.
의문의 폭발 테러로 하루아침에 남편과 아들을 잃은 카티아.
견딜 수 없는 고통에도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자 법정에 증인으로 나선다.
하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법정 싸움은 결국, 그녀에게 마지막 선택을 하게 만드는데…
의문의 폭발 테러로 하루아침에 남편과 아들을 잃은 카티아.
견딜 수 없는 고통에도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자 법정에 증인으로 나선다.
하지만 끝이 보이지 않는 법정 싸움은 결국, 그녀에게 마지막 선택을 하게 만드는데…
5. 등장인물
- 다이앤 크루거 : 카티아 역
- 너맨 아카 : 누리 역
- 데니스 모스치토 : 다닐로 역
- 한나 힐스도프 : 에다 묄러 역
- 울리히 브란드호프 : 안드레 묄러 역
- 울리히 터커 : 위르겐 묄러 역
- 새미아 첸크린 : 비그릿 역
- 야니스 에코노미디스 : 마크리스 역
- 조한스 크리쉬 : 하버백 역
- 라파스 산타나 : 로코 역
- 카린 뉴하우저 : 안네 마리 역
6. 줄거리
7. 사운드트랙
8.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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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Fade proves Diane Kruger is more than up to the task of carrying a movie -- even if the end result doesn't quite live up to her remarkable work.
<심판>은 비록 최종 결과물은 다이앤 크루거의 놀라운 연기에 부합하는 작품이 아닐지라도, 그녀가 단순히 한 영화의 주연급을 맡을만한 배우라는 것 그 이상임을 증명하는 작품이다.
- 로튼 토마토 평론가 총평
<심판>은 비록 최종 결과물은 다이앤 크루거의 놀라운 연기에 부합하는 작품이 아닐지라도, 그녀가 단순히 한 영화의 주연급을 맡을만한 배우라는 것 그 이상임을 증명하는 작품이다.
- 로튼 토마토 평론가 총평
심판 그 이후
폭탄 테러로 아들과 남편을 잃은 카티아(다이앤 크루거)는 용의자를 목격한 증인으로 법정에 선다. 그러나 범인을 잡아주리라 믿었던 재판은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가고, 그는 눈앞에서 가족을 죽인 이들이 풀려나는 것을 지켜본다. 정의를 구현하고 죄의 무게를 달아준다고 믿었던 법의 허점은 그렇게 한 인간을 기저에서부터 집어삼킨다. 생의 목적을 상실한 이의 슬픔과 분노, 허무를 뼛속까지 체득한 듯한 다이앤 크루거의 연기가 영화를 한 단계 격상시킨다.
- 이지혜 (★★★)
폭탄 테러로 아들과 남편을 잃은 카티아(다이앤 크루거)는 용의자를 목격한 증인으로 법정에 선다. 그러나 범인을 잡아주리라 믿었던 재판은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가고, 그는 눈앞에서 가족을 죽인 이들이 풀려나는 것을 지켜본다. 정의를 구현하고 죄의 무게를 달아준다고 믿었던 법의 허점은 그렇게 한 인간을 기저에서부터 집어삼킨다. 생의 목적을 상실한 이의 슬픔과 분노, 허무를 뼛속까지 체득한 듯한 다이앤 크루거의 연기가 영화를 한 단계 격상시킨다.
- 이지혜 (★★★)
정의는 누구의 것인가
폭발 테러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남편과 어린 아들을 잃은 여인은 정의마저 자신을 저버리자 스스로 결단을 내린다. 터키계 독일인 감독 파티 아킨은 인종 혐오와 차별, 법 제도의 문제가 우리 삶을 어떻게 뒤흔들고 파괴하는지를 한 개인에 초점을 맞춰 고발한다. 가족의 역사를 돌이키게 하는 영상의 활용이나 치밀하게 촬영한 법정 장면은 슬며시 감정의 파고를 일으킨다. 결말에 닿을수록 복수라는 행위에 대한 물음이 거대해진다. 다이앤 크루거의 맨 얼굴은 고통의 상흔보다 삶의 파도에 정면으로 맞서는 한 인간의 결연한 의지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칸영화제가 여우주연상을 안긴 이유일 테다.
- 정유미 (★★★☆)
폭발 테러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남편과 어린 아들을 잃은 여인은 정의마저 자신을 저버리자 스스로 결단을 내린다. 터키계 독일인 감독 파티 아킨은 인종 혐오와 차별, 법 제도의 문제가 우리 삶을 어떻게 뒤흔들고 파괴하는지를 한 개인에 초점을 맞춰 고발한다. 가족의 역사를 돌이키게 하는 영상의 활용이나 치밀하게 촬영한 법정 장면은 슬며시 감정의 파고를 일으킨다. 결말에 닿을수록 복수라는 행위에 대한 물음이 거대해진다. 다이앤 크루거의 맨 얼굴은 고통의 상흔보다 삶의 파도에 정면으로 맞서는 한 인간의 결연한 의지를 고스란히 드러낸다. 칸영화제가 여우주연상을 안긴 이유일 테다.
- 정유미 (★★★☆)
영혼의 풀무질 그리고 ‘올해의 파국’
- 박평식 (★★★☆)
- 박평식 (★★★☆)
칸 여주 수상작치고는…
- 이용철 (★★★)
- 이용철 (★★★)
다이앤 크루거의 단단한 표정에 설득된다
- 이화정 (★★★)
- 이화정 (★★★)
9. 흥행
출처: 박스오피스 모조 | |||
국가 | 개봉일 | 총수입 (단위: 미국 달러) | 기준일 |
전 세계 | (최초개봉일) | $(세계누적) | (기준일자) |
개별 국가 (개봉일 순, 전 세계 영화 시장 1, 2위인 북미, 중국은 볼드체) | |||
북미 | 미정 | 미개봉 | 미정 |
| 미정 | 미개봉 | 미정 |
| 미정 | 미개봉 | 미정 |
9.1. 대한민국
누적관객수 -명, 누적매출액 -원[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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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전 | -명 | -명 | 미집계 | -원 | -원 | ||
1주차 | 20XX-XX-XX. 1일차(수) | -명 | -명 | -위 | -원 | -원 | |
20XX-XX-XX. 2일차(목) | -명 | -위 | -원 | ||||
20XX-XX-XX. 3일차(금) | -명 | -위 | -원 | ||||
20XX-XX-XX. 4일차(토) | -명 | -위 | -원 | ||||
20XX-XX-XX. 5일차(일) | -명 | -위 | -원 | ||||
20XX-XX-XX. 6일차(월) | -명 | -위 | -원 | ||||
20XX-XX-XX. 7일차(화) | -명 | -위 | -원 | ||||
2주차 | 20XX-XX-XX. 8일차(수) | -명 | -명 | -위 | -원 | -원 | |
20XX-XX-XX. 9일차(목) | -명 | -위 | -원 | ||||
20XX-XX-XX. 10일차(금) | -명 | -위 | -원 | ||||
20XX-XX-XX. 11일차(토) | -명 | -위 | -원 | ||||
20XX-XX-XX. 12일차(일) | -명 | -위 | -원 | ||||
20XX-XX-XX. 13일차(월) | -명 | -위 | -원 | ||||
20XX-XX-XX. 14일차(화) | -명 | -위 | -원 | ||||
3주차 | 20XX-XX-XX. 15일차(수) | -명 | -명 | -위 | -원 | -원 | |
20XX-XX-XX. 16일차(목) | -명 | -위 | -원 | ||||
20XX-XX-XX. 17일차(금) | -명 | -위 | -원 | ||||
20XX-XX-XX. 18일차(토) | -명 | -위 | -원 | ||||
20XX-XX-XX. 19일차(일) | -명 | -위 | -원 | ||||
20XX-XX-XX. 20일차(월) | -명 | -위 | -원 | ||||
20XX-XX-XX. 21일차(화) | -명 | -위 | -원 | ||||
4주차 | 20XX-XX-XX. 22일차(수) | -명 | -명 | -위 | -원 | -원 | |
20XX-XX-XX. 23일차(목) | -명 | -위 | -원 | ||||
20XX-XX-XX. 24일차(금) | -명 | -위 | -원 | ||||
20XX-XX-XX. 25일차(토) | -명 | -위 | -원 | ||||
20XX-XX-XX. 26일차(일) | -명 | -위 | -원 | ||||
20XX-XX-XX. 27일차(월) | -명 | -위 | -원 | ||||
20XX-XX-XX. 28일차(화) | -명 | -위 | -원 |
9.2. 북미 (미국·캐나다)
9.3. 중국
9.4. 대만
9.5. 일본
9.6. 영국
9.7. 기타 국가
10. 수상 및 후보 이력
- 제68회 독일 영화상 은상, 각본상 수상
- 제23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수상
- 제75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외국어영화상 수상
- 제70회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다이앤 크루거) 수상
11. 기타
- 이 영화는 실제 발생했던 사건을 토대로 하고 있다.[2] 극우 무장 단체인 "국가사회주의 지하조직"(Nationalsozialistischer Untergrund; 보통 NSU로 줄여서 부른다) 회원 3명(우베 문틀로스(Uwe Mundlos), 우베 뵌하르트(Uwe Böhnhardt), 베아테 채페(Beate Zschäpe))이 2000년부터 2007년까지 무장 테러를 저질러서 10명을 살해하고 43명에 대해 살인 시도했고, 15건의 강도를 저질렀다. 이 사건이 특히 심각하게 받아들여졌던 것은, 피해자들이 하나같이 외국인 또는 이민자 배경의 독일인들이었고, 특별한 원한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고 범죄 조직의 세력 다툼과도 거리가 멀었기 때문이었다. 그저 범인들이 명백하게 인종주의적 의도를 갖고 피해자들을 표적으로 삼았던 것이다. 영화에 자세하게 묘사되는 못 폭탄(Nagelbomben) 공격 역시 2004년에 쾰른에서 실제 있었던 일이었다. 그밖의 사건들도 하나같이 영화보다 영화같은 스토리를 갖고 있다. 다만 영화와 실제 사건 경과는 약간 다르다. 실제로는 이들 3인조가 테러를 일으키면서 도주하다가 2011년에 은행강도 시도 직후 우베 문틀로스와 우베 뵌하르트가 자살하고, 베아테 채페 혼자 도주하다가 체포된다. 2013년부터 채페에 대한 검찰의 기소와 재판이 시작되어 2018년에 유죄 판결이 내려졌고, 항소 후에 2021년에 연방대법원에서 최종 유죄 판결이 내려졌다.
- 다이앤 크루거의 독일어 연기 데뷔작이다. 크루거는 독일인 배우지만 커리어가 프랑스 데뷔에서 미국으로 넘어가는 루트를 밟았기에 본격적인 독일어 연기작이 없었다.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에서 잠시 독일어를 선보인 게 유일한 독일어 연기작이서 유명했을 정도.
- 음악을 미국 밴드 퀸즈 오브 더 스톤 에이지의 프론트맨 조쉬 호미가 담당했는데, 그 탓인지 영어판 제목이 밴드의 동명곡 In the Fade과 같다.
[1] ~ 20XX/XX/XX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2] 이 때문에 다이앤 크루거는 연기를 위해 실제 사건의 피해자 분들을 찾아가 직접 대화를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