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모에 미러 (일반/밝은 화면)
최근 수정 시각 : 2026-03-07 23:20:21

순결


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if 넘어옴1 != null
''''''{{{#!if 넘어옴2 == null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AC00 || 넘어옴1[넘어옴1.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2 != null
, ''''''{{{#!if 넘어옴3 == null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AC00 || 넘어옴2[넘어옴2.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3 != null
, ''''''{{{#!if 넘어옴4 == null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AC00 || 넘어옴3[넘어옴3.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4 != null
, ''''''{{{#!if 넘어옴5 == null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AC00 || 넘어옴4[넘어옴4.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5 != null
, ''''''{{{#!if 넘어옴6 == null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AC00 || 넘어옴5[넘어옴5.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6 != null
, ''''''{{{#!if 넘어옴7 == null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AC00 || 넘어옴6[넘어옴6.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7 != null
, ''''''{{{#!if 넘어옴8 == null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AC00 || 넘어옴7[넘어옴7.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8 != null
, ''''''{{{#!if 넘어옴9 == null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AC00 || 넘어옴8[넘어옴8.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9 != null
, ''''''{{{#!if 넘어옴10 == null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AC00 || 넘어옴9[넘어옴9.length - 1] > 0xD7A3
은(는)}}}}}}}}}{{{#!if 넘어옴10 != null
,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는}}}{{{#!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28) != 0
은}}}}}}{{{#!if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AC00 || 넘어옴10[넘어옴10.length - 1] > 0xD7A3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if 설명 == null && 리스트 == null
{{{#!if 설명1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if 설명1 != null
{{{#!html 칼라킬의 등장 의복}}}에 대한 내용은 [[준케츠]] 문서{{{#!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를}}}{{{#!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준케츠#s-|]]번 문단을}}}{{{#!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의 [[준케츠#|]] 부분을}}}}}}{{{#!if 설명2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를}}}{{{#!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3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를}}}{{{#!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4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를}}}{{{#!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5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를}}}{{{#!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6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를}}}{{{#!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7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를}}}{{{#!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8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를}}}{{{#!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9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를}}}{{{#!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의 [[#|]] 부분을}}}}}}{{{#!if 설명10 != null
, {{{#!html }}}에 대한 내용은 [[]] 문서{{{#!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를}}}{{{#!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s-|]]번 문단을}}}{{{#!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의 [[#|]] 부분을}}}}}}
#!if 설명 == null
{{{#!if 리스트 != null
다른 뜻에 대한 내용은 아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if 리스트 != null
{{{#!if 문서명1 != null
 * {{{#!if 설명1 != null
칼라킬의 등장 의복: }}}[[준케츠]] {{{#!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준케츠#s-|]]번 문단}}}{{{#!if 문단1 == null & 앵커1 != null
문서의 [[준케츠#|]] 부분}}}}}}{{{#!if 문서명2 != null
 * {{{#!if 설명2 != null
: }}}[[]] {{{#!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2 == null & 앵커2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3 != null
 * {{{#!if 설명3 != null
: }}}[[]] {{{#!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3 == null & 앵커3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4 != null
 * {{{#!if 설명4 != null
: }}}[[]] {{{#!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4 == null & 앵커4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5 != null
 * {{{#!if 설명5 != null
: }}}[[]] {{{#!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5 == null & 앵커5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6 != null
 * {{{#!if 설명6 != null
: }}}[[]] {{{#!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6 == null & 앵커6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7 != null
 * {{{#!if 설명7 != null
: }}}[[]] {{{#!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7 == null & 앵커7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8 != null
 * {{{#!if 설명8 != null
: }}}[[]] {{{#!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8 == null & 앵커8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9 != null
 * {{{#!if 설명9 != null
: }}}[[]] {{{#!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9 == null & 앵커9 != null
문서의 [[#|]] 부분}}}}}}{{{#!if 문서명10 != null
 * {{{#!if 설명10 != null
: }}}[[]] {{{#!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s-|]]번 문단}}}{{{#!if 문단10 == null & 앵커10 != null
문서의 [[#|]] 부분}}}}}}

가톨릭·정교회 7대 주선
<colbgcolor=#dcdcdc,#222222> 겸손 자선 친절 인내 정결 절제 근면
한자
영어 humility charity kindness patience chastity temperance diligence
라틴어 humilitas caritas benevolentia patientia castitas temperantia industria
반대 개념 교만 인색 질투 분노 음욕 탐욕 나태

1. 개요2. 관련 어록3. 관련 문서

1. 개요

순결(純潔)은 말 그대로 성적인 순결과 정조를 유지하는 것. 더 깊게 파고들자면 이성 혹은 동성과의 성관계 경험을 거치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육체를 보존하고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한편으로 마음에 더러움 없이 깨끗하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7대 주선에서는 7대 죄악 중 하나인 색욕의 반댓말이다. 기독교에서 언급하는 순결이란 세 가지 의미가 전부 해당한다. 어떻게 보면 정조, 동정, 정숙, 정절과 가장 유사한 단어라고 할 수 있다.

순결의 반대 개념인 색욕은 가정과 사회, 그리고 국가 전반에 걸쳐 사회적 질서에 혼란을 가져온다. 기독교와 같은 여러 종교에서도 순결(純潔)을 거룩하고 숭고한 가치로 해석하는 이유 중 하나가 여기에 있다.

기독교에서는 음욕을 느끼는 것도 간음한 것으로 간주한다. 색욕이란 엄연히 남성 혹은 여성에게 성적인 매력을 느끼는 성욕의 개념과는 다르다. 성욕은 죄가 아니지만 색욕으로 넘어가면 문제가 된다. 따라서 기독교에서는 색욕에 이끌리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2. 관련 어록

절대다수의 경우, 여성의 정조를 칭하는 의미로 사용된다.
가난한 남편을 둔 아름답고 정숙한 아내는 승리의 월계관으로 칭송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 그러한 여성은 그 아름다움만으로도 대붕(大鵬)이나 늠름한 독수리의 표적이 되고, 주위의 시선과 욕망의 대상이 된다. 거기다, 그 아름다움에 가난과 옹색이 더해진다면 까마귀나 여러 잡새들까지 치근덕거리게 마련이다. 여기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정조를 지키는 여성은, 과연 그 남편의 월계관이라 불릴 만하다.
미겔 데 세르반테스
순결은 불결에 맞섰을 때에만 참과 거짓이 판명된다. 순결에서 사실인 것이면, 다른 모든 덕에 대해서도 사실이다. 비폭력은 폭력에 직면했을 때 그 참과 거짓이 판명된다.
모한다스 카람찬드 간디
순결한 여성에게는 만사가 순결하다.
마르셀 프루스트
여성의 정조는 빵집 도마와 달라서, 흠이 생기면 생길수록 값이 떨어진다.
J. 르나르
육체적인 불만족은 연애나 부부애를 죽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단련시키는 것이다. 순결을 지킨 동정은, 별로 인간을 병들게 하지 않는다.
피칼
이 세상에서 순결하고 정숙한 여성만큼 귀한 보석은 없다.
한 여성이 정숙하겠다고 결심하기만 하면, 1개 사단의 병사들 속에서도 자신의 몸을 지킬 수 있다.
정숙하지 못한 여성의 명랑함은, 아무리 그녀가 귀족이라 하더라도 비천하고, 사악한 남자로 하여금 사랑을 고백하게 만든다.
세르반테스
여성이 지닐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덕은 정숙함이다. 왜냐하면, 아름다움과 부유함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기 때문이다.
세르반테스
열렬하라, 그러나 순결하라, 요염스러워라, 그러나 정숙하라.
조지 고든 바이런
정절(情節)은 아름다운 덕의 근원이다.
프랜시스 베이컨
첫사랑에서 여자는 첫사랑의 남자를 사랑하지만, 두 번째 사랑부터는 연애 그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다.
라 로쉬푸코(프랑스의 모럴리스트)
정사의 경험이 단 한번도 없다는 여인은 있지만, 한번밖에 없다는 여인은 드물다.
라 로쉬푸코
여자가 경솔하면 사생아(私生兒)를 낳고, 남자가 경솔하면 부채(負債)를 낳는다.
이어령
처녀성은 천사의 생명이요, 영혼의 에나멜이다.
J.레일어(영국의 수필가)
처녀성을 탐하는 방탕아의 요구도 역시 애정이 순결하게 바치는 영원한 찬사의 한 형식이다.
프루스트
순결 따윈 여자에게 있어서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처녀성 따위를 발명해 낸 것은 남자이지 여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윌리엄 포크너
처녀막의 역사는 인간의 역사이다.
슈티켈(헝가리의 음악가)
아무 것도 씌어 있지 않은 종이처럼 순백한 처녀란 우열한 조작에 불과하다.
D. H. 로런스
처녀의 무지는 가끔 간통의 준비 근식일 때가 있다.
모리스 르블랑

3.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