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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희0(tngmlek0) Suhee0 | |
| <nopad> | |
| <colbgcolor=#fec300,#fec300><colcolor=#010101,#010101> 장르 | 드라마, 인방, 사회고발 |
| 작가 | 생일기분 |
| 연재처 | 네이버 웹툰 ▶ 네이버 시리즈 ▶ |
| 연재 기간 | 2021. 07. 03. ~ 2026. 07. 11. |
| 연재 주기 | 일 |
| 이용 등급 | 12세 이용가 |
1. 개요
인터넷 방송을 소재로 한 한국의 드라마 웹툰. 작가는 생일기분.[1]2. 줄거리
가난한 집안, 어려운 형편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이 살아 가는 회사원 조수희.
우연한 계기로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게 된다.
처음엔 별 생각 없이 시작했던 인터넷 방송이 점차 수희의 삶의 균형을 무너뜨리게 되는데...
우연한 계기로 인터넷 방송을 시작하게 된다.
처음엔 별 생각 없이 시작했던 인터넷 방송이 점차 수희의 삶의 균형을 무너뜨리게 되는데...
3. 연재 현황
네이버 웹툰에서 2021년 7월 3일부터 매주 일요일에 연재되었다.2026년 7월 11일, 5년간의 연재를 끝으로 완결됐다.
3.1. 해외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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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align=center><tablewidth=700><tablebordercolor=#20d45d,#20d45d><tablebgcolor=transparent><rowbgcolor=#20d45d,#20d45d><rowcolor=#ffffff,#ffffff> 연재 시작 || 언어 || 제목 || 링크 ||
| 2021.08.25. | 인도네시아어 | Suhee0 | ▶ |
| 2021.12.06. | 중국어 간체 | 秀熙live | ▶ |
| 2021.12.27. | 중국어 정체 | 洙熙0 | ▶ |
| 2021.12.28. | 태국어 | ซูฮี0 (suhee0) | ▶ |
| 2021.12.29. | 일본어 | スミレ0(sumire0) | ▶ |
| 2023.02.11. | 영어 | Suhee0 | ▶ |
4. 특징
작가의 데뷔작이다.카연갤과 베스트도전 연재 당시의 제목은 여캠 조수희였으나 정식 연재 후 제목을 수희0(tngmlek0)으로 바꿨는데, 썸네일의 '생방송' 사인과 잘 어우러져 마치 실제 인터넷 방송 중인 것처럼 보인다.
인방 및 인터넷 커뮤니티 환경에 대한 작가의 이해도가 매우 높다.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의 인터페이스 및 채팅 대사들과 디시인사이드 스트리머 갤러리의 게시글이 거의 복붙 수준으로 웹툰에 녹아있다.[2] 박민우가 제이웍스 소속 BJ를 언급할 때 보여지는 화면은 나무위키의 BJ 프로필 양식이다. 또 2화 중간에 박민우가 수희에게 보여주는 핸드폰 화면 역시 인터넷 커뮤니티인 에펨코리아의 인터페이스.[3]
스트리머들의 방 배경도 조수희를 제외하고는 다 어디서 본 방 구조들. 특히, 채훈의 방은 케인의 방음부스와 완전 판박이다. 작가 인터뷰를 보면 알겠지만 작가가 케인의 팬이기도 했다. 케인 본인도 본격적으로 연재되기 전인 베스트 도전 시절부터 상당히 흥미로운 작품이라 하면서 작품을 시청했으며,# 작가가 케인의 팬이라는 사실을 알자 합방 목적으로 초대할 생각이었으나,
소재가 2020년대 웹툰 구독자층에게 두루 친숙한 인터넷 방송이라는 점, 그리고 매 화마다 적당한 스릴과 서스펜스를 제공하고 있어 후술하듯이 웹툰 독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특히 금방이라도 나쁜 일이 발생할 것 같은 긴장감 및 불안감 조성이 압권인데, 댓글을 보면 '숨이 막힌다', '긴장감 때문에 다음 편 보기가 무서워진다' 등의 반응이 많다.
한편으로 작중 인물들의 내면의 심리 묘사가 탁월한 작품이기도 하며 이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도 명확하다. "우리 모두는 부족한 인간이지만, 스스로 돌아보며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메세지가 작품 전반에 걸쳐 제시되며 수희와 민우, 채훈 같은 주요 인물들이 이를 위하여 고뇌하는 장면과 그를 위한 행동이 작중전개를 이끄는 성장물이기도 한 작품.
스토리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피폐물 성향이 강해지는 것도 특징이다. 사실 작품 시놉시스에서부터 대놓고 수희의 삶의 균형이 무너져간다고 적혀져 있는 만큼 피폐물 성향을 딱히 숨길 생각은 없는 작품. 그런데 수희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이 파국을 향해 치닫고 있는데, 그에 따라 이야기 판은 커져갔지만 이를 위해서 끼워맞추기 식으로 스토리 진도를 빠르게 나가는[4] 등 개연성이 군데군데 부족한 부분이 눈에 띈다.
또한 장기 연재로 접어들면서 초반의 현실적인 상황 전개와 현실 비판이 매력적이었던 것과 반대로, 비극이 과도하게 몰아치면서 개연성이 떨어지며 캐릭터의 성격이 많이 흔들리는 전개의 비중이 매우 높아져서 피폐물임을 감안하더라도 과하다는 의견도 많이 늘어났다. 또한 그 비극을 계속 조명하느라 전개가 늘어진다는 비판을 받기도 한다.
5. 등장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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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문서명 = 문서명 != null ? 문서명 : calleeTitle
의 [[수희0(tngmlek0)/등장인물#|]] 부분을}}} 참고하십시오.6. 인기
5화만에 일요일 연재작 조회수 최상위권에 올랐으며 18화 만에 관심 20만을 돌파했다. 시리즈에서 유명한 웹소설을 옮겨왔다거나 웬만큼 유명한 작가도 아닌데 연재 초반에 관심 20만 정도의 인기는 대단하며, 작품의 몰입도가 높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다만 상기한 비판들로 인해 초반의 인기를 계속 유지하지는 못했고, 관심웹툰 등록도 반 년도 되지 않아 20만을 넘겼던 것과는 달리, 이후 거의 4년이 지났지만 25만 이상을 넘지 못했고 성적도 일요웹툰 20위권을 유지 중이며 별점 참여도도 크게 떨어진 상태다. 그래도 고정 독자를 어느 정도 확보해놓는데는 성공했다.
7. 기타
- 위에서 언급했다시피, 케인과 작가가 쌍방으로 팬인 관계이다. 특히 케인은 20년 12월, 비정기 웹 연재 '여캠 조수희' 시절부터 챙겨보던 진성 골수 팬. 다음 화가 언제 나오는지 기다릴 정도였으니 말 다했다. 그의 여캠 조수희에 대한 찐 사랑을 담은 팬 영상을 통해 얼마나 이 작품을 좋아하는지 알 수 있다. 영상 말미에 케인이 "내가 보는 눈이 있는데, 이 작품은 분명히 대성할 작품"이라고 칭찬하는 장면이 있는데, 실제로 정식 연재에 들어가면서 정확히 1년 뒤, 대박을 터뜨렸다.
- 케인 외에도 유튜버이자 BJ인 감스트가 재밌게 본다고 언급하였다.
- 반면 김준표는 굉장히 불쾌한 웹툰이었다고 한다. 작품성에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오히려 인방의 현실과 폐해를 너무나 현실적으로 묘사해서 보는 내내 불쾌했다며, 작가가 인방하는 지인이 있거나 실제로 인방을 해본 게 분명하다는 호평 아닌 호평(?)을 했다. 김준표 역시 지속적인 장난전화와 살해협박 등 사이버 스토킹을 경험해봤기 때문에 느낌이 남다를 듯하다.
- 70화에서 민아짱의 죽음 후 커뮤니티의 반응들이 나오는데, 실제 잼미님 사망 사건에서 벌어졌던 커뮤니티들의 반응과 완전히 똑같이 묘사했다. 유튜버의 욕을 했던 커뮤니티의 유저들은 마치 자기 커뮤니티에선 욕을 하지 않은 듯 제 3자의 시선으로 타 커뮤니티를 조롱하거나 책임을 전가하며, 여기에 나온 사이버 렉카인 화이트페이스는 자신에게 책임을 묻는 사람들에게 자신은 그저 커뮤니티의 반응을 가져온 것뿐이라며 회피하는데 잼미님 사건의 중심 인물로 떠올랐던 뻑가의 해명과 완전히 동일한 묘사다.[5]
- 작가가 이 웹툰을 만들 때 영화 똥파리와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가 영향을 줬다.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