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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3-20 20:53:35

손태산

1. 개요2. 작중 행적3. 탑플레이트: 스틸 레토4. 기타

1. 개요

최강! 탑플레이트의 등장인물로 손태양의 아빠. 전직 탑플레이트 프로선수 출신. 신흥처럼 나타난 아레스팀의 리더로 활약하다가 불운하게 패한 뒤 몰락했다. 해모수의 요청에 천하팀을 특별 코치했다. 성우는 김기흥.[1][2]

2. 작중 행적

14화에서는 마그나소울을 위한 특별 코치로 나오며, 태양이와 재회한다.

결승전에서는 4강전에서 흑룡팀이 전부 상대 탑플레이트를 장외로 날려보내 경기를 1분안에 끝내버린 점을 간파하여 장외로 날아갔을 때 다시 경기장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마그나 소울을 이용하는 훈련을 했다. 3상대인 흑룡팀도 감탄했을 정도. 정작 이 전략을 사용한 결승전 1,2차전 때는 마그나 소울 증폭기의 파워를 극복하지 못하고 졌다.(...)

3,4차전에서는 장애물도 활용하기 힘든 상황 1vs1상황에 몰리지만 상대가 마그나소울 증폭기의 부작용으로 자멸하며 2대 2 동점이 되고 자신의 아들인 손태양과 차가온이 마지막 대결을 하게 된다.

처음에는 손태양이 블레이즈 라이거가 강해진 걸 파악하지 못해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서 직접 깨닫는 수밖에 없을 거라고 했고, 결국 차가온이 증폭기를 사용하며 강화된 공격으로 손태양까지 같이 데미지를 입으면서 교감이 회복되며 대등한 파워를 내게 된다.

그러면서 경기장이 부서지는 바람에 경기가 중단되고 이후 상황 논의를 위해 감독으로서 운영본부실로 가면서 오랜만에 마진웅과 만나게 된다. 마진웅은 손태산과 해모수가 자신을 고발해 선수 생활을 끝장냈다고 여기고 있으나, 손태산은 그 사실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다며 부인하자 마진웅은 계속 열받은 상태로 있었다.

경기장을 수리하려면 일주일이 걸리는 바람에 이 상황에서 대결을 이어나간다는 결론이 나왔고, 결국 상대인 차가온이 증폭기를 버리며 낸 승부 끝에 손태양이 이기며 우승을 차지한다. 이후 마진웅이 증폭기를 사용한 것이 걸리자, 해모수와 함께 이 상황을 지켜보면서 차라리 흑룡팀 선수들이 낫다고 평가한다.

2부에서는 천하팀과의 8강전까지 직접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8강전 상대인 스나이퍼팀은 과거에 손태산이 크게 승리하여 명성을 얻게 된 경기였기에 간접적으로 언급된다. 아레스 팀 동료인 루터가 전략적으로 탑플레이트를 바꿔서 승리를 얻어낸 반면, 손태산은 투지를 불태우며 회전력을 더 올려서 상대를 압도했다고 한다. 단식 경기에 나선 한비류도 손태산처럼 강력한 투지를 불태우며 빈센트의 기를 누르고 승리를 얻게 된다.

2부에서 첫 등장은 황제팀과 익스트림의 8강전 대결 3차전인 루이 vs 브루스의 대결이다. 중간에 경기를 들어왔을때 복식에서 9vs9로 동점인걸 보고 크게 놀란다. 그 후 듀얼 마그나소울을 보고 해당 기술을 알아보는듯한 묘사가 나온다. 뒤에서 밝혀지길 원래 자신들이 만드려다가 실패한 기술이라고 한다.[3]

4강전에서는 상대인 어쌔신팀을 보고 기가 죽는 천하팀에게 깰 수 없는 기술은 없다며 조언을 해주고, 듀얼 마그나 소울을 지나치게 의식하느라 집중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손태양에게도 일단 어쌔신 팀을 이겨야 루이와 이길 기회도 생기고 어쌔신 팀과 싸우다보면 대적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지도 있다고 말해주기도 했다.

4강전에서 승리하자 크게 기뻐하다가[4] 13년만에 루터와 만나며 루이가 루터의 아들인것도 알게 된다.

해모수, 루터와 함께 회포를 풀면서 13년전에 루터와 손태산이 만드려고 했다가 실패했던 듀얼 마그나 소울을 어떻게 완성했는지 물어보았다. 루터의 평으로는 어린 시절 무의식적으로 마그나소울을 쓰면서 자신이 만들어준 경기장까지 박살내는 위력을 보고[5] 가능할 수도 있겠다 싶어 어떻게든 훈련을 시켜서 완성했다고 한다.

결승전에서는 별 다른 역할 없이 천하팀의 경기를 지켜본다. 그러면서 손태양이 마그나소울과 파워어택을 합쳐 듀얼 마그나소울을 넘어서는 위력을 만들어낸 것도 보게 되었다.

그후 루터가 손태양을 황제팀에 스카웃하겠다는 제안을 받지만, 손태양은 천하팀을 만들고 이끌어왔지만 자신은 크게 도움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태양이의 미래를 결정할 자격이 없을 거라고 한다. 그러자 루터는 오히려 천하팀이 강한 이유가 스스로 만들어온 팀이기 때문일 거라고 하며 작별한다.

그 후 해모수가 천하팀의 감독과 교장 일을 겸하기는 힘들어지면서 천하팀의 2대 감독으로 부임하게 된다. 그러면서 손태양과 함께 살게 되었는데, 유하네 옆집에 집을 얻었다고 한다.

3. 탑플레이트: 스틸 레토

사진
이름 스틸 레토
색상 어두운 빨간색
사용타입 연타공격형
속성 어둠
특징 클리어 탑에 있는 3중 단검이 주 특징이다.
설명 공격형 타입의 탑플레이트로 단검이 모티브다. 전에 사용했던 블레이즈라이거를 자신의 아들인 손태양에게 맡겨주고 현재로서 대신 사용중인 탑플레이트다. 코치로 특훈했을 때 사용했다.

4. 기타



[1] 수많은 아빠 역할을 맡은 전담 성우다.[2] 나중에 베이블레이드 버스트콘다 호우지를 맡는다.[3] 황제팀과의 경기 이전에 해모수도 루터와 손태산 둘이 어떤 기술을 만드려다가 이론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불가능한 수준이라 완성하는데 실패한 기술이 있다고 암시를 했다.[4] 이 때는 해모수도 상당히 기뻐했는데 아무래도 자신들의 성적을 넘어서는데 성공해서 더욱 기뻐한듯.[5] 손태양도 1부에서 정식으로 배우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마그나소울을 쓴적이 있는데, 그때는 초등학교 5학년인데다가 플라스틱 탑플레이트를 사용한 강민호와 비기는데 그친걸 보면 루이의 재능이 상상 이상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