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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6-03-03 01:35:27

소감

1. 所感2. 昭鑑3. 少監
3.1. 신라의 벼슬
3.1.1. 신라의 무관 벼슬3.1.2. 신라의 외관 벼슬
3.2. 고려의 벼슬3.3. 조선의 벼슬
4. 인명
4.1. 남제의 황족4.2. 양나라의 황족

1. 所感

마음에 느낀 바. 감상, 느낌과 비슷한 뜻으로 사용된다.

2. 昭鑑

일의 형편이나 까닭을 밝게 비추어 보살핌.

3. 少監

옛 벼슬 종류로, 같은 한자를 쓰는 벼슬의 종류만 총 네 개이다.

3.1. 신라의 벼슬

3.1.1. 신라의 무관 벼슬

신라 때에, 각 군영(軍營)의 군사를 거느리던 무관 벼슬로, 감사지의 다음으로 위계는 대사(大舍) 이하이며 육정(六停), 구서당, 십당, 오주서의 기병이나 보병을 거느렸다.

3.1.2. 신라의 외관 벼슬

신라 때에, 패강진전에 속한 외관(外官) 벼슬. 보감(步監)의 다음으로 위계는 대사 이하이다.

3.2. 고려의 벼슬

고려 시대에, 감(監)에 다음가던 벼슬. 군기감, 비서성, 사재감, 사진감, 사천대, 소부감, 장작감, 전중성, 태의감 따위에 두었으며 품계는 사품에서 오품까지이다.

문종 때에는 대부분 1인으로 종4품으로 하였으나, 군기감에서는 1인의 종5품, 사천대에서는 2인의 종4품, 태의감에서는 2인의 종5품으로 하였다. 소속된 관청에서 실질적인 책임자인 감의 다음가는 벼슬로 부책임자에 해당되었다.

3.3. 조선의 벼슬

조선 시대에, 감(監)에 다음가던 종4품 벼슬. 고려의 제도를 이어 군기감, 군자감, 사재감, 사수감, 교서감, 선공감, 전의감 따위에 두었는데, 태종 14년(1414)에 부정(副正)으로 고쳤다.

4. 인명

4.1. 남제의 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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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양나라의 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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