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015년 4월 1일부터 세가 인터랙티브의 제2 연구 개발 본부로 편입한 세가의 과거 자회사. 과거 세가를 대표하는 아케이드 체감 게임은 물론 버추어 파이터를 내놓으며 세계 게임 시장에 3D 쇼크를 가져왔으며 모델3와 버추어 파이터 3를 내놓으며 정점을 찍었다.2. 상세
행온, 스페이스 해리어, 엔듀로 레이서, 아웃런의 잇따른 성공으로 1986년 제1 연구 개발 본부에 '스튜디오 128'이라는 독립 스튜디오로 설립된 것이 기원이다. 이후 애프터 버너 2의 성공으로 1988년 제8 연구 개발 본부로 승격했다. 1990년 부서 개편 이후 제2 AM[1] 연구 개발부로 개편되면서 AM2연(硏)이나 AM2라는 이름으로 불렸다. 스즈키 유 체제 하에서 체감형 게임을 개발하면서부터 아케이드 게임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보여주었다.1993년 발표한 버추어 파이터로 업계에 큰 충격을 몰고 왔으며, 이후 다양한 아케이드 게임을 개발해서 내놓으면서 꾸준히 활동하였다.
2000년 2월 16일 CSK 종합 연구소[2]에 편입했다가, 2001년 8월 1일 CRI가 세가 AM2로 사명을 변경해 버추어 파이터 등의 개발을 담당하였다. 그러나 2004년 7월 1일, 세가 AM2의 게임 개발 부문이 세가의 다른 게임 스튜디오 자회사 5개와 함께 다시 세가 본사로 흡수해 제2 연구 개발 본부가 되었다.[3] 그러다 2015년 4월 1일에 세가 사미 홀딩스 그룹의 재편에 따라 세가 인터랙티브에 편입하면서 세가 인터랙티브 제2 연구 개발 본부가 되었다.
2020년 세가 사미 홀딩스 그룹은 세가 인터랙티브를 세가 게임즈에 합병시키기로 결정했고, 이 결정으로 제2 연구 개발 본부는 세가 게임즈의 제1(現 용과 같이 스튜디오), 3, 5 사업부로 뿔뿔이 흩어지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3. 주요 작품
- 행온 시리즈
- 스페이스 해리어
- 아웃런 시리즈
- 애프터버너 시리즈
-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
- 버추어 캅 시리즈
- 고스트 스쿼드
- 데이토나 USA 시리즈 - 2까지. 챔피언쉽은 영국 회사가 제작.
- 파이팅 바이퍼즈 시리즈
- 버추어 스트라이커 시리즈 - 3편부터는 어뮤즈먼트 비전(現 용과 같이 스튜디오)이 개발.
- 소닉 더 파이터즈
- 쉔무 시리즈
- 프로젝트 디바 시리즈
- 보더 브레이크 - PS4로 나온 보더 브레이크(PS4)의 개발사도 세가 AM2이다.
- 함대 컬렉션 Arcade
- セガNET麻雀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