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聖火
1.1. 올림픽의 성화
스포츠 대회에서의 가장 유명한 성화이다.일반적으로 성화봉송 등을 말하면 올림픽 대회 개막식 직전의 성화 봉송 행사를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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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올림픽 성화#|]] 부분을 참고하십시오.1.2. 아시안 게임의 성화
아시안 게임에서도 1951 뉴델리 아시안 게임 때부터 개회식장에 성화가 점화되었는데, 개최국의 유서 깊은 곳에서 채화하는 것이 관례로 되어 있다. 1986 서울 아시안 게임에서는 경주시 화랑교육원에서 채화한 뒤 3개 코스로 나뉘어 서울로 봉송되었으며, 2002 부산 아시안 게임에서는 백두산의 천지[1]와 한라산 백록담에서 각각 채화한 후 임진각에서 합화되었다. 2014 인천 아시안 게임은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한 성화와 인도 뉴델리에서 채화한 성화를 인천에서 합화했다. 올림픽 성화를 그리스 올림피아에서 채화하는 것에서 착안한 것으로 보인다. 뉴델리가 아시아경기대회의 최초 개최지인만큼 아시아 경기대회만의 전통을 지키자는 의미.1.3. 전국체육대회의 성화
전국체육대회에서는 1955년 제36회 대회 때부터 성화봉송 행사가 등장했는데, 단군신화가 얽힌 강화도 마니산(摩利山) 정상에 있는 참성단(塹星壇)과 개최지의 지정된 장소[2]에서 각각 채화한다. 전국체전의 붐을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기 위해 코스도 복선으로 하여 개최지에서 마주치는 방법을 쓰고 있으며, 체전과 성화의 의의를 높여주었다. 채화자는 올림픽을 참고하여 인천 강화여자고등학교 학생들 중 뽑힌 칠선녀가 채화한다.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는 1973년 제2회 대전대회부터 성화가 등장하였는데, 1974년 제3회 서울대회 때는 남산의 팔각정에서 채화했으나, 1975년 제4회 부산대회부터는 경주 ‘화랑의 집’에서 채화한다. 하지만 2011년 소년체전부터 개폐회식이 폐지되었으므로, 이제는 옛말이 되었다.. 그 외에 광역자치단체에서 행하는 도민체육대회에선 각 개최지의 지정된 장소에서 행한다.2. 聖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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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이콘#s-|]]번 문단을#!if 문단 == null & 앵커 != null
의 [[이콘#|]] 부분을 참고하십시오.3. 聖化
sanctification그리스도인이 독실한 신앙 생활을 통해 성령의 활동으로 거룩해짐을 뜻한다.
인간이 하느님의 성성(聖性)에 이르거나 참여하는 것. 성성에 이른다는 말은 하느님과 일치한다는 뜻인데, 하느님은 사랑이시므로 사랑에 머무르는 자는 하느님과 일치하는 것이다(1요한 4:16). 그래서 하느님은 우리에게 성령을 주심으로써 사랑의 은총을 주셨다(로마 5:5). 이 사랑의 씨앗을 육성하는 방법 가운데 교회헌장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것을 첫째로 손꼽고 있다(42항). 성서는 살아있는 하느님의 말씀이기에 성서를 경건하게 봉독하는 행위가 하느님을 흠숭하는 행위가 되며 성화의 방법이 되는 것이다. 다음으로 성사들과 거룩한 전례행위에 자주 참여할 것이며 기도와 자아포기 및 형제적 봉사와 윤리도덕을 실천함으로써 사랑이 결실되게 한다. 이 사랑의 최고 증명은 순교(殉敎)이다(교회헌장 42조 2항). 주님과 형제들을 위하여 생명을 버리는 사람보다 더 큰사랑을 가지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이다(1요한 3:16). 모든 신자가 순교의 은혜를 기대할 수 없으나 우리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길을 따를 각오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
또 복음적 권고는 성화의 중요한 방법이다(교회헌장 4장 42항). 정결은 마음의 갈라짐이 없이(1고린 7:32-34) 하느님께 봉헌하는 길이며, 순명은 죽기까지 순명하신(필립 2:7-8) 그리스도를 본받아 자아의지를 하느님께 바치는 것이요. 청빈은 지상 사물에 대한 애착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하느님께 향하게 하는 것이다. 수도자들은 이 복음적 권고를 일반 신자들과는 달리 특수한 방법으로 추구하고 있다.
<가톨릭 대사전>, 성화
또 복음적 권고는 성화의 중요한 방법이다(교회헌장 4장 42항). 정결은 마음의 갈라짐이 없이(1고린 7:32-34) 하느님께 봉헌하는 길이며, 순명은 죽기까지 순명하신(필립 2:7-8) 그리스도를 본받아 자아의지를 하느님께 바치는 것이요. 청빈은 지상 사물에 대한 애착에서 우리를 해방시켜 하느님께 향하게 하는 것이다. 수도자들은 이 복음적 권고를 일반 신자들과는 달리 특수한 방법으로 추구하고 있다.
<가톨릭 대사전>, 성화
가장 먼저 의화가 있으며 그 이후 성화를 통해 최종적으로 구원에 이르게 된다.
4. 成火
일 따위가 제대로 되지 않아 애타는 것, 몹시 귀찮게 구는 것을 의미한다.5. 대한민국 청주시 서원구에 위치한 성화동
聖化洞 / Seonghwa-dong
성화라는 이름의 유래에 대해 농촌이라는 이름이 주는 촌스러움에 불만을 가진 주민들이 '이름을 바꿔달라고 하도 성화(成火)를 부려서 성화동으로 바꿔줬다'는 농담이 있다. 실제로는 이 지역에 있던 집성촌인 성화(聖化)마을에서 유래되었다. 성화동 문서 참고.6. 대한민국의 아이돌 ATEEZ의 멤버
성화(ATEEZ) 문서 참고.7. 재일교포 출신 일본의 성우
성화(성우) 문서 참고.8. 1번이 모티브인 마비노기의 아이템
타라 법황청의 NPC 코렌틴에게서 아르바이트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장비 아이템에 사용하면 신성한이란 글귀와 함께 인챈트처럼 랜덤으로 각종 옵션이 붙는다.[3] 축복의 포션(성수)과 동시에 사용하는 게 불가능하며[4] 수리에 실패하거나 행동불능이 되어 떨어트릴 경우 해제된다.
이 아이템의 문제는 내구 닳는 속도. 성화를 바르면[5] 아무 것도 바르지 않은 것보다 1.5배 정도 내구 닳는 속도가 빨라진다. 즉, 축포 바르는 것보다 3배 빨리 닳는다.
수리확률이 100% 패치 이후로는 무기나 갑옷 등에도 바르기 시작했고, 본격적인 수리비 완화 이후로는 종결 유저들에게 있어서는 수리비 배수 인챈트로 떡칠한게 아닌이상 거의 필수적으로 바르는 물건이 되었다.
무기와 방어구에 붙는 스텟이 서로 다른데, 무기에는 최대 공격력이 붙고 방어구에는 체지솜의행 스텟이 3 혹은 5, 방어 보호 1중 하나가 붙는다. 다만 유저는 자신이 원하는 스텟의 5옵을 원하는데 특정 스텟이 걸릴 확률도 1/5인데다 5옵이 나올 확률은 더 낮아서 성화를 수십개 심하면 수백개가 들며 방어 보호의 경우는 아주 낮은 확률이기 때문에 보호작을 하는 유저들은 천개단위로 사용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