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bgcolor=gray><colcolor=#fff> 서민재 Seo Min-ja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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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명 | 서은우 (Seo Eun-woo)[1] |
| 출생 | 1993년 7월 1일 ([age(1993-07-01)]세) |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
| 국적 | |
| 신체 | 167cm, 48kg[2] |
| 가족 | 부모님[3], 여동생, 남동생(1999년생)[4] |
| 아들(2025년 12월 5일생)[5] | |
| 학력 |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 / 학사) 한양대학교 대학원 (기계공학 / 석사) 서강대학교 신학대학원 (영성·철학상담학 / 석·박사 통합과정)[6][7] |
| MBTI | ESFJ |
| 링크 | |
1. 개요
대한민국의 인플루언서.2020년,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하트시그널 출연 당시 현대자동차 대졸 공채 출신의 유일한 여성 정비사로 화제가 됐다.
현재 모든 입장 표명과 근황 공개는 인스타로만 하고 있다. 유튜브는 2020년 부로 업로드를 멈추었고 나머지 플랫폼 역시 2024년부로 활동을 중단했다. 임신 발표 및 아이 친부와의 폭로전, 출산 사실 공개 등도 인스타를 통해서만 했다.
2. 경력
3. 방송 출연
4. 논란 및 사건 사고
4.1. 마약 투약 사건
2022년 8월 20일 오후 2시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태현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며 "남태현 필로폰함"이라는 게시물을 올렸다. 서민재는 ‘주사기’를 언급하며 남태현이 마약을 하고 자신을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아 녹음있다 내 폰에", "그땐 사랑이어" 등 의미를 정확히 알 수 없는 글들을 올려 서민재 역시 당시 정상적인 상태가 아님을 추측하게 했다. 몇몇 게시물을 게재했다 삭제하는 행동을 반복했으며 현재는 전부 삭제했다.
2022년 8월 21일 오후 6시 30분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과문을 짧게 올렸다. 기사 현재는 삭제했다.
서민재의 마약 투약 의혹 폭로글과 관련해서 8월 21일 서울용산경찰서에서 입건 전 내사에 착수함에 따라 8월 22일 보수 성향 시민 단체인 사법시험준비생모임에서도 이같은 이유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들을 포함해서 마약을 공급한 제3자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고발했고, 서민재와 남태현은 마약 투약에 대해서는 입을 닫았다.
2022년 8월 26일, 복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용산경찰서가 서민재와 남태현을 입건했으며 곧 소환 조사할 예정이라고 한다.
2023년 5월 17일, 경찰에 따르면 국과수 정밀 감정 결과 서민재의 모발에서 필로폰 성분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남태현 또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다. # 이에 경찰은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두 사람은 2022년 8월부터[8] 필로폰을 투약했다는 혐의를 받는다. # 마약을 꽤 오랜 기간 투약했는지 후유증으로 인해 얼굴이 노화되고 인상이 변해버린 듯한 모습도 보였다. #
이후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뒤, 유치장에서 결과를 기다리다 기각 결정이 나와 석방됐다. 서민재는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로 인해 피해 보고 상처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마약으로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
2023년 10월 19일, 첫 공판이 진행됐다. 첫 공판에서 서민재는 "제 혐의에 대해서는 전부 인정하고 재판부에서 내려주는 결정을 달게 받도록 하고 팬분들에게 죄송하다." 라고 전했다. 해당 공판에서 서민재는 서은우로 개명한 사실도 밝혀졌다. #
2023년 12월 7일, 2차 공판 이후 KBS 추적 60분에 출연했다. 해당 방송에서 마약을 끊고 재활치료를 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그런데 이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본인이 마약을 했다는 것을 전혀 반성도 하지 않고 "(남성이 마약했을 때 보다) 여성이 마약을 했을 때 성적으로 더 안좋게 보는 사회적 시선이 있다.", "남자친구가 (남태현이) 시켜서 했다." 라는 등 남 탓으로 돌리는 뉘앙스의 태도를 보여줘서 논란이 됐다. # 실제로는 남자친구가 시켜서 했다는 발언은 서민재가 아닌 다른 출연자의 발언이다. # 하지만, 악마의 편집 여부와는 별개로 서민재의 발언 뒤 익명 출연자의 저 발언을 배치한 추적 60분의 편집과 연출은 "여성의 마약 투약은 성착취 구조 속에서 이루어지는 특성을 보입니다" 라며 남태현 등 남성 투약자 탓으로 돌리는 태도를 보여줘서 문제가 됐다.
한편 같은 해 12월 24일에 출연한 JTBC 뉴스B에서는 인터넷 폭로글을 스스로 올린 계기에 대해 설명하면서 "정신과 약을 과다 복용하게 되면서 블랙아웃되어서 그렇게 글을 올렸던 것 같다", "글을 쓰고 (2층에서) 뛰어내렸는데 기억은 하나도 없다" 라고 말했다. 또한 "어머니가 중학교 교사셨는데 제자들 볼 면목이 없다고 하면서 퇴직을 하셨다. 자식이 범죄를 저질러서 엄마도 책임을 지게 하는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하다"면서 눈물을 보였다. 이와 함께 "마약을 접하고 제 삶도 많이 망가지고 주변 사람들의 삶까지 망치고 하는 걸 직접 겪으면서 저 같은 경험을 다른 분들이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마약 퇴치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보였다. 이 방송에서는, 여성 마약 재활센터가 한 곳뿐인 상황을 지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
최종적으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형을 선고받았다. #
| <colbgcolor=#ffffff,#1c1d1f> 양형이유 | ||
| {{{#!wiki style="word-break: keep-all; 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마약 범죄는 사람의 건전한 정신에 악영향을 미치고, 그 중독성으로 인해 사회 전반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큰 점, 피고인들은 유명 가수와 인플루언서로 피고인들의 여러 팬들이나 일반 대중들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들로서 타의 모범을 보여야 함에도 사회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이 사건 각 범행을 저지른 점, 피고인 A은 이 사건 범행 당시 대마흡연으로 입건되어 있었고,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필로폰을 투약하기도 한 점 등을 불리한 정상으로, 피고인들이 자백하면서 반성하고 있는 점, 피고인 B는 초범이고, 피고인 A은 동종 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없는 점, 피고인들이 다시는 마약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을 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재활 치료, 정신과 치료 등을 받으면서 단약 의지를 밝히고 있는 점, 피고인들의 가족과 지인들이 피고인들의 선처를 바라고 있는 점 등을 유리한 정상으로 각 참작하는 것을 비롯하여 피고인들의 연령, 성행, 환경, 범행의 동기, 수단과 결과, 범행 후의 정황, 범행 횟수와 양 등 여러 양형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참작하여 주문과 같이 형을 정한다. | }}}}}}}}} |
4.2. 임신 및 남자친구의 연락 두절
2025년 5월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본인의 임신 사실을 공개하면서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인물의 실명, 얼굴, 나이, 직업, 대학교, 학번 등 각종 신상 정보를 모두 공개했다. 또한 해당 인물 아버지의 실명, 직업, 직책을 언급하며 한 대기업에서 오래 재직하다가 현재는 IT 분야 굴지의 대기업 임원이라고 적시했다. 그리고 서울 서초구에서도 손에 꼽힐만큼 유명한 초고가 아파트#에 거주한다며, 부모님이 안 계실 때 남친이 자신을 집에 데려가 재력을 자랑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러나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는 해당 기업에 재직 중인 네티즌이 본인 회사에 (서민재가 실명공개한) 해당 임원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서민재가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거나, 남자친구의 거짓말에 속았거나, 혹은 허언증에 걸린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나왔다. 그러나 특정 인물의 실명이 거론되어 있으며 사회적으로 관심이 집중된 예민한 사안인 만큼, 블라인드 측은 서민재가 실명 공개한 인물과 관련된 게시글을 삭제했다.
또한 인스타그램 게시글과 스토리를 통해 본인의 남자친구가 연락 두절된 상태이고, 계속해서 연락을 시도하며 아이의 출산 및 육아 지원 여부를 남친에게 묻자 남친의 변호사가 "계속 의뢰인에게 연락하면 스토킹 혐의로 고소하겠다"며 경고했다고 주장하였다. 이어 서민재는 과거처럼 번듯한 직장이 있는 상황도 아니고[9], 남친처럼 변호사를 선임할 큰 돈도 없는데 이런 식으로 강경하게 법적대응을 하겠다고 나오면 자기보고 죽으라는 거냐며 네티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2026년 2월 26일 아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아기 띠를 메고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
4.2.1. 남자친구 측 반응
| <colbgcolor=#ffffff,#1c1d1f> 남자친구 정씨 측 공식입장 전문 | ||
| {{{#!wiki style="word-break: keep-all; 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안녕하십니까. 정 모씨를 대리하고 있는 로엘법무법인입니다. 서은우 씨는 2025. 5. 2.경 본인 명의 SNS 계정에 정 모씨의 얼굴이 직접 노출된 사진 여러장과 정 모씨의 인적사항을 게시하였고, 2025. 5. 3.경부터는 마치 정 모씨가 서은우 씨의 임신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일방적으로 연락을 중단한 것처럼 오인될법한 문자메시지 내용과 함께 정 모씨의 직장 및 주소지 등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정 모씨는 서은우 씨로부터 임신소식을 전해들은 뒤 서은우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하였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힙니다. 그러나 서은우 씨는 2025. 4. 29.경부터 돌연 정 모씨가 실제로는 하지 않은 말들에 대해 추궁하며 수십차례 전화를 거는 한편, 2025. 4. 30.경에는 정 모씨의 주소지에 찾아와 출입구 앞에서 정 모씨가 내려올 때까지 5분여간 클락션을 울리기도 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서은우 씨는 정 모씨로 하여금 본인의 주소지로 오도록 한 뒤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한 채 정 모씨에 대한 폭행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결국 정 모씨는 서은우 씨에 대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였고, 서은우씨에 대한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서은우 씨의 SNS 게시물의 댓글은 물론 여러 온라인 플랫폼에서 정 모씨에 관한 억측과 명예훼손 발언들이 다수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별도의 조치를 취하는 것을 검토 중에 있음을 알리며, 서은우 씨 역시 정 모씨에 대한 위법행위를 중단해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 }}}}}}}}} |
2025년 5월 4일, 서민재의 남자친구 측에서는 '본인은 아이를 책임지려 했으나[10], 오히려 서민재가 자신에게 명예훼손, 감금, 협박, 폭행을 일삼는 등 법적 잘못이 있다'며 응당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남친 측에서 입장문을 발표한 5월 4일, 서울광진경찰서에 서민재를 상대로 스토킹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감금 및 폭행 혐의로 고소장을 접수했다는 사실이 보도됐다. [단독] '하트시그널3' 서민재, 전 남친에 스토킹·감금·폭행 혐의로 피소
4.2.2. 서민재 측 반응
| <colbgcolor=#ffffff,#1c1d1f> 서민재 인스타그램 스토리 심경글 | ||
| {{{#!wiki style="word-break: keep-all; 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카톡, 디엠, 인터넷 커뮤니티 댓글들 틈틈이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인분들, 교수님, 변호사님 비롯해 많은 분들이 걱정과 위로 해주시고 도와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 진심이 닿을지 모르겠으나 정말 저에게는 힘이 됩니다. 지난 날의 제 잘못 평생 반성하며, 제 아이에게 부끄럽지 않기 위해서라도 바르게 살겠습니다. 이렇게 제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듯이 언젠가 저도 꼭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보답하며 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물의 일으켜 죄송합니다. | }}}}}}}}} |
| <colbgcolor=#ffffff,#1c1d1f> 서민재 측 공식입장 전문 | ||
| {{{#!wiki style="word-break: keep-all; margin: 0 -10px -5px; min-height: calc(1.5em + 5px)" {{{#!folding [ 펼치기 · 접기 ] {{{#!wiki style="margin: -5px -1px -11px" | 안녕하십니까. 서은우씨의 법률대리인 오엔법률사무소입니다. 먼저, 서은우씨가 연인 정모씨와의 관계에 있어서 좋지 못한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현재 서은우씨가 정모씨에게 원하는 것은 ‘아이의 아버지’로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그리고 이를 위한 ‘진정성 있는 대화’입니다. 정모씨는 2024. 10.경 서은우씨와 교제를 시작하면서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진지한 사이로 발전하였습니다. 그런데 정모씨는 서은우 씨가 임신을 하자 태도를 바꾸었습니다. 서은우씨는 이러한 정모씨의 태도변화, 그리고 서은우씨의 연락에 답을 하고 있지 않는 현재의 모습에 많이 당혹스럽습니다. 그럼에도 서은우씨는 출산 예정인 아이만을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현재 서은우씨가 정모씨에게 원하는 것은 ‘아이에 대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그리고 이를 위한 ‘대화’입니다. 서은우씨는 이제 곧 임신 9주차에 접어드는 산모로, 심리적․정서적으로 절대적 안정을 취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정모씨는 대형법무법인을 선임하여 서은우씨를 명예훼손, 감금, 스토킹 등으로 고소하겠다고 하면서 서은우씨에 대한 심리적 압박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모씨의 행동은 임신 초기 절대적 안정을 취해야 하는 산모에게 결코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고, 정모씨가 아이의 아버지라는 최소한의 도덕적 책임감이 있다면, 결코 할 수도 없는 행동입니다. 또한 정모씨는 2025. 4. 30. 서은우씨에 의해 감금당하였다고 주장하나 서은우씨가 자기보다 덩치가 크고 힘이 좋은 정모씨를 감금한다는 것 자체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주장이고, 서은우씨는 2025. 4. 30. 정모씨와 함께 있다가 복통으로 급히 산부인과에 내방해야 해서 먼저 집에서 혼자 나와 산부인과로 향했는바, 감금이라는 일은 발생하지도 않았습니다. 다시 한번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서은우씨가 원하는 것은 ‘아이의 아버지’, 그리고 이를 위한 ‘대화’입니다. 정모씨는 단지 ‘출생 후 법적책임을 지겠다’는 추상적인 말만 남기고 도대체 어떠한 책임을 어떻게 지겠다는 것인지 어떠한 언급도 없이 서은우씨의 대화에는 일절 응하지 않고 어떠한 소통창구도 남기지 않으며 모든 연락을 차단하고 있어 오히려 서은우씨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서은우씨는 정모씨가 아이의 아버지로서 서은우씨가 출산할 때까지, 아이 출생 이후에는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정모씨와 이에 관한 진정성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부디 서은우씨가 건강히 아이를 출산하고, 아이의 탄생을 축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 요청드립니다. | }}}}}}}}} |
2025년 5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법률사무소에 방문했다는 소식과 함께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변호사가 자신에게 도움을 주겠다고 한 사실을 전했으며, 추후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많은 연락 주셔서, 걱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지속적 언론 노출로 피로감 드려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5월 7일, 서민재의 변호사 측에서 공식입장을 냈다. 입장문의 내용을 요약하면 '감금'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도 없고 아예 발생하지도 않은 전혀 사실무근의 주장이며[11], 서민재가 남자친구에게 원하는 것은 '아버지로서의 책임감'과 '진정성 있는 대화'일 뿐이라고 밝혔다. [단독] ‘임신 9주’ 서민재 “남친 임신 후 연락두절, 아버지로서 책임 다하길” 간곡 호소
7월 16일, "아기 친부는 여전히 연락 없고 저를 스토킹으로 고소한 상태라 제가 연락을 취할 수도 없습니다"라며 근황 소식을 전했다. # 또한 "당사자가 본인의 책임이나 도리는 외면하면서 본인이 소속된 바이크, 자동차 동호회를 비롯한 여러 곳에 본인의 아기를 가진 저에 대한 비방 및 허위사실 유포하고 다닌다는 제보를 여러 창구를 통해 전달받고 있어 향후 대처에 대해서는 고려 중"이라고 덧붙였다.
[1] '서은우'로 개명했으며, 활동명인 '서민재'는 개명 전 이름이다.[2] 네이버 프로필 기준[3] 어머니의 직업은 교사였으나 서민재의 마약 투약 사건 이후 본인이 자식을 잘못 키운 것 같아 학생들을 가르치기 부끄럽다며 스스로 퇴직했다.[4] 하트시그널 출연 당시 남동생이 군 복무 중이라고 언급했다. 현재는 전역했을 것으로 추정된다.[5]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소식과 함께 아이 아빠인 남자친구가 임신 사실을 알고도 자신의 연락을 피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아이 아빠로 지목된 인물은 2025년 5월 4일 현재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 처리한 상태이다. # 서민재와 직접 연락은 하지 않고 있고, 오직 그가 선임한 변호사만이 서민재의 연락에 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6] 2024학년도 후기 모집에 합격했다. # 이후 24년 10월 1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서강대에서 찍은 셀카를 올렸다. #[7] 마약중독자들이 단약을 하고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돕는 직업인 '마약회복지원가'라는 새로운 꿈이 생겼고, 이를 위해 상담학을 공부하고자 대학원에 진학했다고 밝혔다. 또한 6개월 간 회복지원가 양성과정을 수료하기도 했다. 기사1 기사2[8] 8월은 복용 시작 시점이 아닌, 혐의 촉발 시점을 의미한다.[9] 마약 투약 사건으로 인해 퇴사했다.[10] 하지만 이후의 모순적인 행적으로 보면 이는 거짓말일 확률이 높다.[11] 남자친구가 감금을 당했다고 주장한 시각에 서민재는 복통으로 혼자 산부인과에 갔었다고 반박했다.